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시청, 위험 알면서도 안전예산 '싹둑'…재해 부르는 졸속행정

중대재해 위험 공사라며 놓고도 낙하물 방지망·안전시설 예산을 삭감한 시청의 이중잣대가 드러났다.

"***를 파는 기생충" 하루아침에 낙인찍힌 활동가

온라인 혐오 문화 대응해온 활동가가 갑자기 '기생충'으로 낙인찍혔다. 그가 말하는 진짜 문제는?

정치인이 할머니를 '아들 삼은' 이유, 알고 보니...

투표권 없는 노점상 할머니와의 만남을 이미지 정치에 활용했다는 의혹. 정치권이 지적하는 '스킨십 전략'의 실체.

가족

시금치 안 먹는다고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은 어린 시절

60~70년대생이 겪은 극심한 체벌의 현실. 시금치를 안 먹는다는 이유 하나로 야구방망이로 맞아 다음날 소풍도 못 간 사연.

어른인데 길에서 비둘기 봤다고 비명지르지 마

공포증 있는 것도 이해하지만, 길거리에서 동물 보고 비명지르는 어른들이 정말 민망하다는 하소연.

시청, 고가 철거 위험 알면서 안전예산 대폭 삭감

중대 재해 위험을 알면서도 낙하물 방지망·버팀대 등 필수 안전 설비 예산을 대폭 깎은 시청의 무책임함이 드러났다.

선거철 확성기에 울던 아이, 피눈물 흘리는 엄마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계속되는 선거 확성기 소음에 깜짝깜짝 놀라던 아이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

8억 슈퍼카부터 700만원까지, 유럽차 '기괴한' 디자인 3종 공개

페라리·벤츠·BMW의 파격적 신차 디자인이 온라인서 화제. '이게 진짜 팔리나?'는 반응 쏟아져

"국민을 바보로 만들면 안 돼"..매불쇼 진행자 일침

정치 의혹 관련 해명 방식에 대해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는 것 같다"며 날카로운 비판을 던진 매불쇼 진행자의 발언이 화제다.

70대 경비원, 스티로폼 깔고 쪽잠… 결국 숨졌다

법정 휴게실 없이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을 깔고 휴식해온 70대 경비원이 결국 심정지로 사망. 열악한 근무 환경이 드러났다.

헌법 개정하면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하다는 게 사실?

현행 헌법 128조 2항으로는 불가능하지만, 개헌 시 부칙에 특례를 넣으면 법적으로는 가능하다는 법률 전문가의 주장.

유명 연예인 광고 보험사의 황당한 보험금 거부 사건

교통사고 후 안전조치 중 추돌당했는데 '운전 중이 아니라'며 보험금 거부. 금감원까지 갔는데 소송하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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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정보 공유인 줄 알았는데…공동구매방 수익링크 논란

공동구매 정보 공유인 척 달았던 링크가 사실은 게시자 수익을 위한 제휴링크였다. 플랫폼과 커뮤니티의 신뢰도가 흔들리고 있다.

당원의 충언 10가지, 당대표가 꼭 봐야 할 이유

민주당 당원 1명의 직언이지만, 당내 지지층이 반복하는 핵심 요구를 담았다. 인사·경선·합당부터 정책 우선순위까지, 당대표 당선 전 꼭 정리할 과제가 무엇인지 정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가 히어로들에게 가장 위험한 이유

초능력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대는 강한 초능력자가 아니었다. 상대의 능력을 순간에 약점으로 변환하는 한 명의 일반인, 그의 냉정함.

경선에서 지는 쪽이 이기는 쪽보다 유리하다고?

당대표 경선에서 지는 쪽이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는 역설적 관측이 제시됐다. 서울 재보선 패배 후의 구조적 변화를 분석한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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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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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외숙모가 엄마였으면, 나쁜 딸인가요?

14살 딸이 엄마보다 외숙모를 더 좋아하는 이유. 형제 간 불공평한 대우 속에서 느낀 '나도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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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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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시댁

거절이 통보로 바뀌는 순간, 시댁 강아지

호텔링 비용이 부담이라며 시작된 강아지 위탁 요청. 대안을 제시해도 조건은 계속 추가되고, 거절이 통보로 바뀐다.

시댁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시댁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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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