최신 썰

서양까지 번진 트로피 아시안 패싱 논란, 결국 들통났다

일본 트윗 하나가 자동번역으로 브라질→영국까지 확산, 서양도 이제 알기 시작했다는 게 충격

연애

7년 남친 결혼 미루더니 소개팅 제안 받았다

34살, 7년 사귄 남친은 결혼을 계속 미루는데 괜찮은 조건의 소개팅 제안이 들어왔다. 흔들리는 여자의 선택은?

초등학원 강사가 본 국제결혼, 이 나라가 정답인 이유

초등학생 담당 학원강사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관찰하며 깨달은 국제결혼의 현실과 각 나라별 장단점 분석

쇠고기 역대최고가에 미국인들 '닭고기로 도망'

전쟁 여파로 쇠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자, 미국 소비자들이 줄줄이 닭고기로 갈아타고 있다. 미국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시댁

이모가 강아지 이름을 아들 이름으로 지었대요

외국 거주 이모가 데려온 강아지 이름이 아들 이름과 똑같다는 걸 명절에 알았는데, 이모는 개명을 거부했다고?

유럽 싱글맘과 살아본 한국남자의 충격 고백

워킹홀리데이 중 만난 유럽 싱글맘들의 삶이 한국과 완전히 달랐다. 정부 지원, 오픈 관계, 성적 개방성... 경악할 사건까지.

진보진영이 스스로 만든 '무적의 논리'가 부메랑이 되다

윤석열 때 만든 '전과 없는 깨끗한 사람' 논리가 지금 진보진영을 때리고 있다. 같은 무기로 같은 상대를 공격하는 위선에 대한 통렬한 지적.

상위 1% 재력가가 눈물 흘리며 한 말

중앙대 경영과 출신, 증권가 엘리트였던 그가 시사 프로그램서 보인 진정성에 시청자가 울었다는 글

150배 오른 주식 추억... 그때 누군가는 카톡을 준비했다

IMF 이후 IT버블 시절, 어느 회사 주가가 치솟던 때. 그사이 누군가는 이미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다.

100명 무료 체험! 여름 피부 진정 필수템 화장품 풀세트

인기 화장품 브랜드 체험단 100명 모집. 쿨링 젤·토너·크림 풀세트를 무료로 받고 후기만 쓰면 추가 상품도 준다는데, 조건이 까다롭다?

시댁

결혼 10년, 남편 통장 몰래 봤는데 깜짝 놀랐다

결혼 10년차인데 남편이 월급을 속이고 누나한테 몰래 돈을 보내고 있었다. 금전적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

구글·소프트뱅크가 못 한 것, ***가 해냈다

유압식 로봇을 전기식으로 개조한 ***의 기술력. 제조업 경험의 차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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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론 외치던 친언니, 대안 없다는 한 마디에 꺾이다

***의 사퇴를 강하게 촉구하던 친언니가 '그럼 누가?'는 한 마디에 포기하고, 몇 주 뒤 누구보다 열렬한 지지자로 돌아섰다는 이 사연 속에는 정치 감정의 흥미로운 전환이 담겨 있다.

2028년은 못 박고, 주52시간은 조건부…정부 발표의 온도 차

정부가 군공항 이전은 2028년 하반기로 확정하면서도, 주52시간 예외는 노동계 동의를 조건으로 달았다. 같은 날 발표했지만 추진력이 다른 두 사안의 의도를 읽어본다.

내가 봤으니 다 안다…부동산 토론이 놓친 것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검증 불가능한 경험담이 데이터를 밀어내고, 정치 담론이 집을 못 구하는 사람의 현실을 가린다는 지적

셰익스피어를 욕할 뻔했던 밤—검색 한 번이 구해줬다

베니스의상인 연극을 본 후 각본을 비판하려다가 원작을 검색해본 글쓴이. SNS에 올릴 뻔한 날카로운 글을 멈춘 아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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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더쿠발 ***의 새 열애설 — 가족 동반·해외 식당 목격 주장 게시물 확산

K팝 아이돌 ***의 새 열애설. 양쪽 가족 동반 목격과 전 파트너 결별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해외팬들 사이에 신빙성이 높아지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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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외숙모가 엄마였으면, 나쁜 딸인가요?

14살 딸이 엄마보다 외숙모를 더 좋아하는 이유. 형제 간 불공평한 대우 속에서 느낀 '나도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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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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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초6 조카 폭언 후 시댁의 침묵이 상처

시댁 여름휴가에서 초6 조카가 숙모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더 충격인 건 가족 전체가 문제를 덮어버린 일

시댁

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시댁

거절이 통보로 바뀌는 순간, 시댁 강아지

호텔링 비용이 부담이라며 시작된 강아지 위탁 요청. 대안을 제시해도 조건은 계속 추가되고, 거절이 통보로 바뀐다.

시댁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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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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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