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의리 없는 정치판, 낙선되니 손절

당선될 줄 알았던 정치인이 낙선하자, 그동안 '국회에서 보자'며 함께하던 모든 사람들이 일순간 손절해버렸다는 황당한 이야기

깨달음) 생각 없는 사람과는 못 산다

정치 신념만 있고 깊이 있는 사고는 없는 사람들. 질문엔 대답하지 않고 역공만 하니 대화 포기. 스스로 생각해본 적 없는 NPC 같은 삶. 이제는 이런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심했다

들킨 *** 캠프의 선거 전략 실패

22년 지방선거와 26년 지방선거를 비교한 결과, 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압도적이었는데도 ***시장 선거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왔다. 캠프의 전략 실패라는 분석.

시댁

상향혼은 꿈이었고, 나는 그의 후궁이었다

수백억 재벌 신랑과의 상향혼 꿈이 현실이 되었다. 하지만 외모로 선택받은 게 아니었다. 남편에게 나는 순종하는 가전제품일 뿐이다.

2030의 고백: 진보 커뮤니티의 꼰대 문화

2030 세대가 진보를 떠나는 이유. 꼰대 같은 훈계질, 폐쇄적 분위기, 그리고 끝없는 낙인. 민주주의를 외치는 진보의 위선에 등돌린 젊은이들.

시댁

전업주부 동서, 손가락 하나도 안 거들다

시댁 일을 도맡는 맞벌이 며느리 vs 손 한 번 거들지 않는 전업주부 동서의 갈등

순애 신작 예고했다가 NTR능욕물로 급변...팬들 분노

신작을 순애로 예고했다가 NTR 능욕물로 급변시킨 웹툰작가에 팬들이 '배신감'을 드러냈다. 팬 커뮤니티의 분노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가족

부모 부동산 때문에 정치관이 180도 바뀌는 2030

부모가 소유한 아파트의 재건축 이익이 2030의 투표 선택까지 좌우한다? 세대 간 정치 갈등이 부동산 이해관계로 통합되는 무섭고 씁쓸한 현실

웹소 도전 첫 댓글, 장문의 가독성 비평이었다

순수문학 경력으로 웹소설 도전했는데 첫 댓글이 장문의 비평. 벽돌체 형식 지적에 자존감이 흔들린다

진구가 말한 '순애물에서의 NTR 드리프트 이론'

도라에몽의 진구가 주장한 '태그 없는 순애물 NTR 드리프트가 진정한 NTR'이라는 황당한 이론이 온라인 웹툰·웹소설 커뮤니티를 떠들썩하게 만든 이유

대통령, 당신 진영부터 정리하세요

대통령을 지지한 분들을 조롱·극혐하는 우리 진영의 혐오 문화. 극우와 다른가? 대통령님, 이것부터 해결해주세요.

부정선거 음모론자의 충격 발언, '북중이 투표로 이기려 한다'

부정선거론자 해외 교수가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북중이 투표로 이기려 한다'며 음모론 폭탄, 전자개표 중국산 부품 의혹까지 제기하며 수천 명 대규모 시위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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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Live의 역설: '너무 잘 들어서' 발음 연습이 안 된다

AI가 너무 잘 알아들으면 오류 피드백이 사라진다. GPT Live 음성 모드의 뛰어난 정확성이 발음 학습을 방해하는 이유

거꾸로 그려진 태극기 광복절 현수막, 공공기관 부주의 도마

***시가 제작한 광복절 현수막에 태극기가 거꾸로 표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공공기관의 기본 검수 체계를 묻는 목소리다.

1%가 15%를 이기는 당원투표의 수학

1464표 차이나는 당원투표, 지역별 수치로 정확히 분석. ***·***·***의 1% 변동 = ***·***·***의 15% 변동. 진짜 판세는 어디서 결정되나?

왜 정치 커뮤니티에선 자꾸 대화가 씹히나?

같은 정치인 행동도 신뢰로 읽는 쪽, 의도로 읽는 쪽. 커뮤니티 내 시각 차이의 구조를 들여다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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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연애

결혼준비 혼자 하다가 결혼이 깨진 이유

결혼식 준비의 모든 것을 혼자 하면서 상대의 우선순위 어디쯤에 자신이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경험담.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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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가족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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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직장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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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시댁

사실상 가장인데 '도리 부족'이라니

8년간 경제 기둥 역할을 한 며느리, 아직도 '지원금만큼 도리를 해야 하나' 죄책감에 시달린다.

시댁

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시댁

남편 여동생 올 때마다 밥·설거지가 모두 내 몫?

시댁 시누이가 자주 방문할 때마다 밥 준비와 설거지가 모두 며느리 몫이 되는 상황. '가족이니까'라는 암묵적 기대와 역할 분담의 불균형을 문제 제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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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