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시댁

결혼 10년, 남편 통장 몰래 봤는데 깜짝 놀랐다

결혼 10년차인데 남편이 월급을 속이고 누나한테 몰래 돈을 보내고 있었다. 금전적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

구글·소프트뱅크가 못 한 것, ***가 해냈다

유압식 로봇을 전기식으로 개조한 ***의 기술력. 제조업 경험의 차이가 드러났다

오레오, 글로벌 최대 규모 콜라보 발표...호떡맛 에디션

과자업계 빅뉴스. 유명 과자 브랜드가 한국 아이돌과 손잡고 전 세계 80개국 동시 출시 결정.

82세 대통령, 갑작스런 육군병원 방문...건강 이상신호?

연례검진이라던데 작년 7월 정맥질환 진단받고, 내시경은 수정헌법까지 발동? 고령 지도자의 건강 관리 논란

연애

신혼집에 상간녀 데려온 전남편… 지금도 저주하는 게 죄인가요

사내연애 남편이 신혼집에 상간녀를 데려왔다.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들의 불행을 바라는 자신이 이상할까?

시댁

휴가마다 시부모님 강제동반, 부부만 여행 가자니 '아직 가족 생각 부족'이래요

결혼 2년, 휴가 4번 중 3번을 시부모님과 함께. 올해 여름은 남편과 둘이만 해외여행 가고 싶은데 남편은 '부모님 빼고 가는 게 미안하다'며 거부. 더 충격인 건 '당신이 가족 생각이 부족한 거 아니냐'는 말까지.

시댁

제 돈으로 예약한 친정 여행에 시어머니가 '우리도 간다'며 강제 동승

남편 자랑에 시어머니가 예약을 빼앗으려 하자, 화난 며느리가 전액 취소한 사건. 시댁의 뻔뻔함에 정이 뚝.

시댁

시조카의 무례함에 화났는데, 남편은 '애가 뭘 알겠냐'고?

죄수인 시동생 아이들을 배려해 자주 초대했는데, 초3 조카가 전화에서 '왜 왜' 반복하며 무례를 부렸다. 남편은 아이 탓하며 둘러댔고 워킹맘은 2일째 침묵 중.

대선 후보를 단 2경기 이긴 선수처럼 세우는 건 아닌가

정치인도 직업이다. 좋은 인상만으로 대선 후보? UFC 신인이 바로 챔피언전 붙는 것처럼 위험하다.

대형 홈쇼핑, 전라도 '여권 대신 숟가락' 지역 비하 논란

공식 유튜브와 SNS에 올린 지역 비하 표현이 논란. 전남도청 글 차용이라 해명했으나 비판 계속

주식 열풍에 빠진 당신, 인생 한 방에 나락 갈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광풍 속 20·30대 투자자들의 회생신청 급증. 포모에 휩쓸려 무지성 추매하다 인생 망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클리앙 악성 회원 박제, 적발된 논란글들 전격 공개

클리앙 커뮤니티에서 적발된 악성 회원 ***의 과거 글들이 박제되며 논란. 회원 저격과 규칙 위반 행위 적발.

더보기 →

사퇴론 외치던 친언니, 대안 없다는 한 마디에 꺾이다

***의 사퇴를 강하게 촉구하던 친언니가 '그럼 누가?'는 한 마디에 포기하고, 몇 주 뒤 누구보다 열렬한 지지자로 돌아섰다는 이 사연 속에는 정치 감정의 흥미로운 전환이 담겨 있다.

2028년은 못 박고, 주52시간은 조건부…정부 발표의 온도 차

정부가 군공항 이전은 2028년 하반기로 확정하면서도, 주52시간 예외는 노동계 동의를 조건으로 달았다. 같은 날 발표했지만 추진력이 다른 두 사안의 의도를 읽어본다.

내가 봤으니 다 안다…부동산 토론이 놓친 것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검증 불가능한 경험담이 데이터를 밀어내고, 정치 담론이 집을 못 구하는 사람의 현실을 가린다는 지적

셰익스피어를 욕할 뻔했던 밤—검색 한 번이 구해줬다

베니스의상인 연극을 본 후 각본을 비판하려다가 원작을 검색해본 글쓴이. SNS에 올릴 뻔한 날카로운 글을 멈춘 아찔한 순간.

연애 더보기 →

연애

더쿠발 ***의 새 열애설 — 가족 동반·해외 식당 목격 주장 게시물 확산

K팝 아이돌 ***의 새 열애설. 양쪽 가족 동반 목격과 전 파트너 결별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해외팬들 사이에 신빙성이 높아지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가족 더보기 →

가족

외숙모가 엄마였으면, 나쁜 딸인가요?

14살 딸이 엄마보다 외숙모를 더 좋아하는 이유. 형제 간 불공평한 대우 속에서 느낀 '나도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직장 더보기 →

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시댁 더보기 →

시댁

초6 조카 폭언 후 시댁의 침묵이 상처

시댁 여름휴가에서 초6 조카가 숙모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더 충격인 건 가족 전체가 문제를 덮어버린 일

시댁

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시댁

거절이 통보로 바뀌는 순간, 시댁 강아지

호텔링 비용이 부담이라며 시작된 강아지 위탁 요청. 대안을 제시해도 조건은 계속 추가되고, 거절이 통보로 바뀐다.

시댁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공포 더보기 →

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