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는 인지도 부족말고는 설명이 안 됩니다
정치는 결국 인지도 게임이라는 게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최근 선거 결과를 보면 정말 그렇습니다. 이건 이상한 주장이 아니라, 실제 선거판에서 일어나는 현실입니다.
***와 ***, *** 등도 다시 원내 입성했고, ***가 압도적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바로 국민 대다수가 알고 있는 '인지도'입니다. 얼굴과 이름이 국민에게 각인된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이죠. 정치판에서는 이게 정말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반면 ***와 ***는 능력도 뛰어나고, 정치 이력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최소한 ***같은 프로그램에라도 출연해서 국민들의 얼굴과 이름을 맞춰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일반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이들이 정확히 누구인지, 뭘 하는 사람인지 잘 알 수 없었던 거예요. 뉴비라는 게 그런 뜻입니다.
과거 ***가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를 떠올려보세요. 그 이후 그분의 인기는 정말 급상승했습니다. 일반 대중들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정치인을 알게 되고, 친근감을 느끼게 되는 거죠. 이것이 예능 프로그램이 정치인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는 명확한 사례입니다.
능력과 이력이 좋다고 해서 모든 게 결정되는 건 아니었나 봅니다. 일반 국민들의 정치적 관점으로 봤을 때, 아직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뉴비들을 정치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 공천하기에는 시기가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차라리 먼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린 후에 도전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해야 승리 가능성도 훨씬 높았을 것 같아요.
특히 ***지역 선거 상황을 봤을 때, 사전 연대를 통해 후보를 단일화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산된 표들은 결국 원하지 않는 결과로만 이어지기 마련이거든요. 전략적 판단이 정치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결론적으로 정치는 '능력'과 '이력'만이 아닌 '인지도'와 '전략'이 함께 맞아떨어져야 성공하는 게임이라는 것을 이번 선거 결과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이는 정치 신입들에게 뼈저린 교훈이 될 것 같습니다.
📌 원문 발췌
송영길 이광재 김남국 등도 다시 원내 입성하고 추미애가 압도적으로 이긴것 등을 보면 역시 정치는 인지도가 중요합니다. 정원오, 하정우는 하다못해;; 유퀴즈 같은데라도 나오면서 인지도를 높였여야 합니다 (과거 안철수가 무릎팍 나오면서 인기가 확 올라갔죠;;;) 능력과 이력은 좋을지언정 일반인들의 정치적 관점으로는 뉴비들을 너무 중요한 곳에 공천했어요.... 평택을은 사전 연대를 통해 후보를 1명으로 단일화 했어야 하구요.....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