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17쪽
총 5,999편-
중수청 검사 출신 비판이 놓친 것, 기소권 분리가 핵심
'중수청에 검사 출신 많이 배치' 비판, 사실은 개혁의 진짜 쟁점을 놓칠 수 있다는 지적. 한 커뮤니티 글쓴이가 제기한 논쟁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
동일임금 원칙이 한국 기업과 부딪히는 이유
정부가 추진하는 동일임금 원칙 도입, 정규·비정규 격차 해소가 목표지만 연공급제 중심 국내 기업과 충돌 가능성. 법 개정 논의 중.
-
한 번은 우연, 두 번은 의심, 세 번은?
자신 지지하는 계정을 골랐는데 그들이 모두 같은 인물을 저격한 이력이 있다면? 반복되면 우연이 아니라는 주장
-
자취방 화장실에서 본 불가능한 일, 그래서 도망쳤다
혼자 사는 자취방 변기 커버가 내려놓은 상태에서 올라가 있었다. 본인만 지나던 방이었고, 저절로 올라가지 않는 구조. 편의점으로 튈어나간 자취생의 공포.
-
혼자였어도 충분했는데, 순간 마음이 흔들렸다
충분히 행복하다고 믿었던 40대 돌싱녀. 그런데 조건 맞는 상대가 나타났을 때, 지금까지 부정해온 감정이 떠올랐다.
-
검사 다 짜르면 문제 해결? 그 자리는 누가 채운다고
검찰 인력 전면 교체로 검찰개혁을 완성할 수 있을까? 분노 기반 주장과 현실의 시스템 공백을 짚는 한 익명 커뮤니티 글의 문제 제기.
-
선로공사 지연도 여행, 독일 수도원마을의 저녁 식탁
선로공사로 지연된 완행열차 여행. 수도원 근처 소마을의 150년 전통 식당 저녁과 400년 역사의 양조장 맥주 한 잔.
-
오늘만 네이버페이 포인트 버는 클릭 루틴
네이버페이 무료 포인트 139원을 한 번에 모으는 방법. 조건별·금액별로 정리했고, 마이카·보험·라방 등 고액 항목도 안내.
-
교회 다니는 며느리도 제사는 의무? 20년 전 글도 같았다
20년 전 글에서 발견한 '교회 다니는 며느리도 제사는 당연'이라는 문장. 종교 자유 vs. 제사 의무의 모순, 그리고 그 뒤의 여성 노동 불평등을 꼬집다.
-
센터 어르신은 돌보는데 자기 부모엔 화난다
센터 어르신은 돌보는데, 자기 부모의 노화는 왜 견딜 수 없을까. 심장·암·당뇨병, 미혼 딸이 2년간 혼자 감당한 부모 병수발 사연
-
'자리 요구설'은 거짓…***교수 해명 영상에서 나온 맥락
***교수가 영상으로 반박한 '한은 총재 자리 요구설'의 진짜 내막. 한 줄 발언이 어떻게 완전히 다른 의미로 왜곡됐는지 밝혔다.
-
'슈퍼급' 분석 나온 태풍 참피…한반도는 피할까
슈퍼태풍 수준의 제30호 태풍 참피, 기압배치상 한반도를 비켜나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 대신 대만·중국 지역의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