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전문직 만들어준 엄마에게 '쌤쌤'이라 답한 딸
4년간 월 80만 원으로 지원한 딸의 전문직 시험 합격. 하지만 그 이후 딸은 명절에만 집에 오고 용돈은 끊었다. 엄마의 지적에 딸은 '첫째 역할로 이미 충분하다'며 '쌤쌤'이라고 말한다.
삼수 약대생인데 친구가 '늦게 시작한 거다'며 자꾸 긁는다
삼수해서 약대 입학한 1학년이 고등학교 때 친했던 3학년 친구로부터 '늦게 시작한 거'라는 돌려 말을 반복적으로 듣는다. 28살 졸업과 친구의 사회생활 3~4년차 격차가 신경 쓰인다는 한 학생의 하소연.
'반반 결혼' 제안한 건 나였는데…육아휴직 중 남편이 돌연 이 말
모든 생활비를 반반하자던 남편, 육아휴직 급여로 부족하다는 아내에게 '당신 사정'이라고 선 그었다. 기저귀비도 분유비도 여전히 50:50.
일본 황실 촌수 36촌은 거짓?… 실제 계산해보니 60촌 이상
황실 촌수 36촌은 관습일 뿐. 실제로는 600년 전 분기 + 세대 20년으로 계산하면 최소 60촌 이상이 나온다는 지적이 화제다
정치인의 제스처, 왜 특정 인물이 자꾸 떠올랐을까
***의원의 행동이 누군가를 자꾸 연상시킨다는 반응. 정치인의 제스처와 화법이 신뢰감에 미치는 영향을 들여다본다.
품절 재입고 체험단 50명 모집, 후기·법적 고지 의무 확인 필수
체험단 50명 모집, 10컬러 무료 증정. 단, 후기 작성 의무와 법적 고지, 그리고 블랙리스트 기준 확인이 필수.
새벽 호우주의보, 100mm 극한 강수···주말 계획 '줄줄이' 무너져
호우주의보로 무너진 주말···서울과 경북의 '천지 차이' 강수량. 줄줄이 계획 취소에 누리꾼 '다 귀찮다' 반응.
전남편 새 와이프가 내 번호 알아내 양육비를 깎으라고?
도박으로 이혼한 후 양육권이 전환되어 전남편으로부터 60만원 양육비를 받고 있다. 그런데 전남편의 재혼 상대가 직접 연락해 50만원으로 깎아달라고 요구했다는 사연
극언이 발언권을 얻으면, 토론이 말싸움된다
과거 극언 전력이 있는 인물이 토론 무대의 마이크를 받을 때, 왜 토론 판 자체가 무너지는지 구조적으로 짚어본다.
5번 이상 경고했는데도 슬리퍼 신고 나타나는 알바, 관리자의 결단
면접부터 5번 이상 경고했는데도 슬리퍼만 신고 나타나는 알바생. 사다리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 관리자는 결국 이렇게 대응한 것으로 전해진다.
남편의 '개인의 자유'라던 시누이 송금, 그 부족분은 공동 카드로?
대출 상환·저축을 위해 용돈 30만원으로 정한 부부. 남편은 절반을 매달 시누이한테 몰래 송금했고, 부족분은 아내의 공동 카드로 채워졌다.
내가 7년을 혼자 밀었는데, 정치권은 딴 얘기다
온라인 혐오 대응을 7년간 혼자 밀어온 활동가가 정치권의 뒤늦은 언급에 느낀 것은 감사가 아니었다. '경청'만 반복하는 시스템 속 선구자의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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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송치, 7개 법안에 분산해 밀어붙인다는 의혹
같은 정책을 형사소송법 단일 개정이 아닌 7개 개별 법안에 분산 삽입하려 한다는 의혹. 지지층조차 "편법"이라는 반발
'천억짜리' 게임이 웃음거리, 그래도 브금만은 '최고'
천억짜리 대규모 게임이 커뮤니티 조롱 대상이 되는 가운데, 시즌2 메인화면 BGM만큼은 호평. 규모와 완성도가 항상 비례하지는 않는 게임업계 현실.
컴퓨터가 컴퓨터 쓰는 시대, 왜 10배 성장이 필수인가
반도체 업계 수요가 인간→기계로 전환됨에 따라, 과거 사이클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온다. 10배 성장은 예측이 아닌 필수.
트랙패드가 밀기글을 만나면 어떨까
자음에 손가락을 올린 후 상하좌우로 스와이프해 모음을 입력하는 밀기글. 단 15개 키로 가능한 이 방식, 왜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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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힘든데?'…시험관 준비 중 아내에게 남편이 한 말
난포 성숙 유도 호르몬 주사로 구토와 피로를 겪는 아내에게 남편이 '난자채취 몇 번 더 해봐야 정신차리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험관 시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드러나는 순간인 것으로 보인다.
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생활비 1/N만 고집하는 남편, 육아는 어떻게 계산?
결혼 때 약속한 반반 생활비가 육아휴직 후 한쪽만 손해 보는 구조로. 남편은 자기 고정비만 강조하고 가사·육아 노동은 계산 밖으로 치부.
솔로가 커플을 무조건 부러워한다고? 통념 깨기
솔로라고 해서 무조건 커플을 부러워할까? 한 익명 게시판 글쓴이는 '진짜 안 부럽다'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통념에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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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약속이 가정을 풍비박산으로, 남매 성(姓) 다른 위기
부부가 약속한 모성(母姓)이 출생신고 때 실행됐는데, 시댁에선 가문 단절이라며 인연 끊겠다고 선언. 법은 허용했지만 가족은 파탄 직전.
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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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시댁 더보기 →
에르메스·반클·BMW... 남친의 어머니 선물에 불안해요
에르메스, 반클리프, BMW XM까지 구매한 남친의 어머니 선물. 결혼을 앞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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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