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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카테고리 인기글 — 3746편
이겼으면 됐지, 왜 진 사람을 자꾸 때리나
전당대회 끝났는데 계속되는 패자 공격. ***가 '의리와 예의' 호소 공개 항의
방송 한 마디, 책 사고 또 사고
방송에서 본 책이 마음에 들자 바로 구매했고, 감동한 책을 다시 추천하려는 연쇄 반응이 일어났다는 이야기.
'밤티' 반대말로 급상승한 ***… 젠지 신조어 열풍
젠지 은어 '밤티'의 정반대 의미로 아이돌 ***의 이름이 신조어로 각광받고 있다. 슬라임·불닭부터 시간표까지 무생물에도 붙는 유행어 현상을 보고 있다.
깃허브도 혼자 탐색하고 워치페이스 완성파일까지 만든 AI
사용자가 레퍼런스 이미지만 제시했는데 에이전트가 스스로 깃허브를 탐색해 코드를 확인하고 디자인을 적용해 실행 가능한 워치페이스 .bin 파일까지 완성했다는 체험담.
후원 ***의원에게 느낀 배신감... 낙선운동 선언까지
직접 후원했던 의원의 며칠간 침묵과 외면. 지지자가 느낀 배신감이 낙선운동 선언으로 이어지기까지의 궤적을 담았다.
보수 기반도 부정평가 60%... 구조적 이탈 신호
전국 지지율 36.4%에 그친 가운데, 보수 진영 지지층인 60대도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고 전통 텃밭 지역도 부정이 60%를 초과한 여론조사 결과가 화제다.
방송 청년 코너를 '정책 당국이 봐야 할' 콘텐츠라 평가한 시청자
청년 문제를 다루는 방송 코너가 화제다. 한 시청자가 편성 증편을 요청했는데, 정책 당국을 향한 메시지까지 담겨 있다.
청와대 인사가 방송 출연 막으려 했다는 주장 터졌다
정부 관계자가 특정 방송 프로그램의 출연을 차단하려 했다는 익명 제보가 나왔다. 언론 자유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자각하고도 혐오한다, 외모 편견의 악순환
외모가 판단보다 먼저 감정을 결정한다는 고백. 자각하는데 못 고치는 편견의 악순환이, 현대인의 자기기만을 보여준다.
*** 가방에 넣은 인형 파우치, 검은색으로 다 물드는 참사
고가 가방에 넣은 인형 파우치가 검은 염료로 물들어버렸다. 새 검은색 제품 구입 후 이염 피해를 막는 법은?
7년 미국견, 한국 진도견과 가족 되니…'20배 행복'
40kg 미국 구조견에 한국 진도견까지 입양한 가족. 중대형견 2마리 동거로 집은 터질 지경이지만, 20배의 행복이 생겼다는 일상담.
포인트 미션 53원, 하루에 한번에 챙기기
클릭부터 영상 시청까지 결제 앱 미션을 분류별로 정리. 기간 한정 이벤트·앱 전용 장기 미션까지 놓치지 않는 법.
***, 미리 짠 코스 던졌다···즉흥 여행 예능 나온다
사전 예정 없이 현지인 소통으로 동선을 짜는 로드 트립 예능 론칭. 포화된 여행 예능 시장에서 즉흥이 통할까.
무고밴당한 사용자들을 향한 AI 서비스의 황당한 답변
AI 그림 서비스가 '오탐 없다'고 트위터에선 우겼는데, 실제 밴당한 사람들에게만 남긴 건 '그냥 꺼져'라는 메시지다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질 위험 — 중수청 초대 청장 인선의 철학적 문제
검찰 수사권 축소 반대 입장을 공개한 인물이 수사·기소 분리의 상징인 중수청 초대 청장이라니 — 제도 개혁의 취지가 흔들린다는 우려
교육방송 ***에서 방송한 동요 디스곡... 세대 간 평가 '극과 극'
동요 형식에 채소 거부 메시지를 담은 아이돌 솔로곡이 교육방송에 등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창의성과 교육성을 바라보는 세대 간 시각이 정반대다.
버스는 하루 3대뿐, 택시는 만 원대... 고령운전자 면허 못 내려놓는 이유
버스 하루 3~4대, 택시 만 원대... 대중교통 부족 지방에선 차가 필수다. 도시 기준 정책과 지방 현실의 괴리를 지적하는 의견인 것으로 보인다.
우려약물 지정은 금지가 아니라 경고문구라고?
우려약물 지정은 금지가 아니라 처방전 의무화일 뿐이라는 주장. 실제로 뭐가 바뀌는지 확인해 봤다.
약관 개정 공지가 조회수 300건인 이유
7년 만의 약관 개정이 조회수 300건? 운영진의 공지 방식이 문제라는 지적
옹호 발언이 쇼츠 제작자의 밥이 되고, 본인도 욕먹는 악순환
공인의 반복적 옹호 발언이 갈라치기 쇼츠의 소재가 되면서 본인 이미지까지 훼손된다는 지적. 의무감 때문일까, 관종성 때문일까.
총수 '이제 그만' 선언…지지자가 직면한 신뢰 붕괴의 순간
오랜 열성 지지자가 포기선언. 정책 실패보다 '사과 없는 태도'가 누적되면서 신뢰가 무너지는 과정을 솔직히 드러낸 게시글인 것으로 보인다.
탁구채 14만 원 사건, 모델명으로 우기는 수법
미성년자가 시중가 1.5만 원 탁구채를 14만 원에 구매. 가격표도 없고, 점포는 모델명을 가격으로 우기며 환불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진다.
기본대출 탕감의 결말은 세금
기본대출 탕감 정책의 재원은 국민 세금이고,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기업과 부동산 세수를 강화한다는 악순환 구조를 지적한 글인 것으로 보인다.
자세가 꺾이지 않는 인간의 극한을 기다리다
***의 태도가 변하지 않자, 커뮤니티 사람들의 분노가 관전으로 바뀌었다. 위기 국면에서도 과연 같은 자세를 유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