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육사 면접 앞둔 학생의 학생부 기록…'팩폭 수준'

부반장인데 쓰레기 투기·규칙 위반·자수 거부. 담임 선생님의 신랄한 평가에 누리꾼들 '이런 애들이 육사?'

직장

정당 전대표가 내 실명을 공개저격했다

당원이 다른 후보를 지지한다고 해서 실명까지 공개하며 공격하는 전대표. 그릇 작은 정치인의 민낯이 드러났다.

민주당, 젊은 여성표 잃고 있다…'안티테제'였을 뿐

2022년 대선 때 여혐 반발로 몰려온 20대 여성표, 3년간 정책 지원 없이 떠나가는 중. 민주당의 '진정한 소통'은 어디에?

가족

친정엄마가 남편 돈으로 살라고 강요해서 기분 나빴어요

외국 거주 10년차, 전업주부 된 딸에게 친정엄마가 '남편이 비행기표를 다 사야 한다'며 강요. 딸은 자기 표는 자기가 사려는데 엄마가 계속 간섭한대요.

네이버 페이 업데이트 사기? 2배 보상이라더니 실제로는 너프됐다

네이버 페이 포인트 적립 업데이트가 '2배 보상'이라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받는 포인트가 줄었다는 유저 지적

당에서 그를 죽이려 했는데, 우리가 그 도구가 되다니

권리당원이 고백하는 당의 배신. 한때 존경하던 지도자들을 욕되게 만드는 공천 결정에 분노한다.

PSG 2년 연속 우승, 근데 한국 선수는 벤치에...

유럽 챔스 결승에서 PSG가 2연속 우승을 달성했지만, 한국 국가대표 선수는 결승전 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평택시 을 선거 판세 분석, 진보 60 보수 40?

평택시 을 지역구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 결과를 비교 분석한 상세 예측. 샤이 보수층과 투표율 변수가 승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직장

수년간 챙겨준 동료, 내가 힘들 땐 외면했는데 생일 선물을 보냈다

야근으로 쓰러질 지경인데 한 번도 안부를 묻지 않던 동료가 갑자기 생일 선물을 보낸 이유는?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악플 전쟁,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선거철이 되면 온라인 커뮤니티가 전쟁터가 된다. 성인들의 수준 이하 싸움에 지친 한 사용자의 호소.

아이돌 멤버 거꾸로 촬영 영상, 논란 일베 의혹 소속사 해명

멤버가 올린 셀카 영상이 거꾸로 촬영된 채 올라와 논란. 소속사 "실수일 뿐 의도 없다" 공식 해명.

64년 전 국산 라디오, 손수 수리해서 부활시켰다

1962년 금성사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구해 손수 수리했다. 해외 수출품이었던 이 제품, 놀라운 복원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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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산 9년, 불안해하던 친구들이 더 잘됐어요

이민 9년, 워라벨을 지키며 편하게 살았는데 불안해하던 친구들이 더 잘됐어요. 안정이 성장을 멈추게 한다는 한 이민자의 충격적인 깨달음.

새벽에 터진 일, 댓글 한 줄이 다 해결했다

새벽에 뭔가 터졌고, 익명 게시판의 댓글들이 도움이 됐다고. 감사 인사만 남기고 본문을 삭제한 글쓴이의 선택에 담긴 게시판 문화

진짜 아이맥스 40곳 정도, 제조기술 사라진 까닭

전 세계에 15/70mm 필름 IMAX 상영관은 고작 40곳, 아시아는 0곳. 비용 문제가 아니라 제조 기반 자체가 사라진 산업 인프라의 단절이 원인이라는데?

***의 야식, 팬들이 메뉴판을 '평론'하기 시작했다

***의 야식 메뉴를 팬들이 구성의 센스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황금 비율이라는 찬사 속에 단 하나, 뿌링클 순살만 '옥에 티'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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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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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외숙모가 엄마였으면, 나쁜 딸인가요?

14살 딸이 엄마보다 외숙모를 더 좋아하는 이유. 형제 간 불공평한 대우 속에서 느낀 '나도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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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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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시댁

거절이 통보로 바뀌는 순간, 시댁 강아지

호텔링 비용이 부담이라며 시작된 강아지 위탁 요청. 대안을 제시해도 조건은 계속 추가되고, 거절이 통보로 바뀐다.

시댁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시댁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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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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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