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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카테고리 인기글 — 6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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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이 방사능 폐기물 가득한 밀실에 실험체를 봉인해버렸다

초생물학 전공 대학원생이 실험 끝나고 뒷정리를 제대로 안 했다. 방사능 폐기물이 가득 찬 밀실에 프로토타입을 그냥 봉인해버린 것. 이게 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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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결혼한 사내커플, 직장에서 '모텔 현장'까지

같은 회사서 17년 전 결혼한 4명의 사내커플. 그중 2명이 7개월간 몰래 만나다 배우자에게 현장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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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생활 그만하고 싶냐"...한 마디로 끝낸 대배우

유명 성우가 마주한 극단적 선택. 누군가의 냉정한 한마디가 모든 걸 바꿔놨다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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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이 생산직보다 성과급 70%…최고기술사 '인생 실패'

석박사 연구원이 고졸 사원보다 수억 원 덜 받는다며 분노. '기술 국가가 망한다'는 우려까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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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만 같은 남직원이 갑자기 나한테 다이어트 그만하라고?

165→62→49kg까지 뺀 나를 보고 안 친한 남직원이 '지금이 딱 좋으니까 더 빼지 말라'고 지시한다? 무슨 남친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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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이 생산직의 70% 성과급만? 이게 첨단기술기업인가

삼성전자 연구직 성과급이 생산직의 70% 수준이라는 충격 실태. 엔비디아·TSMC와의 처우 격차를 지적하며 경쟁력 상실을 우려하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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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텃새에 못 견디겠습니다. 퇴사 통보 방법

4~50대 여직원들의 집단 따돌림과 업무 떠넘김에 시달리던 파트타이머가 마침내 퇴사를 결심했다. 회사에 보고하기 전 조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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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출장 가서 깜짝 놀랐다는 한 가지

밀라노 출장에서 환율 체감으로 식당은 꿈도 못 꾸고 마트만 전전. 한국과는 완전 다른 물가에 충격받은 직장인의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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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교사들 "이건 성별 혐오다"며 집단 항의

스벅 탱크탑 비판글이 정치병이라니, 남교사가 쓴 글을 남교사가 썼다고 지적하니 성별 혐오 낙인. 커뮤니티 주류가 된 논리에 교사들 집단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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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특수교사 3년, 부모님 무고한 혐의에 그만두고 싶어요

장애아동을 헌신적으로 돌봤는데 학대 의심으로 고소당할까봐 두렵다. 3년 경력 특수교사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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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사·변호사 현실 수렁... 삼전 직원 성과급에 현타

공부 열심히 한 엘리트들이 느끼는 박탈감. 삼전 하닉 성과급 앞에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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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통사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 다크웹 판매 충격

3년간 젊은 여직원 330명의 인적사항·사진·SNS 정보가 텔레그램 다크웹에서 판매 중. 내부자 소행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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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숨기기 들어간 대형마트, 일선 직원만 욕먹이는 이유

언론 회피, 동정 귀국 없음… 책임자는 숨고 현장 직원들만 피해보는 대기업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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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주주 몫? 성과급 논쟁의 핵심을 파헤쳤다

노사 간 성과급 재원 논쟁, 영업이익 vs EVA 중 어느 것이 정당한가. 회계학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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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성과급, 이공계 몰락의 신호탄이 되다

석박사 핵심인력 차별, 생산직 중심 배분…진짜 이공계 인재는 해외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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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다녀왔는데 요즘 분위기가 심각하네

중학교 현장학습을 다녀온 교직원의 솔직한 감상. 주변 학교는 모두 취소했는데 우리 학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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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손절 위기? 본사의 초강수 조항 발동 직전

이마트가 보유한 스타벅스코리아 지분이 콜옵션 조항으로 6300억원 손실 위험에 처했다는 내용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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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3년차, 연봉 4700만 + 부수입 1800만... 평가 좀

대기업 2밴더 + 사업 부수입으로 연 6200만 버는 97년생의 솔직한 자산 공개. 과연 잘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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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데 남친이 대기업 관뒀다고 선언

대기업 영업직 남친이 갑자기 퇴사 통보. 임신 중인 여친은 경악. 정신과 의사도 우울증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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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풀었던 실제 전투 썰, 동료가 총에 맞았다

유서 쓰고 출동했던 실제 전투 경험담. 부장님 동기가 총상을 입었고, 이후 전쟁을 함부로 옹호하는 사람과는 절대 대화 안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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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영상감독이 받은 제안, 월 245만원 주6일 근무 받을까?

전직 연봉 3700만원의 5년차 감독이 스타트업 총괄PD 월245만원 제안을 고민. 경력 vs 생계, 과연 선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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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200→3050으로 올랐는데 이사값이 아까워

세후 월 2200에서 월 3050으로 연봉이 크게 올랐지만, 더 시골로 이사해야 하고 엄마의 육아 도움을 못 받게 된다. 과연 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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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보상, 자사주 지급이 최고의 해결책인 이유

성과 대비 보상 문제를 푸는 가장 깔끔한 방법은 자사주 지급과 소각이라는 주장. 노사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구조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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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시간 진통도 '아내가 엄살'이라고? 부장들의 황당한 말

출산 축하하다가 제왕절개vs자연분만 비교하며 자분 강추하는 남직원들. 36시간 진통한 아내를 '엄살'로 깎아내리는 발언에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