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연애 카테고리 인기글 — 33편
바람피운 남편, 접근금지 중에도 아내 마음 돌리려 안달
아내가 이혼을 원하고 접근금지 상태인데, 생활비만 보내며 기다리는 남편의 하소연. 과연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능력 없는 나를 챙겨주는 남자, 왜 만날 때마다 식을까
외모 때문에 잘생긴 남자에게 상처받은 30대 여성. 진심으로 챙겨주는 남자 앞에서도 자꾸 식어진다. 이게 정상일까?
남친이 우리 강아지 응가하는 거 보고 혐오 표정을 지었어
교제 2개월 된 남친과 처음 산책 나갔다가 강아지가 배변하는 모습을 본 남친의 혐오스러운 표정이 자꾸만 떠올라 답답한 여성의 이야기.
감기 몸살로 앓던 날 남친과 부딪쳤던 이유 공개
아픈 몸을 이끌고 남친과 싸운 그날밤, 결국 제가 먼저 말을 꺼냈어요.
친구는 양가서 3억, 우린 0원... 결혼 앞두고 무너졌다
양가 지원금 3억 받은 친구 이야기에 결혼 앞둔 28살 여성이 무너졌다. '우리는 왜 안 되나' 자책하며 부모님까지 원망하는 심정.
사귄 지 2달 여친, 갑자기 골프 취미 활동 주 1회씩 나간다고?
최근 골프에 빠진 여친이 주 1회씩 스크린골프장에서 술 마시고 온다는데... 남친의 고민이 깊어진다.
27살 입사해서 10년 목표 세운 재테크가 한순간에 무너진 이유
월급으로 철저히 재테크하던 직장인, 예상 밖의 대부호와 결혼하면서 모든 계획이 뒤흔들렸다는 후기
못생긴 남자랑 스킨십까지 하는 여자들, 정신 차려
외모 1도 없는 남자친구와 결혼·출산까지 하는 여성들의 심리가 이해 안 간다는 게시물이 화제. 유전자 열화 걱정은 안 하나?
절친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절친 결혼식 축의금 10만원 축대 + 30~40만원 계좌 이체,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
엄마 주식이 +20%인데 남친은 -15%... 이게 뭐하는 짓
증권회사 매니저 남친에게 맡긴 주식이 마이너스 15%. 엄마가 직접 한 건 플러스 20%라니 황당해
1년반 몰래 사귄 남친, 10년 여친과 결혼했다
1년반 사귀던 남친이 10년간 만난 다른 여자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이미 결혼식까지 끝난 상태인데, 피해자 여자에게 알려야 할까?
결혼 미루자고 했다니 갑자기 헤어지자네
결혼 시기 의견 차이로 2-3년 더 기다리자던 남친이 어제 갑자기 헤어지자고 통보. 납득 못 함.
14년 지기한테 뺨맞았다...자존감 바닥
친구가 남친을 '꽃뱀'이라며 뭐라하자 반박했다가 갑자기 뺨을 맞았다. 서로 어색한 상태...
외동딸 아내, 부모 용돈까지 받으며 남편만 탓합니다
외동딸 아내의 갑질에 지쳐가는 남편. 생활비는 자신이 버는데 아내는 부모 용돈까지 받고, 싸울 땐 무조건 남편이 사과해야 한다고 강요합니다.
출산 3년, 남편과 단 한 번도 안 했다
쌍둥이 출산 후 남편이 3년간 먼저 다가온 적 없다. 모든 시도가 거절당하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겨우 이루어진다.
썸남에게 '꿀벌의 날' 핑계로 선물해도 미치지 않을까
생일도 지났고 키스데이까지 멀어서 5월 20일 꿀벌의 날을 핑계로 선물을 주려는데, 이게 너무 억지스럽지 않을까 고민 중인 썸녀의 심정
25년 절친이 결혼 후 돌변, '나 없었으면 못 버텼을 것'이라던 그 말
물에 빠진 절친을 목숨 걸고 구해준 친구, 결혼 후 왕따당하고 뒷담까지 들었다
어지럼증 있는데 자꾸 병원 검사 강요하는 남친, 누가 잘못?
이석증 재발로 힘들어하는데 남친은 계속 병원 검사를 권유. 말꼬리 잡힌다고 느낀 여친과 걱정된다는 남친, 과연 누구 잘못일까.
남편이 한마디에 상처받는 아내한테 절대 사과 안 함
예민한 아내 vs 무뚝뚝한 남편. '예민하다'는 말 한 마디로 시작된 싸움, 사과 거부로 폭발. 누가 잘못했을까?
결혼 2달 만에 파혼...남친 '자신 없다'는 한 마디
30대 초반 커플, 결혼준비 2달 만에 파혼. 남친이 갑자기 '자신 없다'며 결혼 취소. 1년 반의 준비가 한순간에 무너지다.
딩크족과 결혼? 남자들이 봤을 때 진짜 손해다
결혼은 하고 싶은데 애는 안 낳겠다는 딩크족 여성들. 남자 입장에서는 왜 이런 결혼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 남자들이 눈 높은 거 아닌가요?
예쁘고 착하고 맞벌이하며 집안일까지 하는 여자를 원하면서 더치페이는 당연하다고? 한국 남자들의 이중잣대를 꼬집은 글이 화제다.
결혼식 못 온다더니 축의금까지 깎아서 보냈다
친하다고 믿었던 친구가 결혼식 불참 통보 후 축의금을 식대 빼고 10만원만 보냈다. 분노한 신부.
전여친 임신했대요. 근데 누구 아이인지도 모른대요
헤어진 전여친이 임신했다고 연락. 새 남친도 잠수 탔는데 누구 아이인지 확실하지 않다며 호소하는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