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선거판 뒤엎은 진보의 세 가지 똥볼
진보진영의 세 지역 연쇄 패배, 상세 분석. 이건 보수의 승리가 아니라 진보가 자초한 똥볼이라는 지적.
누구와 싸운다고? 대표 선전포고의 정체
개표소 진입 거절에 울분을 터뜨린 대표. '제대로 싸우겠다'는 선전포고는 누구를 겨냥한 것일까? 정치권을 뒤흔든 한 마디의 진실.
경찰 DNA 감정 조작 239건, 검증 절차 부재가 낳은 비극
경찰청 과학수사요원이 7년간 239건의 DNA 감정 결과를 조작한 사건이 적발됐다. 혼자 담당하고 검증 절차도 없던 시스템 때문에 미제사건까지 양산되었다는 게 충격.
못 마시게 하자 욕설 퍼붓던 시아버지, 혼자 50분을 걸었다
술 한 병 더! 시아버지가 욕설 퍼붓던 그 날, 나는 50분을 혼자 걸어왔다. 알코올중독으로 보이는 시아버지, 시댁과의 손절을 고민하다.
포인트 대신 온누리상품권?? ***의 황당한 판촉행사
포인트를 폐지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의 판촉행사가 화제다. 노사 갈등 뒤 대국민 사과의 신호로 풀이된다.
한 정치인의 깜짝 발언, '***시장 재선거?'
정치에 관심 없던 사람마저 공감하게 한 한 정치인의 주장. '***시장 재선거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정말 타당해 보인다.
강남은 왜 계속 강남인가, 개발정책의 차이
강남이 강남인 이유는 단순했다. 정부가 강남식 개발을 따라하지 않았을 뿐. 게이티드 커뮤니티와 폐쇄적 단지로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동안, 정부는 반대 방향의 도시개발 정책을 펼쳤다.
외국 가는 애들, 능력 없어서 도망치는 거 아니냐?
외국 워홀·이민 가는 사람들은 능력이 없어서 한국에서 못 살아 도망치는 거 아니냐는 강경한 주장. 능력 있으면 한국이 최고라며 외국 생활을 깎아내림
초등생에게 일베를 토론하는 담임... 이게 교육?
초등 6학년 교실이 일베 토론장으로 변했다. 담임이 아이들에게 '피융신이다'라며 '세뇌'한다는데... 이게 정상일까?
당신은 1~4번 중? 부모 경제력 분류
대학생 이후 성인 기준, 부모 경제 지원 수준을 4단계로 분류. 당신은 1번? 4번? 현대인의 경제적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정치판 충격) 능력 좋은 신입, 인지도로 떨어지다
능력과 이력은 좋지만 인지도 부족으로 떨어진 정치 신입들. 정치판의 냉정한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들을 통해 본 한국 정치의 딜레마
로봇도 차처럼 '등록·정검' 의무화해야 하는 이유
로봇 기술 발전에 따라 자동차처럼 등록·정검·세금 관리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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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반복하면 공개 망신도 정당한가
자신의 주장을 친구가 묻자 다시 생각해보게 된 이야기.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 공개 망신으로 정신을 차리게 할 수 있을까. 응보 정의감 vs 실효성의 갈등.
대통령은 말렸는데… 당대표의 집요한 '영입 공작'?
대통령 만류에도 당대표가 끈질기게 영입한 *** 전략공천, 지선 한달 전 사직까지의 전말.
성인 웹툰 살생부, 영화화되며 '수위 논란' 벌써 시작
성인 웹툰 기반 사극 영화, 제작진 구성부터 팬 사이 호불호 갈려. 감독·배우 캐스팅부터 노출, 고어 수위에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공천은 시작, 본선은 다른 게임…1~2% 격전지의 냉정한 현실
공천 확보가 당선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지적. 1~2%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격전지에선 공천 후 지지층 재결집이 본선의 승패를 가르는 변수라는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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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결혼준비 혼자 하다가 결혼이 깨진 이유
결혼식 준비의 모든 것을 혼자 하면서 상대의 우선순위 어디쯤에 자신이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경험담.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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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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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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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사실상 가장인데 '도리 부족'이라니
8년간 경제 기둥 역할을 한 며느리, 아직도 '지원금만큼 도리를 해야 하나' 죄책감에 시달린다.
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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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