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에게 민주당이란
세대를 분류하여 말하는 것이 사실 달갑지 않지만, 제가 관찰한 바, 2030세대들에게 비춰지는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혹은 중도에 있는 사람들은: 4050 세대 및 민주당을 기성세대로 봅니다. 자치단체 및 의회 독점 우려도 있고요. 부동산 가격 상승, 재건축 지연,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극성으로 민주당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정책 아마추어, 시장경제를 모르는 정당으로 봅니다. 부정 투표로 당선된 사람들, 온라인에서 아마추어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젊은 세대에서 ***시장의 평가
***시장에 대해서는 반감이 없습니다. 4050세대가 겪은 경험과 2030이 겪은 경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과거 급식 관련 논란이 있었을 땐 부정적이었지만, 현재는 딱히 이슈도 없고, ***의 국제적 이미지를 변화시키려는 의지가 보입니다.
한강 택시도 초기 단계 중 하나로 보이고, 낡은 아파트 재건축도 신속히 진행 중입니다. 내가 살아갈 ***에 돈과 에너지를 가져오는 정책이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시장이 대선까지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 불필요한 말은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대통령이나 의원들도 온라인 소통을 많이 하는데, 긍정적이면서도 논란에 휩싸이곤 합니다. 정책을 먼저 시행하고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부동산 정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잡겠다'고 말하지 말고, 다주택/갭투자자의 거래세를 올리거나, 초고층 아파트의 리모델링을 의무화하면 됩니다. 시장이 알아서 조정될 것입니다.
***의 집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모든 기업, 학교, 인구, 관광객이 ***로 몰리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 지역과 *** 등지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면, 자연스러운 조정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 서로 헐뜯는 사람보다 정책 제시하는 사람이 낫습니다
갈수록 양당의 후보들이 제안하는 정책은 비슷해지고, 서로를 헐뜯는 빈도만 높아집니다. '내란정당'이라는 표현도 나오는데, ***와 관련된 사람들이 이미 처리된 상황에서는 부당해 보입니다.
***일부 유저들은 젊은 세대에 대해 관심을 끄는 것이 낫습니다. 2030도 다 큰 성인이고, 다른 경험으로 세상을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내가 행복해 보인다면, 내 태도와 관점이 이해가 된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누군가는 따라올 것입니다.
- 개인적인 아쉬움
개인적으로 ***수석이 의원 선거에서 떨어진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에서 일하셨을 때부터 업계에서 인정받는 분이셨는데, 청와대에서 본인의 비전을 보여주고 다음 선거에서 뚜렷한 정책을 갖고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 원문 발췌
- 2030에게 민주당이란 세대를 분류하여 말하는 것이 사실 달갑지 않지만, 제가 관찰한바, 2030세대들에게 비춰지는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혹은 중도에 있는 사람들은
- 4050 세대 및 민주당은 기성세대 (사회적 약자가 아님)
- 민주당의 자치단체 및 의회 독점 우려 (국힘 자폭으로)
- 나 집 사야하는데, 부동산 다시 오르는거 아니야? 또는 재건축 계속 지연되는 거 아니야?
- 양질의 일자리 문제 극성으로 민주당 싫어하는 사람들은 (여기는 버려도 되는 상수라고 생각합니다)
- 민주당은 정책 아마추어
- 민주당은 시장경제를 모르는, 중국 공산당과 연류된 조직
- 부정 투표로 당선된 사람들
- 민주당은 동네 소꿉놀이하는 것 같음. (-> 온라인에서 눈쌀 찌뿌려지는 영상들이 옮겨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