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이제 아들 됐지" 다시 만난 찰밥 할매의 '대반전'
부산 북갑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자 ***이가 토마토 한 개로 인연을 맺은 노점상 할머니 ***이(81). 흔히 '찰밥 할매'로 불리는 그녀는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할머니가 "청와대로 갈란다"라고 농을 던지자, *** 후보는 "북갑에서 당선돼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님을 제일 먼저 모시겠다"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달 28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산 덕천역 인근 거리 인사를 돌던 후보에게 할머니는 토마토 하나를 건넸고, 본인이 손으로 직접 닦아 준 과일을 후보는 두 손으로 받으며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핵심은 단순하다. 할머니는 부산 북갑 투표권이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 후보가 투표권이 없는 노점상 할머니와의 스킨십을 이미지 정치에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당내 친한계 의원들의 *** 후보 지지를 막는 상황에서, *** 후보가 활로를 뚫기 위한 전략으로 할머니와의 감정적 연대를 부각했다는 관측도 나온다. 따뜻한 인간미로 보일 수 있는 장면이, 전략적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의혹 속에서 다시 조명되고 있다.
📌 원문 발췌
"한동훈은 이제 아들 됐지" 다시 만난 찰밥 할매의 '대반전' [스팟인터뷰] 오마이뉴스 5시간 전 다음뉴스 덕천역 노점상 김복악 할머니 "내가 청와대 간다꼬 한 이유는...". ..부산 북갑 투표권은 없어 .... 한동훈이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밥을 대접한 '화제의 인물'이 있다. '찰밥 할매'로 불리는 노점상 김복악(81) 할머니다. 6·3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선 한동훈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깜짝 등장한 김 할머니가 "청와대로 갈란다"라고 말하자, 한 후보는 "북갑에서 (당선돼)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님을 제일 먼저 모시겠다"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달 28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산 덕천역 인근 거리 인사를 돌던 한 후보에게 김 할머니는 토마토 하나를 건넸다.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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