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종묘 세계유산 박탈 한 발 앞, 몰래공사까지 적발

세계유산 종묘가 박탈 위기에 처했다. 유네스코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벌어진 고층빌딩 개발. 법 위반 몰래공사까지 적발되면서 국제적 논란으로 확대 중이다.

신정당이 1년도 못 버티는 이유

신생정당의 생존 전략 5가지. 지역구 확보부터 원내교섭단체 진입, 거대 정당과의 관계 재정의까지 중소정당이 꼭 해야 할 필수 조건을 제시한다.

투표소 22시간 점거…관계자 응급까지

투표소가 시위대에 의해 22시간 점거됐다. 갇힌 13명 직원이 식사도 못 한 채 응급까지 간 사건의 전말.

투표용지 4만장 남겨두고도 투표 못한 이유

투표용지 4만장이 남겨졌는데 12개 투표소에서 투표 지연 사태 발생. 선관위 기준 인하와 배분 실패의 전말.

2030이 폭로한 정치판의 진짜 문제

부동산, 일자리, 세대 갈등... 2030이 정치를 보는 각도가 완전히 달랐다

직장

7시간 헤메, 잠도 못 자고...24명 女아이돌의 비명

여성 아이돌 24명이 한 곳 헤어숍에서만 서비스받아 7시간 이상 소요. 밤 10시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헤어메이크업으로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현실이 폭로돼

국제기구 무시한 결과 세계유산 박탈 위기까지

국제기구의 영향평가 요청을 영어라고 무시한 채 법을 어기며 불법 공사를 강행한 결과, 세계유산까지 박탈당할 수 있는 초유의 사태에 처했다.

시댁

눈치 보는 7살 조카, 밥도 못 먹겠어요

7살 조카의 영악한 눈치와 끝없는 요구가 시댁 방문을 악몽으로 만든다. 밥상 전쟁이 벌어질 때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다.

창작물은 자유인데 현실만 왜 검열 천국?

영화는 극도로 자극적인 장면도 괜찮은데, 현실에서의 표현은 철저히 막는다? 대중을 우민화하는 이중잣대 시스템의 민낯을 파헤쳐보다

한 번 낙인 찍히면 정책도 소용없다는 결론

정책? 그건 이미 늦었다. 부정적 이미지로 낙인 찍힌 정당, 아무리 좋은 정책도 2030세대의 외면을 막을 수 없다.

들킨 검열 정책, 커뮤니티만 수천만원 피해

정부의 갑작스러운 정책 강행으로 국내 커뮤니티들이 정부 지원 없이 수천만원대 서버 비용을 모두 자비하게 되는 불공정한 상황

극단적 양비론으로 조종당하는 중

특정 커뮤니티에 대한 의견과 검열 문제를 억지로 연결하는 극단적 양비론이 판친다. 명확한 논리로 대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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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여론조사, 실제 투표와 오차는 1%대였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 여론조사꽃 수치가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최대 2%p 오차로 일치했다는 분석. 지역별 데이터로 검증한다.

친명증명서 발급? 배제의 언어가 질식시킨 민주당

당원을 증명하고 싶나? 배제의 언어로 질식되는 민주당 전대의 현실

몇 년 만에 돌아왔는데 여기도 싸움이군요

정치 이야기에 지쳐 커뮤니티로 돌아온 유저, 기대와 현실의 괴리에 '여기도 시끄럽군요'라며 한숨

당원들이 당 지도부를 '뚫었다'는 뜻

당 지도부의 '자발 vs 조직동원' 거짓말이라는 주장을 뚫고 당원이 선택한 경선 결과. 익명 게시판에서는 2년 뒤 '당 청소'까지 예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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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연애

결혼준비 혼자 하다가 결혼이 깨진 이유

결혼식 준비의 모든 것을 혼자 하면서 상대의 우선순위 어디쯤에 자신이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경험담.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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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가족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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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직장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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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시댁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시댁

사실상 가장인데 '도리 부족'이라니

8년간 경제 기둥 역할을 한 며느리, 아직도 '지원금만큼 도리를 해야 하나' 죄책감에 시달린다.

시댁

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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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