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화나면 자동으로 '야메로·다메'가 튀어난다
화나는 순간 자동으로 일본어가 튀어난다는 사연. 애니를 자주 봐도 '찐 오타쿠'가 아닌데, 감정 표현이 일본어로 고정되는 현상
한중일이 삼국지 위촉오가 된 이유
천 년 전 삼국지의 국력 구도·내부 통합력·전략 패턴이 현대의 한중일에 정확히 투영된다는 커뮤니티 관찰이 화제다.
호남 역전 신호탄…2주 만에 경선 판세 뒤바뀌었나
2주 전 호남 39%에서 최신 34%로…극반전이 뒤집힌 호남 여론. 민주당 지지층도 47%에서 36%로 변화, 당대표 경선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캠프가 공개한 여론조사의 의미는?
팬덤의 '생존기술'을 게임으로?…*** 팬덤 10개가 몰렸다
아이돌 팬덤이 실제로 써먹는 '티켓팅·택배 뜯기·응원법'이 게임 미션이 되었다. K-pop 팬덤 10개 팀 40명이 경쟁하는 신개념 예능인 것으로 보인다.
13년 우정이 결혼식 앞에서 폭발했다
대학 동기 셋과 13년을 함께한 글쓴이, 결혼식을 앞두고 온도차를 더 이상 감출 수 없게 됐다. 손절과 유지 사이를 오가는 그의 현재.
테슬라 태웠던 사람이 말하는 진짜 후기
테슬라 1년반 직사용자가 '비싸고 AS 밀린다'는 속설을 직접 검증한 것으로 전해진다. 광신에서 환멸로 바뀐 결론은?
부동산 '반등' 신호 vs 강남 대장 아파트를 둘러싼 논란
부동산 상승 보도와 달리 강남 대장 아파트는 고점 대비 5~10억 하락, 회복 조짐이 없는 상태.
검찰개혁이 완수될수록 정치적 동력이 사라진다? 민주진영 갈등의 역설
민주진영 내부 갈등의 본질은 정책 노선이 아니라 검찰개혁 완수 주도권이라는 한 커뮤니티 분석. 의제 완수가 역설적으로 추진자의 정치적 자산 소멸로 이어진다는 구조를 들여다본다.
새벽 수유는 왜 자동으로 내 몫이 되었나
육아휴직 중 매일 새벽 1시, 3시, 5시 반 수유. 남편은 '출근 지장' 이유로 거절. 한 달 만에 6시간 연속 수면 0일. 구조적 불균형의 시작점은 어디인가.
27부터 달라지는 것들—피부, 돈, 성격, 심지어 고독까지
27살부터 신체가 급변한다. 피부는 깊어지고 수면이 필수가 되는데, 그게 시작일 뿐인 것으로 보인다. 관계와 돈 쓰는 법까지 몽땅 바뀐다.
죽은 피해자를 욕하는 여론…'수사 압박'의 불편한 진실
수사 압박으로 죽은 사람들, 그런데 왜 피해자를 욕할까? 정치 진영에서 나온 발언이 커뮤니티를 들썩였다.
'술 취해 전화한 건 내 잘못인데, 집 호수를 묻는 건?
전 남친이 새벽에 여섯 차례 전화하고, 반복적으로 집 호수를 물었다. 먼저 연락한 건 자신의 잘못이지만, 모든 책임이 자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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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소법 제외 명분, 시행령으로 전건송치 되살리는 건가
형소법 제외라는 명분으로 시행령에 전건송치의무를 살리려는 움직임이, 검찰 수사권 유지 의도를 드러낸다는 지적이 나온다.
컴퓨터가 컴퓨터 쓰는 시대, 왜 10배 성장이 필수인가
반도체 업계 수요가 인간→기계로 전환됨에 따라, 과거 사이클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온다. 10배 성장은 예측이 아닌 필수.
익명 게시판이 환기한 30년 전 군부대 참사
익명 게시판이 환기한 30년 전 참사. 군인 60여 명이 한 번에 사라진 1996년 군부대 매몰사고를 아시나요?
트랙패드가 밀기글을 만나면 어떨까
자음에 손가락을 올린 후 상하좌우로 스와이프해 모음을 입력하는 밀기글. 단 15개 키로 가능한 이 방식, 왜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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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생활비 1/N만 고집하는 남편, 육아는 어떻게 계산?
결혼 때 약속한 반반 생활비가 육아휴직 후 한쪽만 손해 보는 구조로. 남편은 자기 고정비만 강조하고 가사·육아 노동은 계산 밖으로 치부.
솔로가 커플을 무조건 부러워한다고? 통념 깨기
솔로라고 해서 무조건 커플을 부러워할까? 한 익명 게시판 글쓴이는 '진짜 안 부럽다'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통념에 반박한다.
거절했는데 돈 내고 하라니, 성폭행?
성관계 거절을 무시하는 남편에게 법상 대처법이 있습니다. 동의 거절은 부부든 비부부든 존중받아야 하며, 강제 시 성폭행·이혼·위자료 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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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약속이 가정을 풍비박산으로, 남매 성(姓) 다른 위기
부부가 약속한 모성(母姓)이 출생신고 때 실행됐는데, 시댁에선 가문 단절이라며 인연 끊겠다고 선언. 법은 허용했지만 가족은 파탄 직전.
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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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주4일제 찬성률 뚝, 반대하는 직장인들은 누구
주4일제 찬성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조사 나왔다. 그런데 특수고용직·프리랜서는 62%가 반대. 같은 노동자인데 왜?
시댁 더보기 →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친정이 마련한 집을 빌미로 시댁 부양금 요구하는 남편
친정이 마련한 집을 배경으로 시댁 부양비를 요구하는 남편. 월 150만 원의 정기 지출에 부부 저축은 사라져... 재정 결정권을 놓고 갈등 심화.
공포 더보기 →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