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연봉 올렸는데 야근11시까지 혼자 3인분
차장과 과장이 동시에 퇴사했어요. 제가 혼자 3인분을 해야 하는데, 야근11시까지도 일이 끝 안 나고, 신입 교육·해외출장까지 모두 떠안겨야 합니다
투표율이 모든 걸 결정한다는 한 네티즌의 분석
투표율에 따라 판도가 확 달라진다고 주장하는 정치 분석가. *** 지역 선거 판도, 각 후보 예상 득표율, 그리고 꾸준한 보수표심의 영향력
술 취한 남편, 밤중에 몰래 아이를 데려가요
술에 취한 남편이 밤중에 아이를 데려가는 게 자꾸 반복돼요. 위험하다고 몇 번 싸워도 안 들어서 분노가 극에 달했습니다
임신부를 방구로 괴롭히는 남편, 정말 죽고 싶어요
입덧으로 고생하는 임신 아내를 남편이 일부러 방구로 괴롭혀요. 지독한 냄새로 매일 기절할 지경인데 남편은 장난이라며 웃기만 합니다.
주차장에서 갑자기 끌려갈 뻔한 공포
여성 인스타툰 작가가 주차장 납치 위협을 당한 생생한 경험담. 차문 잠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누구나 피할 수 있는 안전 습관을 전한다.
거대 자금 모아 우주 행성 정복, CEO의 야심이 담긴 상장의 이면
상장으로 거대한 자금을 끌어모아 자신만의 우주 행성 건설을 추진하려는 한 CEO의 야망, 투명성 논란 속 투자자들의 우려와 기대가 교차
모든게 애매해도 내 본분은 확실하다
일상 모든게 애매해도 엄마의 책무는 확실. 애들 둘 데리고 워터파크 다녀온 그 심정, 그리고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도
참사 모욕한 글 3000건...50대 남성 충격의 구속
세월호·이태원 참사를 극혐한 게시글 3000건을 올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피해 유족들이 겪은 정신적 충격과 모욕감이 드러났다.
남편 월급으로 분유값도 못 낼 판인데 자꾸 퇴사하라는 시댁
월급으로 분유값도 못 벌면서 자꾸 전업주부가 되라고 강요하는 시댁. 자신은 훌륭하다며 치켜세우면서 정작 실질적 도움은 없다는 며느리의 절박한 호소.
새언니가 갑자기 '우린 별개 가족'이라며 거절한 이유
결혼 기념으로 가족사진을 제안했는데, 새언니가 '우린 독립된 가족'이라며 거절한 상황. 혈연 없는 가족관계를 어떻게 봐야 할까?
3년 기다린 엔딩, 분노한 초등학생
3년 연재 웹소설이 뜬금없이 썰렁한 후기로 완결. 미리보기까지 끊겼다가 황당한 엔딩에 초등학생도 분노했다는 썰.
지방선거 투표하며 느낀 A당 홍보전략의 아쉬운 점들
아이 둘 키우며 투표 당일 깨달은 것. 지방선거는 전략과 준비의 차이다. 여당의 완벽한 지역별 마케팅 vs 우리당의 뒷북같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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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혜택 급변, 음료 무제한은 옛말이다
음료 무제한은 사라지고 물만 준다는 헌혈 혜택의 변화, 행사 기간 성분 헌혈이면 상품이 더 많다
대구 72% vs 충남 39%... 경선 판도를 결정할 투표율 변수
표차 3056표는 투표율 격차로 다시 쓰인다? 지역별 20배 차이와 가중치가 만드는 경선 변수
커뮤니티서 '***·***의 어머니 언급'에 ***의혹 연결 추측 확산…미확인
정치인들이 언급한 '어머니'가 온라인에서 ***의혹과 연결되고 있는 추측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구에서 일어난 예상 밖의 승리…경선 판세가 바뀌나
한 익명 커뮤니티 글쓴이가 오늘 대구 경선 결과를 이변으로 평가하고, 투표율·도시권 변수가 경선 판세를 좌우할 수 있다며 역전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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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결혼준비 혼자 하다가 결혼이 깨진 이유
결혼식 준비의 모든 것을 혼자 하면서 상대의 우선순위 어디쯤에 자신이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경험담.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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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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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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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사실상 가장인데 '도리 부족'이라니
8년간 경제 기둥 역할을 한 며느리, 아직도 '지원금만큼 도리를 해야 하나' 죄책감에 시달린다.
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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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