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당선 앞두고 가족을 잃었습니다
아내의 선거 출마를 뒷바라지하며 60만 보를 걸었다. 하지만 가족은 잃어버렸다. 당선 앞두고 후회하는 남편의 고백.
신혼여행 420만원짜리, 호텔은 왜 겨우 3성급?
웨딩박람회에서 계약금 30만원을 내고 예약한 신혼여행, 인당 420만원 치고 3성급 호텔에 동선마저 불편해서 취소 환불을 검토 중인 사연
성범죄 폭주…'남녀 함께 병실' 정책 하루만에 철회
입원 간병 부담 줄이려던 정부의 남녀 혼합 병실 정책, 성범죄와 사생활 침해 우려로 온라인 폭주. 채 24시간도 못 가 급히 철회된 사연.
당 5번 바꾼 정치인 지지율 1위? 지방자치도 이 모양
정당을 5번이나 바꾼 정치인이 여전히 지지율 1위. 원칙 없는 정치가 반복되는 현실에 30년 지방자치도 이 정도냐며 한탄하는 유권자
공장서 갑자기 '쾅'…40건 신고 폭주
공장 폭발로 40건 신고 폭주, 순간 거대 폭발음에 주민들 공포
3km 구보에 항의한 병사, 여장교 앞에서 대놓고
3km 구보 도중 항의하는 병사들의 하극상 태도가 영상으로 화제, 악화되는 군 기강 실태와 지휘 체계 약화 우려 제기
그래픽카드 2개 강제로 박다가 열폭주 터졌을 때
PC 케이스에 그래픽카드 2개를 강제로 설치했다가 열폭주 지옥에 빠졌다. PC 덕후가 손톱만 들어가는 틈을 활용해 극복한 신박한 DIY 스토리!
계속 들킹당하는 새언니 혐오 주작러의 민낯
익명사이트의 네임드 주작러가 같은 특징으로 반복 들킹당한 사건. 거짓 직업·주식·연예인 이야기로 적발된 '새언니덬'의 주작 수법 정리.
선거 끝나고 드디어 이불킥 시간이다
선거가 끝났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철렁한다. 지금의 답답함도 견딜 수 있을 것 같다. 침대에서 이불킥을 하며 희망을 품는다
주사 맞아도 계속 반복되는 오십견, 이렇게 극복했어요
주사 맞아도 반복되는 오십견 악순환에서 벗어난 비결? 의사 지시 따르고 등운동을 꾸준히 하니 1년 만에 기적처럼 극복했어요
한 마디 | 방송사마다 뉴스 톤이 정반대다
같은 사건 다른 뉴스? 방송사마다 다르게 포장하는 '톤과 순서' — 7개 방송사 메인뉴스 TOP 4를 비교해봤다.
콜라보 또 떨어졌네, 성별 애매함·무기 고증·서사까지 3가지 문제
게임 커뮤니티가 지적한 캐릭터의 콜라보 연속 탈락 이유 - 성별 애매함, 쓸모없는 무기, 개판 난 서사까지 결정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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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맥스 40곳 정도, 제조기술 사라진 까닭
전 세계에 15/70mm 필름 IMAX 상영관은 고작 40곳, 아시아는 0곳. 비용 문제가 아니라 제조 기반 자체가 사라진 산업 인프라의 단절이 원인이라는데?
새벽에 터진 일, 댓글 한 줄이 다 해결했다
새벽에 뭔가 터졌고, 익명 게시판의 댓글들이 도움이 됐다고. 감사 인사만 남기고 본문을 삭제한 글쓴이의 선택에 담긴 게시판 문화
편하게 산 9년, 불안해하던 친구들이 더 잘됐어요
이민 9년, 워라벨을 지키며 편하게 살았는데 불안해하던 친구들이 더 잘됐어요. 안정이 성장을 멈추게 한다는 한 이민자의 충격적인 깨달음.
***의 야식, 팬들이 메뉴판을 '평론'하기 시작했다
***의 야식 메뉴를 팬들이 구성의 센스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황금 비율이라는 찬사 속에 단 하나, 뿌링클 순살만 '옥에 티'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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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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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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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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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거절이 통보로 바뀌는 순간, 시댁 강아지
호텔링 비용이 부담이라며 시작된 강아지 위탁 요청. 대안을 제시해도 조건은 계속 추가되고, 거절이 통보로 바뀐다.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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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