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시댁

부자 신랑과 결혼했는데 나는 가전제품?

부자와의 상향결혼이 모두의 부러움이었지만, 결혼 후 경제 갑을 관계 속에서 냉대받는 삶을 깨닫게 됐다. 그는 결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신호등 지나고 '앗차' 했을 땐 이미 어보구 과태료

어린이집 등하원길에서 신호등에만 신경 쓰다가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으로 적발된 7년차 운전자. 첫 단속과태료 5만 6천원의 충격적인 순간.

정부의 약함, 시위대가 춤춘다

시위대가 공권력을 우습게 여기는 현실. 미국 경찰처럼 엄격했다면? 정부의 나약함이 시위대를 춤춘다는 한 시민의 신랄한 비판.

시댁

시동생 앞에서 남편이 자꾸 벗어요

시동생이 있는데도 남편이 자꾸 옷을 벗고 돌아다닙니다. 남편은 부부 사이, 형제 사이라며 괜찮다고 하는데요. 정말 다른 가정도 이럴까요?

당선인의 유세 약속 '예산 지원', 당선 후 침묵하나?

당선인이 유세때는 '예산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당선후에는 입을 닫았다고 한다. 유권자를 속인 빈말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계속 커지고 있는 중이다.

당선인이 꼭 알아야 할 뜨거운 지적

유선 때 나온 예산 공약이 정말인지 의심되는 상황. 당선인 신분인 지금 이런 말을 직접 들어야 한다는 뜨거운 의견입니다.

마을 주민 집단응원이 친구를 절필로 몰았다

동네 주민들이 글쓰는 친구를 찾아내더니, 마을 전체가 집단으로 응원 댓글을 달고 롤링페이퍼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친구는 절필을 선언해버렸다는 아이러니.

시댁

도련님 있는데도 팬츠 안 입고 다니는 남편

샤워 후 도련님이 있어도 벗고 다니는 남편. 아내가 민망해하니 '형제니까 괜찮다'고 무시하는데, 정말 다른 가족들도 이러는 걸까?

욕 먹고 병먹금 취급... 설득하러 간 정치인의 '참담한 결말'

설득하러 간 정치인이 욕 먹고 '병먹금' 취급으로 쫒겨났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온라인에선 그의 숨은 의도를 의심하는 논쟁까지 나왔습니다.

현직 총리인데 당권에 눈 돌려 의원들 줄세운 정치인의 야욕

현직 총리인데 당권에 눈 돌려 의원들을 줄세우는 정치인. 노골적인 권력욕이 드러나는 순간 대선 가능성은 사라진다고 정치권 인사들은 평가한다.

스스로 파놓은 함정에서 못 벗어나다

반농반진으로 시작한 자조가 굳은 프레임이 되고, 결국 본인이 그 프레임에 갇혀 버린 유명인의 안타까운 이야기

재선거 논쟁 한 방에 끝내는 법

재선거 논쟁과 여야 싸움판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민주당의 선관위 특검법 주도 발의가 정국 주도권을 잡는 열쇠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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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 15%를 이기는 당원투표의 수학

1464표 차이나는 당원투표, 지역별 수치로 정확히 분석. ***·***·***의 1% 변동 = ***·***·***의 15% 변동. 진짜 판세는 어디서 결정되나?

GPT Live의 역설: '너무 잘 들어서' 발음 연습이 안 된다

AI가 너무 잘 알아들으면 오류 피드백이 사라진다. GPT Live 음성 모드의 뛰어난 정확성이 발음 학습을 방해하는 이유

거꾸로 그려진 태극기 광복절 현수막, 공공기관 부주의 도마

***시가 제작한 광복절 현수막에 태극기가 거꾸로 표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공공기관의 기본 검수 체계를 묻는 목소리다.

왜 정치 커뮤니티에선 자꾸 대화가 씹히나?

같은 정치인 행동도 신뢰로 읽는 쪽, 의도로 읽는 쪽. 커뮤니티 내 시각 차이의 구조를 들여다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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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연애

결혼준비 혼자 하다가 결혼이 깨진 이유

결혼식 준비의 모든 것을 혼자 하면서 상대의 우선순위 어디쯤에 자신이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경험담.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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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가족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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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직장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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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시댁

사실상 가장인데 '도리 부족'이라니

8년간 경제 기둥 역할을 한 며느리, 아직도 '지원금만큼 도리를 해야 하나' 죄책감에 시달린다.

시댁

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시댁

남편 여동생 올 때마다 밥·설거지가 모두 내 몫?

시댁 시누이가 자주 방문할 때마다 밥 준비와 설거지가 모두 며느리 몫이 되는 상황. '가족이니까'라는 암묵적 기대와 역할 분담의 불균형을 문제 제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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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