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살짝 아쉬움을 느껴온 매불쇼 진행자가 오늘 정치 의혹 관련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진행자는 "***후보에 대해 차명 대부업체 의혹이 터졌다"며 "만약 차명으로 대부업을 운영하고 거기서 나온 수익금을 후보가 가져갔다면 이것은 매우 큰 범죄"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진짜 그 누구보다도 ***후보가 깔끔하게 해명해주기를 바랐던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저는 해명에 수긍이 안 갔어요. 자신을 방어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라며 "하지만 저처럼 묵묵히 지켜보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면 안 돼요"라고 직격했다.
진행자는 문제의 핵심을 지적했다. "지금 이 녹취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차명에 댓가로 현금을 주고받는 정황이 나왔습니다"라며 "차명 의혹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어떻게 해명한다고 본인의 SNS에 예금거래내역서를 공개하면서 음해와 왜곡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얘기합니까"라고 지적한 후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잖아요"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것은 완전히 그냥 저는 방어를 하겠다는 것까진 좋지만, 이런 대응은 굉장히 모욕적으로 느껴졌습니다"라고 마무리하며 국민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 원문 발췌
전 평소 살짝 아쉬움을 느끼던 사람인데 오늘 최욱 발언은 진짜 멋있었습니다 "김용남후보에 대해서 차명 대부업체 의혹이 터졌습니다. 만약에 차명으로 대부업을 운영하고 거기에서 나온 수익금을 김용남후보가 가져갔다면 이것은 매우 큰 범죄입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그 누구보다도 김용남후보가 깔끔하게 해명해주기를 누구보다 바랐던 사람입니다. 진짜 솔직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해명에 수긍이 안갔어요. 근데 자신을 방어하는거까진 좋아요. 그런데 저처럼 이렇게 묵묵히 지켜보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면안되요. 지금 이 녹취가 나오지않았습니까 차명에 댓가로 현금을 주고받는 정황히 나왔습니다. 그리고 핵심은 차명 의혹입니다. 근데 어떻게 해명한다고 본인의 페북에다가 예금거래내역서를 공개하면서... 음해와 왜곡에 대해서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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