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진성 코어마저 흔들린다, 정책이 기준이다
코어 지지층도 무조건 옹호자가 아니다. 정책 이행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층이 현 정부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침묵이 무기인 남편의 규칙, 7년 결혼 중 나를 잠식하다
'깔끔한 남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침묵과 눈빛으로 내 자율성을 통제해 온 7년. 규칙을 어기지 않으려 매사마다 확인하는 나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눈길 하나가 드러낸 불편한 신호
정치 무대의 미묘한 태도 변화들이 의도된 구조를 드러낸다는 한 시민 글쓴이의 분석과 추리. 과연 추측일까, 아니면 정황일까?
극단 폭력은 통과, 식칼은 모자이크…일관성 없는 방송심의
극단적 폭력 장면은 허용하면서 평범한 식칼 한 자루만 모자이크하는 방송 심의의 기준에 시청자들이 '일관성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월루와 실적 1위, 극단적 기복 직원를 둘러싼 논란
능력 있는 직원인데 성과가 극단적인 것으로 보인다. 월루부터 연간 1위까지 오가는 5년 차 직원, 팀 전체에 끼치는 과정 비용까지 따져봐야 한다는 관리자의 고민
결혼식 앞두고 신랑이 장애인이 되자 떠오른 것
결혼 준비 중 신랑이 사고로 장애 판정을 받았다. 파혼까지 고민하게 된 자신을 이기적이라 자책하던 글쓴이. 그것은 정말 이기심일까?
검찰개혁 1년, 내부서 '속내가 따로 있나' 의심
검찰개혁 지지층 내부에서 터져나온 신뢰 위기. 1년의 시간이 있었는데 구체 대안 없이 급조되니, '진짜 속내가 따로 있는 건 아닐까' 의심이 커진다.
갈라설 줄 알았는데, 팀은 함께 간다는 전언
11년 소속사와 작별하지만 그룹은 유지. *** 멤버의 이례적 '독립'이 의미하는 바는? K팝의 복잡한 계약 구조를 들여다본다.
위험하다며 훈육하는 남편, 정작 자기는 소파에?
야간 당근 거래로 부부가 싸웠다. 글쓴이는 인정했는데 남편은 계속 훈육하듯 말한다. 가장 이상한 건, 위험하다고 강조하면서 정작 남편은 거기 없었다는 것.
음식점 아이 소란, 지적했더니 부모가 화냈다
한 누리꾼이 음식점에서 경험한 일. 아이들의 소란에 조용히 해달라고 했더니 부모가 기분 나빠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경험들이 노키즈존을 만드는 현실을 보여준다.
매번 반복되는 시어머니 관상 발언, 이제 한계
한두 번이면 참겠는데 매번 듣고 주변에까지 나간다. 신체 침해를 넘어 명예 문제가 되는 시어머니의 반복된 관상 발언.
'형이 대신 미안하다' 뒤의 이중잣대
'형이 미안하다'는 입으로, 왜 일베는 감싼다? 야당의 이중잣대가 신뢰를 갉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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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50% 인상에 저소득층도 증세?…'북유럽 모델의 이중성'이라는 주장
상속세는 올리고 저소득층도 증세한다? 북유럽 복지 모델을 근거로 '광세기반' 세제 개편을 제안한 한 누리꾼의 주장이 주목된다.
근거는 나무위키 검색하라고?
정치인이 의혹 근거로 '나무위키 검색'을 제시했다는 글이 온라인서 화제. 누구나 편집 가능한 위키를 공식 증거로 삼은 게 맞나?
세대 10년 차이, 주택보유율이 절반으로
70년대생은 30대 때 10명 중 4명이 집을 샀다. 90년대생은 10명 중 2명 수준일 것 같다. 세대가 바뀔수록 구조적으로 집 사기가 어려워진다.
블루아카 어펜드, 팬심 경고하는 그 이유들
평소 말없던 핵심 게이머층까지 반기지 않게 만든 그 운영 결정. 왜 장수 게임도 피해온 이 선택이 신생 IP에겐 더 위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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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결혼 소식 전했더니... 돈 돌려주고 차단당했다
5년 전 축의금을 받았던 친구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돌아온 것은 정확한 액수의 돈과 차단이었다. 달라진 두 친구의 감정.
'내가 더 힘든데?'…시험관 준비 중 아내에게 남편이 한 말
난포 성숙 유도 호르몬 주사로 구토와 피로를 겪는 아내에게 남편이 '난자채취 몇 번 더 해봐야 정신차리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험관 시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드러나는 순간인 것으로 보인다.
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솔로가 커플을 무조건 부러워한다고? 통념 깨기
솔로라고 해서 무조건 커플을 부러워할까? 한 익명 게시판 글쓴이는 '진짜 안 부럽다'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통념에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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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약속이 가정을 풍비박산으로, 남매 성(姓) 다른 위기
부부가 약속한 모성(母姓)이 출생신고 때 실행됐는데, 시댁에선 가문 단절이라며 인연 끊겠다고 선언. 법은 허용했지만 가족은 파탄 직전.
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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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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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반클·BMW... 남친의 어머니 선물에 불안해요
에르메스, 반클리프, BMW XM까지 구매한 남친의 어머니 선물. 결혼을 앞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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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