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올해 선거 판도를 분석해보겠습니다.

1위 후보는 약 30~35% 정도의 득표가 예상되며, *** 후보일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투표율이 높으면 40% 근처까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3위는 *** 후보와 *** 후보의 2파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흥미로운 부분은 민주당 당원들의 투표 참여도입니다. 끝까지 민주당을 지지하는 당원들이 투표를 포기한다면 *** 후보가 *** 후보에게 밀릴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개인적인 예측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위는 *** 후보가 3035%, 23위는 *** 후보와 *** 후보가 2030% 사이로 나눠갖고, 45위는 *** 후보와 *** 후보가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몇몇 분들은 *** 후보의 지지율이 너무 낮다고 보며 40%도 가능하다고 주장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 지역의 견고한 보수 표심에 있습니다.

*** 후보가 당선되었을 때 52%, 40%, 47%의 지지율을 얻었으며, 바로 이전에 낙선했을 때도 45%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이 지역이 아무리 상황이 악화되어도 항상 45% 정도의 보수 표심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보수 표심의 힘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의 양상이 이전과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투표율에 따라 각 후보들의 득표율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표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1위 후보에게 유리하며, 이 경우 40% 근처까지 갈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그럴려면 2위 후보가 10~20대로 폭락해야 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위 후보의 유세 분위기가 좋다고 해서 따놓은 당상이라고 확신하면 안 됩니다. 변수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 대선 때 *** 후보에 대해 의심했던 사람들이 그 정책의 효능감을 느끼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현재 1위 후보에 대해서도 같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현명한 시민들의 집단 지성을 한 번 믿고 지켜봐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투표율이 높을수록 변화가 크다는 점을 명심하면서 말입니다.


📌 원문 발췌

1위가 33% 정도 나올거고 조국이 될 확룰이 높다 2위는 김용남과 유의동 2파전이 될텐데 김용남이 좀 불리하지 않을까 끝까지 민주당을 지지하는 당원들이 투표를 포기한다면 김용남이 유의동에게 밀리 확률이 높다 저도 예측을 했는데 1위 조국이 30 ~ 35 정도 2위와 3위가 용남 의동이가 20 ~ 30 사이로 나눠갖고 김제연과 황교안이 나머지를 차지하게 된다 그러니 몇몇분들이 조국이 너무 낮다 40도 나올 수 있다 그러는데 함들다고 봅니다 평택을 유의동이 당선됐을때 52 40 47 이었습니다 바로전 낙선헸을때도 45를 얻었습니다 아무리 망해도 꾸준히 45는 나오는 지역입니다 보수 표심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이번 선거는 양상이 이전과 달라서 투표율에 따라 각 후보들의 득표율이 달라질겁니다 투표율이 높으면 높을수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