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사진 모음을 드디어 공개해본다.

지금까지 내가 모아온 *** 사진들은... 정말 많다. 어디서부터 수집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몇 년에 걸쳐 모았다. 검색 이력부터 시작해서 SNS, 잡지 스캔본, 영상 캡쳐까지... 정말 말도 안 되게 많이 모았다. 친구들도 깜짝 놀랄 정도다.

처음엔 그냥 좋아해서 저장하는 정도였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습관처럼 매일 모으게 됐다. 요즘은 하루라도 빠지면 뭔가 불안한 기분까지 든다. 이렇게 모은 사진들을 주제별로 폴더로 정리해놨는데, 정말 자랑하고 싶다. 내가 이 정도까지 할 줄은 정말 몰랐다.

특히 예전 사진들, 지금과 다른 모습의 사진들, 화보 사진들, 일상 속에서 캐치한 사진들 등등... 진짜 종류도 다양하고 정말 많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 음악방송 출연 때의 사진, 잡지 화보, 공식 계정에 올라온 인스타그램 사진까지 거의 모든 걸 다 모아뒀다. 이 모든 게 폴더 안에 체계적으로 분류되어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 몇 장을 선별해서 올려본다. 정말 아까워서 공개하기 싫지만, 혹시 같은 마음인 사람들이 있을까 싶어서 용감하게 올려본다. 이 정도면 충분히 내 팬심을 드러낸 것 같다.

보면서 생각해보니, 이건 사실 취미를 넘어선 것 같다. 하... 진짜 이렇게까지 모았다는 게 스스로도 신기하네. 역시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면 이 정도는 기본이겠지? 음, 혹은 내가 좀 심한 걸까? 아무튼 이 사진들은 내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다.


📌 원문 발췌

https://img.theqoo.net/vREHHH https://img.theqoo.net/gZyHMk https://img.theqoo.net/lNIFpn https://img.theqoo.net/uVdklw 하 🤦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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