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약속 없이 오더니 '싸가지'라고?
사전 연락 없이 찾아와 즉석 숙박을 요구한 시어머니. 정중히 거절했더니 '싸가지'라며 남편에게 전화까지. 예고 없는 방문을 거절하는 게 정말 결례일까?
근거 없는 1위 후보의 의혹, 역풍 맞을 이유
압도적 1위 후보가 검증 없이 선거 국면에서 의혹을 흘리려는 태도가 과연 전략적인지, 역풍을 맞을 가능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저격인데 지목 없어서 반박이 안 돼요
타이밍은 맞는데 명시하지 않는 단톡 저격. 반박하면 예민해 보이고, 무시하면 혼자 앓는 시댁 관계의 악순환을 어떻게 풀까요?
***의 역설, 정당방위는 하겠습니다
당대표 선거를 앞둔 정치인이 익명 게시판에 올린 선언. 4가지 원칙으로 청렴함을 강조한 뒤 '정당방위는 하겠다'는 역설로 마무리한다.
상사가 며느리로 삼으려 했는데, 젓가락질은 못 본 이유
이직과 회식을 거쳐 수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아무도 젓가락질을 지적하지 않았다. 심지어 며느리로 삼으려 한 상사도. 온라인 담론과 현실 관계의 온도 차를 보여주는 경험담.
수익은 내 능력, 손실은 정부 탓? 주식투자자의 이중잣대
수익은 '내 능력', 손실은 '정부 탓'—주식투자자들의 이중 잣대 심리. 그 원인과 위험성을 커뮤니티 반응과 함께 파헤친다.
황당한 거래, 집주인이 직접 빌려주는 부동산 매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집주인이 돈을 빌려주는 셀러 파이낸싱, 법적으로는 합법이지만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자산, 신뢰, 세금 이슈까지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
***의 신곡, 당혹감에서 중독곡으로 변하는 역설
***의 신곡이 당혹감과 중독성을 동시에 자아내는 '병맛' 곡으로 화제. '전능하신 여호와~' 한 줄이 반복 재생 유도
3시간 압도하는 오딧세이, 화장실 타이밍만 고민하면 된다
고전을 현대감각으로 각색한 놀란 감독의 역작. 3시간 런타임과 아쉬운 마지막 액션씬, 음향 조건을 담은 극장 관람 후기.
조리원 비용 때문에 싸웠는데, 출산 직전이라는 게 문제였어
출산 직전이라는 타이밍에 조리원 비용 문제를 제기한 남편, '시어머니에게 부탁하면 된다'는 제안까지 나왔다. 산모가 느낀 황당함의 진짜 이유는.
***의 당 지지층 균열 신호, SNS가 말한다
과거 이재명 공개 지지자가 다른 후보를 응원하면서 당내 노선을 비판하는 게시물들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민주당 전당대회 직전 SNS에 드러난 지지층의 온도차.
스트리머가 연애하는 순간, 방송이 망간다
스트리머 연애가 방송을 망친다? 팬들의 공감대, 국밥집 레시피 변경처럼 느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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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패드가 밀기글을 만나면 어떨까
자음에 손가락을 올린 후 상하좌우로 스와이프해 모음을 입력하는 밀기글. 단 15개 키로 가능한 이 방식, 왜 사라졌을까.
익명 게시판이 환기한 30년 전 군부대 참사
익명 게시판이 환기한 30년 전 참사. 군인 60여 명이 한 번에 사라진 1996년 군부대 매몰사고를 아시나요?
컴퓨터가 컴퓨터 쓰는 시대, 왜 10배 성장이 필수인가
반도체 업계 수요가 인간→기계로 전환됨에 따라, 과거 사이클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온다. 10배 성장은 예측이 아닌 필수.
형소법 제외 명분, 시행령으로 전건송치 되살리는 건가
형소법 제외라는 명분으로 시행령에 전건송치의무를 살리려는 움직임이, 검찰 수사권 유지 의도를 드러낸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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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생활비 1/N만 고집하는 남편, 육아는 어떻게 계산?
결혼 때 약속한 반반 생활비가 육아휴직 후 한쪽만 손해 보는 구조로. 남편은 자기 고정비만 강조하고 가사·육아 노동은 계산 밖으로 치부.
솔로가 커플을 무조건 부러워한다고? 통념 깨기
솔로라고 해서 무조건 커플을 부러워할까? 한 익명 게시판 글쓴이는 '진짜 안 부럽다'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통념에 반박한다.
거절했는데 돈 내고 하라니, 성폭행?
성관계 거절을 무시하는 남편에게 법상 대처법이 있습니다. 동의 거절은 부부든 비부부든 존중받아야 하며, 강제 시 성폭행·이혼·위자료 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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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약속이 가정을 풍비박산으로, 남매 성(姓) 다른 위기
부부가 약속한 모성(母姓)이 출생신고 때 실행됐는데, 시댁에선 가문 단절이라며 인연 끊겠다고 선언. 법은 허용했지만 가족은 파탄 직전.
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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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주4일제 찬성률 뚝, 반대하는 직장인들은 누구
주4일제 찬성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조사 나왔다. 그런데 특수고용직·프리랜서는 62%가 반대. 같은 노동자인데 왜?
시댁 더보기 →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친정이 마련한 집을 빌미로 시댁 부양금 요구하는 남편
친정이 마련한 집을 배경으로 시댁 부양비를 요구하는 남편. 월 150만 원의 정기 지출에 부부 저축은 사라져... 재정 결정권을 놓고 갈등 심화.
공포 더보기 →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