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직장 카테고리 인기글 287편
-
35살은 기본 1억? 직장 10년 다녀도 1억 못 모은 친구들
35살 저축액 1억이 정말 기본일까? 10년 근무해도 6년차보다 못 모은 현실.
-
물류센터 vs 건설팀, 고르다 보니 돈만이 아니라는 걸
돈이 필요해서 시작한 두 가지 일. 물류센터 알바와 건설 현장 팀 생활, 2~3만원의 월급 차이가 불러온 삶의 변화는?
-
합의 후 갑자기 말 바꾼 사장, 안 나가면 고소한대요
4년 알바 끝 '23일까지 퇴사'로 합의했는데, 사장이 갑자기 말을 바꾸고 무단결근으로 고소하겠대요. 구두 합의는 법적으로 효력이 있을까?
-
학교 현장에서 고한 생리결석 악용... '10명 중 8명' 실태
교사가 직접 폭로한 생리결석의 현실, 의료소견서 없이 자기신고로만 처리되는 학교 현황
-
남 탓을 못 하는 직장인, 그 심리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내 잘못이면 쉽다. 하지만 남의 잘못이 개입되면? 상사 질문 앞에서 얼버무려야 하는 그 답답함의 정체
-
실수하면 때린다는 상사, 남편은 '그냥 버텨'래
상사의 폭행 협박과 성차별에 시달리는 직장인. 퇴사 의사를 밝혔지만 예비남편은 '회사 버티라'는 조언만 반복해, 당사자는 더욱 고립된다.
-
동일임금, ***의 물류센터에선 왜 어려울까
***의 물류센터 입고팀, 직무별 노동 강도 차이가 크다. 하차와 워터는 극도로 체력 소모가 크다. 동일임금 원칙은 이들을 어떻게 대우할까?
-
업데이트 후 달라진 GPT 6.1 SOL, 뭔가 이상한데?
리셋 직후 사용량 폭증·엉뚱한 작업 자율 실행. OpenAI의 '초기 고품질→사후 저하' 패턴이 또 반복되는 건 아닐까?
-
선의 모금이 성범죄자 벌금이 됐다는 논란
교사 2명이 모금한 3000만원. 동료 지원 명목이었지만 실제로는 성추행 유죄인 교사의 벌금 납부에 사용됐다고 알려졌다.
-
새벽 2시,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찾았다
권고사직 당한 직원이 새벽 2시에 글쓴이의 번호를 수소문해 감정 문자를 보냈다. 글쓴이의 답장은 정말 냉정한 걸까?
-
돈 없으면 공부하지 말라? 진로상담 중 교수의 한 마디
알바하며 대학원을 가겠다는 학생에게 '그따위 마인드로 공부하지 말라'는 교수의 한 마디. 경제적 조건을 태도 문제로 환원한 상담의 민낯.
-
착한 신입의 택배 배려가 불편한 이유
부재 중 온 택배를 책상 위에 올려놓는 신입... 배려지만 거슬리는 이유, 그리고 말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의 갈등
-
점수 거짓말로 받은 보너스, 돌려달라는 눈치
학생의 거짓 성적으로 받은 보너스. 자발적 지급이었지만 이제 학부모는 눈치로 돌려달라며, 잘못 없는 과외 선생님만 곤란해지는 상황.
-
교수 강연료 30만원에 분노, 담당자도 처음 봤다는데
교수 강연료 기준이 공개되지 않아 담당자도 몰랐다는 사실. 하루 일당보다도 못한 강연료에 불공감이 일고 있다.
-
GPT Pro 한도 조기 축소? 하루 14시간에 90% 소진
Pro 200 사용자가 14시간에 90%를 다 써버렸다. 1주 전과 소모 속도가 비슷한데, 29일 예정된 한도 축소가 벌써 적용된 걸까?
-
'꿀직' 자백한 교사…처우싸움의 뒤에서 누리는 혜택
평균 조건 교사가 '꿀직'이라고 자백한다. 극단적으로 힘든 교사들이 싸워 얻은 처우 개선의 과실을 침묵하면서 누리는 구조가 있다는 뜻
-
AI가 정복한 직장, 딱 한 자리만 못 채운다
AI가 블렌더·엑셀·보고서·회의록 요약까지 처리하는 시대, 그래도 직장에는 AI가 절대 대체할 수 없는 것 하나가 있다고 한다.
-
당구장 못 간 선배, 그가 남긴 질문
은퇴를 앞두고 당구로 새 삶을 계획하던 직장 선배. 건강검진에서 종양이 발견됐고 수술 후 끝내 돌아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가 남긴 질문은.
-
뒤늦은 제동 상사, 조직 현장이 움직이지 않는다
'처음 듣는 척' 상사의 뒤늦은 제동. 직장인 커뮤니티가 포착한 조직 마비의 신호와 그 원인을 해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
주 4일제보다 매일 2시간 일찍 퇴근하고 싶다
주 4일제 대신 매일 저녁 2시간을 돌려받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한 직장인의 '일수 단축' vs '일 길이 단축' 고민.
-
인턴 첫 달의 '따스한' 고민, 한정선 선물로 감사할 수 있을까?
직원들의 밥·커피 호의에 보답하려는 인턴의 고민. 한정선 10인분 선물이 정말 센스 있는 답례일까, 아니면 뭔가 부족한 건 아닐까?
-
편의점 알바의 무심한 행동, 현금영수증 번호가 감옥행일까
편의점 알바의 일상적 행동으로 보인 현금영수증 번호 입력이 실제로는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법적 쟁점을 짚어본다.
-
상사가 나타나는 순간 모든 게 정리된다... 드라마 속 이 장면이 직장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
상사의 한 마디로 갑질 인물이 제압당한다. 직장인 커뮤니티가 밤새 공유한 드라마 장면, 그 이유는 현실에 없는 '그 순간'이기 때문일까?
-
교사 초봉 4400만 원? 성과급과 연차로 달라진다
교사 초봉 4400만 원? 3500만 원? 계산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성과급·연차·수당 포함 여부가 숨겨진 변수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