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30에게 민주당이란

세대를 분류하여 말하는 것이 사실 달갑지 않지만, 제가 관찰한 바, 2030세대들에게 비춰지는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혹은 중도에 있는 사람들은: 4050 세대 및 민주당을 기성세대로 봅니다. 자치단체 및 의회 독점 우려도 있고요. 부동산 가격 상승, 재건축 지연,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극성으로 민주당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정책 아마추어, 시장경제를 모르는 정당으로 봅니다. 부정 투표로 당선된 사람들, 온라인에서 아마추어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 젊은 세대에서 ***시장의 평가

***시장에 대해서는 반감이 없습니다. 4050세대가 겪은 경험과 2030이 겪은 경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과거 급식 관련 논란이 있었을 땐 부정적이었지만, 현재는 딱히 이슈도 없고, ***의 국제적 이미지를 변화시키려는 의지가 보입니다.

한강 택시도 초기 단계 중 하나로 보이고, 낡은 아파트 재건축도 신속히 진행 중입니다. 내가 살아갈 ***에 돈과 에너지를 가져오는 정책이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시장이 대선까지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1. 불필요한 말은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대통령이나 의원들도 온라인 소통을 많이 하는데, 긍정적이면서도 논란에 휩싸이곤 합니다. 정책을 먼저 시행하고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부동산 정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잡겠다'고 말하지 말고, 다주택/갭투자자의 거래세를 올리거나, 초고층 아파트의 리모델링을 의무화하면 됩니다. 시장이 알아서 조정될 것입니다.

***의 집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모든 기업, 학교, 인구, 관광객이 ***로 몰리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 지역과 *** 등지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면, 자연스러운 조정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1. 서로 헐뜯는 사람보다 정책 제시하는 사람이 낫습니다

갈수록 양당의 후보들이 제안하는 정책은 비슷해지고, 서로를 헐뜯는 빈도만 높아집니다. '내란정당'이라는 표현도 나오는데, ***와 관련된 사람들이 이미 처리된 상황에서는 부당해 보입니다.

***일부 유저들은 젊은 세대에 대해 관심을 끄는 것이 낫습니다. 2030도 다 큰 성인이고, 다른 경험으로 세상을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내가 행복해 보인다면, 내 태도와 관점이 이해가 된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누군가는 따라올 것입니다.

  1. 개인적인 아쉬움

개인적으로 ***수석이 의원 선거에서 떨어진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에서 일하셨을 때부터 업계에서 인정받는 분이셨는데, 청와대에서 본인의 비전을 보여주고 다음 선거에서 뚜렷한 정책을 갖고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 원문 발췌

  1. 2030에게 민주당이란 세대를 분류하여 말하는 것이 사실 달갑지 않지만, 제가 관찰한바, 2030세대들에게 비춰지는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혹은 중도에 있는 사람들은
  2. 4050 세대 및 민주당은 기성세대 (사회적 약자가 아님)
  3. 민주당의 자치단체 및 의회 독점 우려 (국힘 자폭으로)
  4. 나 집 사야하는데, 부동산 다시 오르는거 아니야? 또는 재건축 계속 지연되는 거 아니야?
  5. 양질의 일자리 문제 극성으로 민주당 싫어하는 사람들은 (여기는 버려도 되는 상수라고 생각합니다)
  6. 민주당은 정책 아마추어
  7. 민주당은 시장경제를 모르는, 중국 공산당과 연류된 조직
  8. 부정 투표로 당선된 사람들
  9. 민주당은 동네 소꿉놀이하는 것 같음. (-> 온라인에서 눈쌀 찌뿌려지는 영상들이 옮겨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