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콜라보 또 떨어졌네, 성별 애매함·무기 고증·서사까지 3가지 문제
게임 커뮤니티가 지적한 캐릭터의 콜라보 연속 탈락 이유 - 성별 애매함, 쓸모없는 무기, 개판 난 서사까지 결정적 문제
역사가 반복된다? 조선 반란과 모스크바 진격의 공통점
나이 들어 역사에 빠진 50대가 유튜브로 배운 조선시대 반란과 최근 러시아 쿠데타의 정확한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함
유명인 불안감 노출, 사람 많은 곳 피하고만 있네?
유명인의 불안감이 드러났다, 사람 많은 곳을 극도로 피하고 오직 외진 곳만 고집하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가 남긴 술, 난 평생 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난 지금도 그 술을 열 수 없습니다. 전 총리님의 마지막 선물이 무엇인지, 왜 평생 열 수 없을 것 같은지 이야기합니다.
게임개발자의 300만원 도전기, 온라인은 악평 폭주
게임업 복귀를 꿈꾼 개발자가 참가한 레트로 장터 행사. 신작 게임 홍보는 성공했지만, 300만원대 게임기 전시로 온라인 악평의 폭우를 맞았다.
공연장이 정말 싫어하는 황당 관객 행동 TOP
공연장 직원이 폭로한 가장 황당한 관객 유형 10가지. 혹시 당신도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을 수도...
10년을 몰래 모아온 *** 사진들
연예인 *** 사진을 수년간 몰래 모아온 팬이 드디어 자신의 수집 목록을 공개한다
저가 입찰로 기차가 '흑화'···정부 드디어 칼 빼들다
저가 입찰의 악순환으로 괴로워하던 기차 승객들, 정부가 '품질 중심' 정책으로 나선다. 3,987억 규모 신규 발주 공고.
다음주 우산만으로는 부족해, 태풍·폭우 경고
6월 첫주는 태풍과 폭우로 무장했다. 주말까지 이어지는 비와 바람 주의가 필수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우산을 챙기고 기상정보를 확인하세요.
선거철마다 176명 휴직…선거관리위원회의 '직무 기피'
선거철마다 급증하는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휴직. 최고 업무 시기에 일을 기피하는 행태, 신입들에게만 몫이 간다는 비판
중고차 2500원, 유명인의 황당한 반전 거래
10년 된 중고 투싼을 2500원이라는 거의 무료 수준으로 판 유명 홍보맨, 그 대신 어린 아이 기저귀 87만원으로 병원을 자주 다니는 가정을 감동시키다
정치 피로감 '터진' 커뮤니티... AI가 본 현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정치 분위기를 AI가 분석했습니다. 진영 갈등, 도덕성 논쟁, 내부 분열이 빚어내는 피로감의 정체를 파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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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산 9년, 불안해하던 친구들이 더 잘됐어요
이민 9년, 워라벨을 지키며 편하게 살았는데 불안해하던 친구들이 더 잘됐어요. 안정이 성장을 멈추게 한다는 한 이민자의 충격적인 깨달음.
새벽에 터진 일, 댓글 한 줄이 다 해결했다
새벽에 뭔가 터졌고, 익명 게시판의 댓글들이 도움이 됐다고. 감사 인사만 남기고 본문을 삭제한 글쓴이의 선택에 담긴 게시판 문화
진짜 아이맥스 40곳 정도, 제조기술 사라진 까닭
전 세계에 15/70mm 필름 IMAX 상영관은 고작 40곳, 아시아는 0곳. 비용 문제가 아니라 제조 기반 자체가 사라진 산업 인프라의 단절이 원인이라는데?
극우 시프트처럼 우리도 같은 실수 중
같은 비판을 받으면서도 전략이 다른 이유 — 민주당 진영이 놓친 '중도 점령' 딜레마와 정권 재창출의 조건을 설명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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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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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직장 더보기 →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시댁 더보기 →
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거절이 통보로 바뀌는 순간, 시댁 강아지
호텔링 비용이 부담이라며 시작된 강아지 위탁 요청. 대안을 제시해도 조건은 계속 추가되고, 거절이 통보로 바뀐다.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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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