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 사는 게 정말 그렇게 자랑할 정도인가? 나는 오히려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한국에서 자리잡고 살아가는 게 훨씬 더 대단해 보인다.

요즘 SNS나 카톡 같은 곳을 보면 워홀을 가거나 이민을 간 친구들이 항상 외국 생활을 자랑스럽게 올리고 있다. 마치 자신들이 특별한 사람이 되었다는 듯이, 외국 생활이 얼마나 멋있는지 계속 어필한다. 인스타그램에 이쁜 사진을 올리고, 외국 음식 먹는 모습을 자랑하고... 그런 모습을 보면 진짜 질린다.

하지만 실제로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항상 긴장 상태에서 산다는 걸 아는가? 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 아이도 똑같이 그런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하더라. 문화 적응의 어려움, 차별, 외로움, 불안정함... 외국 생활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게 드러난다.

능력이 있으면 한국에서 살고 외국은 여행만 다니는 게 최고다. 솔직히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따서 외국에 사는 사람들을 보면, 능력, 학벌, 성격, 외모... 뭐 하나 잘난 게 없으니까 이민 가는 거 아닌가 싶다. (참고로 이민은 물론 워홀도 마찬가지다.)

능력 있고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한국이 최고라는 걸 안다. 그래서 뭐하러 다른 나라 가서 불안정하게 살겠는가? 한국에서 잘 사는 사람들은 외국에 대한 관심도 없다는 게 정말 맞는 말이다. 능력 있으면 한국에서 충분히 잘살 수 있고, 굳이 이민이나 워홀로 도망칠 필요가 없다.

진짜 이 부분이 가장 신경 쓰인다. 왜 자꾸만 외국을 가려고만 하는 건가? 한국이 최고라는 게 이제 당연해야 한다.


📌 원문 발췌

미국이나 캐나다,호주,뉴질랜드에 사는게 자랑할 정도인가? 나는 오히려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한국에서 자리잡고 사는게 더 대단해보이는데ㅎㅎ 외국사는 사람들은 항상 긴장하고 살더만 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 아이도 똑같이 느낀다던데? ​ 능력있으면 한국에서 살고 외국은 여행만 다니는게 최고임ㅎㅎ 솔직히 영주권이나 시민권 따서 외국에 사는 사람들은 능력이고 학벌이고 성격이고 외모고 뭐 하나 잘난 게 없으니까 이민가는거 아니야?? (참고로 이민은 물론 워홀도 마찬가지) 능력있고 자기관리하는 사람들은 한국이 최고지 뭐하러 다른나라 가서 살겠니.. 한국에서 잘 사는 사람들은 외국 관심도 없음ㅜ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