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남편의 '개인의 자유'라던 시누이 송금, 그 부족분은 공동 카드로?
대출 상환·저축을 위해 용돈 30만원으로 정한 부부. 남편은 절반을 매달 시누이한테 몰래 송금했고, 부족분은 아내의 공동 카드로 채워졌다.
생각할 겨를도 없다, 호프는 신체의 영화다
극까칠한 액션 팬도 화장실 못 갈 정도로 몰입시킨 호프. 스토리는 핑계, 신체가 모든 걸 판단하는 영화. 어벤져스 이후 최고의 경험.
내가 7년을 혼자 밀었는데, 정치권은 딴 얘기다
온라인 혐오 대응을 7년간 혼자 밀어온 활동가가 정치권의 뒤늦은 언급에 느낀 것은 감사가 아니었다. '경청'만 반복하는 시스템 속 선구자의 소진.
제헌절서 터진 개헌안의 아이러니
제헌절 개헌안 발표…권력분산·내각제 제안부터 연성헌법까지. 그런데 발언 속 양진영 언어 섞임에 '짬뽕 민주주의'라는 평가가 나온다.
끝이 아니라 시작 — 다부작 블록버스터, 미완결 엔딩을 받아들이는 방법
영화 미완결 엔딩이 충격이 아닌 기대감이 된 관객의 솔직한 후기. 극장에서 혼자 웃은 이유는?
야권 분열의 범인은 따로 있다는 주장
야권 분열의 원인을 여권 약화에서 찾는 이유. 강한 공동의 적이 없으면 연합은 깨진다는 정치학 역설을 지방선거 결과로 설명
남편의 '쿨함'이 아내를 울린 이유는
회사 이벤트 당첨상을 남편이 여직원에게 건네주고 기념사진까지 찍었다. 아내는 남편의 회사 공식 프로필에서 우연히 알았다고. 여초 커뮤니티가 눈물 흘린 이유는?
Codex 초기화권 만료 시각, UI 숨김 정보 찾아 직접 앱까지 만들었다
Codex 초기화권 만료 시간이 앱에 안 나와서 Chat GPT에 물어봐도 모른다더니, 사용자가 직접 앱을 만들어 해결했다는 이야기다.
낙선 후 유튜브로 당 비판, 배경·동기 의심
지방선거 낙선 후 즉시 유튜브 개설, 당을 비판하는 청년정치인의 발언... 타이밍과 배경으로 신뢰도 의문 제기 중
***의 '구조적 다수' 계산—득표 산수와 정부 기조를 잇다
대선 득표 산수에서 포착된 위기와 정부 인선·발언 기조의 변화를 연결한 분석. ***의 '구조적 다수' 구상의 의미를 역추적한다.
모텔 가면 다 된 거? 남녀 인식 차이가 만드는 위험
모텔 동행이 성관계 동의라고 생각하는 남성 절반, 여성은 전혀 다른 생각. 동의의 의미와 그 위험성을 짚어본다.
신도시라는 이름만 같다...아침 출근 지옥 vs 여유 출퇴근
같은 신도시도 극과 극. 한쪽은 버스 탑승 전쟁, 다른 쪽은 20분 만에 출근. 신도시 개발 시기에 따라 가르는 출퇴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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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폭등의 진짜 범인? '정부 아닌 나 자신'이라는 지적
정부 정책이 집값을 못 잡는 이유는 정부 탓이 아니라, 결국 구매자들의 투기 심리와 기대 때문이라는 지적이 올라왔다.
검찰개혁 마지막 퍼즐, *** '이번 주 반드시 처리'
민주당이 검찰개혁 마지막 단계인 형소법 개정안의 이번 주 본회의 강행 처리를 선언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최고위에서 공개 선언하며 당의 강한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전해진다.
'천억짜리' 게임이 웃음거리, 그래도 브금만은 '최고'
천억짜리 대규모 게임이 커뮤니티 조롱 대상이 되는 가운데, 시즌2 메인화면 BGM만큼은 호평. 규모와 완성도가 항상 비례하지는 않는 게임업계 현실.
전건송치, 7개 법안에 분산해 밀어붙인다는 의혹
같은 정책을 형사소송법 단일 개정이 아닌 7개 개별 법안에 분산 삽입하려 한다는 의혹. 지지층조차 "편법"이라는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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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힘든데?'…시험관 준비 중 아내에게 남편이 한 말
난포 성숙 유도 호르몬 주사로 구토와 피로를 겪는 아내에게 남편이 '난자채취 몇 번 더 해봐야 정신차리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험관 시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드러나는 순간인 것으로 보인다.
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솔로가 커플을 무조건 부러워한다고? 통념 깨기
솔로라고 해서 무조건 커플을 부러워할까? 한 익명 게시판 글쓴이는 '진짜 안 부럽다'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통념에 반박한다.
생활비 1/N만 고집하는 남편, 육아는 어떻게 계산?
결혼 때 약속한 반반 생활비가 육아휴직 후 한쪽만 손해 보는 구조로. 남편은 자기 고정비만 강조하고 가사·육아 노동은 계산 밖으로 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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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약속이 가정을 풍비박산으로, 남매 성(姓) 다른 위기
부부가 약속한 모성(母姓)이 출생신고 때 실행됐는데, 시댁에선 가문 단절이라며 인연 끊겠다고 선언. 법은 허용했지만 가족은 파탄 직전.
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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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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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반클·BMW... 남친의 어머니 선물에 불안해요
에르메스, 반클리프, BMW XM까지 구매한 남친의 어머니 선물. 결혼을 앞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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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