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실업급여 월 22만원 삭감…내년부터 적용될 듯
실업급여가 월 22만원씩 줄어든다. 내년부터 시행 예정이며 현행 198만원에서 176만원으로 감소, 5개월 기준 총손실은 110만원대에 이른다.
한달 정지 받은 댓글, 왜 정지된 건지 아무도 몰라
한 댓글이 한달 정지를 먹었는데 운영진이 이유를 알려주지 않는다. 제재 기준이 불명확한 익명 커뮤니티의 문제를 지적하는 글인 것으로 보인다.
카드를 던진 딸 — 결국 돈 문제가 아니었다
방학 중 세 번 여행에 카드를 50만원 긁은 딸. 부모의 경제 설교가 이어졌고, 딸은 카드를 던졌다. 그 순간 부모가 놓친 사실이 있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15년 만에 '국가책임' 인정
15년간 기업 책임만 물었던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국가 배상 체계로 전환된다. 대법원이 정부의 감시 부실을 인정한 뒤 첫 본격 배상이 10월부터.
지방의원 SNS 한 줄, 당 공식 제명 청구까지 비화
당 충성 강요 속 소신을 지킨 지방의원이 제명 청구를 받았다. 여성의원들의 '충성 맹세'에 거리를 둔 한 줄이 공식 징계 절차까지 이르렀다.
클리앙 이용자의 명절 단상 — 포장이 바뀐 선물, 기억은 여전히 나무상자
형님의 인센티브 선물로 받은 고급주류. 제품 자체보다 포장을 선택한 마음이, 현대 포장보다 옛 나무상자의 감정이 더 기억에 남다.
미국 금리 또 치솟았다…당신의 대출금, 고금리
미국 10년물 금리가 4.75% 돌파, 19개월 만의 최고.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가 다시 점화되고, 당신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의 90년대식 워딩이 계속 튀는 이유
***의 구식 워딩과 '2만이면 대박' 같은 선제적 기준 설정이 대표직으로 더욱 도드라지는 현상을 분석한 온라인 반응
제재 통보 받은 축하글…'착해진' 운영진이 답인가
축하글이 '모독성'으로 제재됐지만 정지는 면한 것으로 전해진다. 운영 기준의 불명확성이 도마 위에. 미해결 과거 사건까지 언급되며 플랫폼 신뢰 문제로 확대.
2년 7억 오른 구축, 무주택자에겐 악소식인 까닭
12억에서 19억으로 신고가 경신한 구축 아파트. 상급지는 내려가고 하급지가 올라오는 '키맞추기' 속에서 유주택자 격차는 완화되지만, 무주택자와의 간극은 동시에 벌어진다.
기준 없는 제재, 유료 회원을 밀어내 커뮤니티 자멸 부른다
기준 없는 제재로 유료 회원을 차단하는 운영자. 충성 고객의 이탈로 커뮤니티 수익 기반이 흔들린다는 지적인 것으로 보인다.
경보 울리기 전에 이미 행동했다…900명 살린 교장
공식 경보 발령 전, 교장의 빠른 판단이 900명 학생의 목숨을 갈랐다. 불완전한 정보 속에서도 움직인 책임감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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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하라'던 정치인이 이번엔 회피?…여론 '부메랑' 지적
3년 전에는 누군가를 '소명'으로 강하게 몰아붙였지만, 지금 자신이 같은 상황에 처하자 회피하는 정치인의 태도가 2030·4050 세대를 가리지 않은 여론 냉각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결혼하니까 사고 싶은 폰도 못 산다
오랜만에 끌린 아이폰 듀오, 300만원에 손도 못 댄다. 결혼 후 솔로일 때와 달라진 소비 결정권의 현실을 담은 하소연.
손그림 프로젝트, 팬심이 달력으로 완성된다
특정 정치인 배우자의 손그림 초상화를 달력으로 만드는 한 네티즌의 팬아트. 완성 전 미완성 근황을 공개하며 진행 중인 창작 프로젝트가 화제
하루 3번 인터폰, 현관 두드림... 층간소음에 아이가 움직일 수 없게
아이 뛰는 소리로 하루 2~3회 항의받는 부모. 매트·슬리퍼 조치했지만 반복되는 인터폰에, 결국 아이에게 '앉아만 있으라'는 제약까지 생기며 육아 환경이 악화되는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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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과 외식만 가면 불편해요
내년 결혼을 앞둔 신부가 남편 예정자의 반복되는 식당 매너 문제로 불편함을 호소. '내가 예민한 건 아닐까' 하는 고민.
같은 조건인데 헤어진다니? 동거 1년 커플의 신뢰 충돌
결혼을 전제로 1년 동거한 커플, 유학 가상 질문 하나로 신뢰의 불균형이 드러났다. 같은 조건을 다르게 판단하는 남자친구, 그 심리는?
결혼 직전 발각된 여친의 '위장 직업'...사실은 부모님 지원 백수
결혼을 약속한 여친의 공방은 위장 직업. 부모님이 운영비를 감당하는 가운데, 1년간 감춰진 경제 독립 불가능한 현실
매일 태워주는데 '싫다'고? 10분 도보 통근자의 판단
버스 90분을 30분으로 줄여주는데, 10분 도보 통근하는 남친은 카풀이 싫다고? 거리 차이가 만드는 공감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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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했지만, 이 정도 멍은 정상인가요
등록금 탕진으로 아빠에게 체벌받은 뒤 깊은 멍과 피흘림이 생겼는데, 자신의 잘못은 인정해도 이 정도 신체적 상처는 과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내의 눈물, 이번엔 다른 이유였다
첫째가 중증 장애인인 가정의 아침.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 2027년 복지부 예산안에 발달장애 부모들이 수년간 요구해온 것들이 반영됐기 때문이었다.
뻔뻔한 친언니, 내 상견례 안 왔더니 교통비부터
몇 년 단절한 친언니가 상견례 참석 요구. 하지만 교통비는 선불 거절, 축의금까지 도용한 패턴이 드러나다
평면도 하나로 부모님 집을 AI 3D화했습니다
부모님 집을 평면도·사진·가구 치수·재질까지 촘촘히 입력했더니 AI가 거의 80% 수준의 완성도로 3D 공간을 복원해냈다고. 캐릭터 시뮬레이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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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도, 전화당직도 혼자... 배려의 한계는?
육아단축근무 동료 때문에 야근과 당직까지 모두 감당하게 된 직원. 수당과 배려의 경계선은 어디일까?
팀원들 성형 탓하다가 나도 받았다
팀 전체가 명절마다 눈, 코, 눈밑지방을 손보는 '성형중독'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팀의 일원인 글쓰는이도 이번 추석에 눈밑지방 시술을 받았다.
'주차장자리'를 기다린 2년...경력직의 재취업
경력직도 2년을 기다려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빈 자리를 기다려야 한다는 '취업은 주차장자리'라는 말의 의미를 담은 사연.
갑자기 임원됐는데 기쁨이 없는 이유
연말도 아닌데 갑자기 임원 발령받았다. 팀 하나까지 추가로 맡아야 하는데, 당혹스럽기만 하다. 일은 늘어나고 책임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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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물린 아이 응급실…'나쁜 마음 아니었다'는 변명
금지된 초콜릿을 준 시어머니, 응급실 간 아이…남편의 대답은 '나쁜 마음 아니었으니까'
배려의 말이 '거절'로 읽혀, 못된 며느리 낙인이 찍혔어요
한 달에 한 번이던 시어머니 방문이 월 3회로 늘자, 배려라고 한 말 한 마디가 '거절'로 해석되면서 며느리가 '싸가지 없는' 존재로 낙인 찍힌 사연.
벌초 식탁에 불쑥 나타난 시아버지 여자친구
시아버지가 여자친구를 데려온 벌초 날, 가족 모두가 얼어붙었다. 하지만 며느리는 다르게 움직였다. 수저 하나를 더 놓고 국을 떠다 드렸다.
남편 '먹고 논 20년' 한마디에 20년 묵힌 분노가 폭발했다
친정의 10년 무한정 헌신으로 결혼 초기를 버텼다. 시부모는 정성을 다하고 친정은 '나중에'라 미루다가, 남편의 '먹고 논 20년' 한마디에 20년 묵힌 분노가 폭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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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강의한 강사, 시체 훼손 혐의까지… 전문지식이 범행에?
해부학·신경해부학 과목을 강의하던 외국인 강사가 같은 대학 학생 살해·시체 훼손 혐의로 체포. 전문 지식과 범행의 연관성이 주목된다.
사흘새 시신 4구, '고담 시티' 반응이 나온 이유
*** 지역에서 사흘 사이 실종자 시신 4구 발견. 짧은 시간의 반복이 온라인에서 '고담 시티'라는 블랙유머로 표현된 까닭과, 이것이 드러내는 충격 대처 방식을 짚어본다.
근처 1km 숲에서 발견, 초기 수색이 놓친 이유
***가 묵던 숙소 불과 1km 거리 숲에서 시신 발견. 도보 10분 범위인데도 초기 수색에선 놓친 이유는?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