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형과 일하는 게 형벌? 포크레인으로 ATM 부순 남자

형과 일하기 싫어 포크레인으로 ATM을 부순 남자의 황당한 사건. 네티즌들은 교도소 대신 형과 함께 일하는 것을 형벌로 해야 한다고 농담했다.

한 마디 - 신념 없고 욕망만 드글거리는 정치

과거 비례대표 1번이던 정치인이 진영을 바꾸고 대표를 욕하는 행동에, 신념이 아닌 욕망만 드글거린다며 비판 목소리가 높다.

지갑 깊숙이 묵혀있던 게임 물품, 이젠 꺼낸다

십몇 년을 지갑에 간직해온 게임 초회판 특전을 최신 리메이크 뉴스에 드디어 꺼낸 게이머, 그 이유는 바로 어릴 적 추억 때문?

일본서 발견된 한국인 시신, 왜 수사도 안 하고 묻혀버려?

일본에서 발견된 한국인 시신, 수사는 외면하고 한국 여론까지 무관심한 현실에 충격 받은 네티즌의 호소

매불쇼 연대 토론서 12석 혁신당 완전 배제…'왕따 방송' 논란

정당 연대를 논하면서 특정 정당을 철저히 무시한 방송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한다. 수박 겉핥기 수준의 정치 토론.

충격의 나스닥 폭락, AI 버블 붕괴 신호?

나스닥이 폭락했다. 금리인상 우려, 물가 불안, AI 버블 붕괴 공포 등 여러 원인이 작용했다. 경제 전문가의 상세한 분석을 읽어보자.

발톱무좀과 습진이 동시에 왔을 때의 공포... 완치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

오른발을 괴롭혀온 습진과 내성발톱으로 일상이 무너진 사람의 절박한 호소. 정말 효과 본 약과 치료법을 찾고 있다.

공포

화장실 핑계로 어린이집 무단침입한 사람들

선관위 옆 어린이집이 집회 소음과 무단침입으로 공포에 떨었다. 아이들의 낮잠까지 빼앗기고 화장실 따라달라는 참가자까지 나타나

명확한 요구도 없는데 무한 책임? 페미 마인드의 악순환

정확히 뭘 원하는지도 모르면서 무한 책임만 요구하고, 심지어 당사자도 정체 불명... 페미 마인드의 악순환

가족

서른살 딸 '내 돈인데' 하와이·호주·뉴질랜드·캐나다 가겠대... 부모는 NO

서른살 먹은 딸이 번 돈으로 캐나다 여행을 가겠다고 우기는데, 부모는 위험하다며 막고만다. 성인이지만 부모 걱정이 수그러들 리 없는 상황.

정치는 이제 '놀이', 한 정당은 동네북

정치 비판이 이제 놀이가 되었다. 20대 남성들 사이에서 한 정당을 비난하는 것이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불합리한 75.3% 통계가 증명하는 것은?

가족

자신의 돈으로 여행 가겠다는 딸, 부모 '절대 못 간다'

자신의 돈으로 먼 나라 여행을 가겠다는 서른 살 딸과, 위험하다며 강하게 반대하는 부모 사이의 갈등. 성인의 자유와 부모의 불안감이 충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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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뉴스 우회한 미방영 장면, 온라인 게시자가 쇼츠로 직접 배포

정치인이 공식 뉴스 제작국을 거치지 않고 유튜브 쇼츠로 '뉴스에 없는 장면'을 직접 배포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보 유통의 주체가 점점 미디어에서 당사자로 이동하는 추세다.

성인 웹툰 살생부, 영화화되며 '수위 논란' 벌써 시작

성인 웹툰 기반 사극 영화, 제작진 구성부터 팬 사이 호불호 갈려. 감독·배우 캐스팅부터 노출, 고어 수위에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공천은 시작, 본선은 다른 게임…1~2% 격전지의 냉정한 현실

공천 확보가 당선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지적. 1~2%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격전지에선 공천 후 지지층 재결집이 본선의 승패를 가르는 변수라는 관찰.

뒷정리는 안 해도 되는데...손편지에 눈물 흘린 펜션 운영자

6년 펜션 운영자가 자발적 뒷정리와 손편지, 선물에 눈물 흘린 까닭—자영업 번아웃 시점의 비금전적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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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연애

결혼준비 혼자 하다가 결혼이 깨진 이유

결혼식 준비의 모든 것을 혼자 하면서 상대의 우선순위 어디쯤에 자신이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경험담.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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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가족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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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직장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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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시댁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시댁

사실상 가장인데 '도리 부족'이라니

8년간 경제 기둥 역할을 한 며느리, 아직도 '지원금만큼 도리를 해야 하나' 죄책감에 시달린다.

시댁

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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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