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산불 피해 99% 급감! 1년 새 뭐가 바뀌었나?

작년 산불 피해 10만ha에서 올해는 700ha로 99% 급감. 진화 시간 58% 단축, 헬기 투입 27% 증가... 정말일까?

뇌를 전장으로 만드는 여론공작, '인지 주권' 국가전략이 필요하다

정치권이 숨긴 '인지전' 비하인드: 뇌를 조종하는 여론공작의 메커니즘을 파헤친다

가족

호주 워홀 가는 20대 딸, 부모가 걱정하는 이유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20대 딸, 부모가 걱정하는 경력 발전 가능성과 생활 안전성, 현실적인 준비와 진로

가족

아버지 선거 응원했다고 극우들한테 악플 폭탄, 근데...

아버지의 정치 활동을 응원했다는 이유로 극우 진영의 무차별 악플 테러를 받던 아이돌. 하지만 아버지 당선 후 찍힌 한 장의 사진이 모든 것을 바꿨다.

시댁

시누 밥사주는 날이 우선, 남편 생일은 취소됐다

매년 시부모 생신을 챙기는 며느리, 남편 생일날 '시누가 밥 사준다'며 버려졌다. 노골적인 차별에 정떨어지는 아내의 이야기.

의리 없는 정치, 진짜 한 마디

중도는 허상, 우리끼리 뭉쳐야 이기는 법. 정치계의 의리 부족을 신랄하게 지적한 글.

시댁

조카 생일파티 거절 한 번에 남편과 냉전

야근으로 피곤해서 조카 생일파티 참석을 거절했다가 남편의 냉전과 시누이의 어색한 태도에 직면한 기혼녀. 가족 행사는 선택인가 의무인가?

20대와 분배·복지 얘기하면 끝, 대화 자체 불가능

20대들과 복지·분배 얘기를 하면 대화가 안 된다고 한다. 상상 이상으로 강한 거부감과 '내 돈은 내 거'라는 신념 때문. 세대 간 기본 전제가 다르다는 게 핵심.

악플 폭주 속 신념 지킨 아이돌, 당선된 아버지와 함께

악플을 무릅쓰고 신념을 지킨 아이돌, 당선된 아버지와 함께 나타났다

극우 악플 테러 견뎌낸 아이돌의 뜻밖의 근황

극우들의 무분별한 악플 테러에 시달렸던 아이돌. 아버지의 선거운동을 돕는다는 이유 하나로 인터넷 지옥을 겪어야 했지만, 결국 아버지 당선으로 모든 것을 이겨냈다.

시댁

시누 밥 사준다더니 아들 생일은? 정떨어진 시댁

남편 생일 당일, 시누 밥사주는 조건으로 밥약을 취소한 시부모. 항상 챙겼던 나도, 무뚝뚝한 남편도 이번엔 정이 떨어졌다.

종묘 세계유산 박탈 한 발 앞, 몰래공사까지 적발

세계유산 종묘가 박탈 위기에 처했다. 유네스코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벌어진 고층빌딩 개발. 법 위반 몰래공사까지 적발되면서 국제적 논란으로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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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만에 돌아왔는데 여기도 싸움이군요

정치 이야기에 지쳐 커뮤니티로 돌아온 유저, 기대와 현실의 괴리에 '여기도 시끄럽군요'라며 한숨

쌀이라는 글자만 봤다가, 받은 것의 정체는

맥도날드 배달 앱에서 쌀이라는 글자 하나만 보고 선택한 사이드 메뉴. 도착해서 깨달은 뻥튀기의 정체와 반전의 맛

당원들이 당 지도부를 '뚫었다'는 뜻

당 지도부의 '자발 vs 조직동원' 거짓말이라는 주장을 뚫고 당원이 선택한 경선 결과. 익명 게시판에서는 2년 뒤 '당 청소'까지 예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친명증명서 발급? 배제의 언어가 질식시킨 민주당

당원을 증명하고 싶나? 배제의 언어로 질식되는 민주당 전대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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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연애

결혼준비 혼자 하다가 결혼이 깨진 이유

결혼식 준비의 모든 것을 혼자 하면서 상대의 우선순위 어디쯤에 자신이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경험담.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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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가족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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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직장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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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시댁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시댁

사실상 가장인데 '도리 부족'이라니

8년간 경제 기둥 역할을 한 며느리, 아직도 '지원금만큼 도리를 해야 하나' 죄책감에 시달린다.

시댁

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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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