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민주당 경선 직전 '투표제 기습 변경'에 지도부도 사퇴로 반발

민주당이 경선 직전 선호투표제를 기습 의결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도부 최고위원이 사퇴로 항의했고, 당원들도 '당원 무시'라며 반발하며 총선에서 심판하겠다고 나섰다.

후회한다더니 '답이 없다'? 규제당국의 난감한 고백

레버리지 상품 도입을 후회하면서도 규제 해법을 찾지 못하는 금감원. 증시 변동성은 역대 최고 수준인데 당국의 손은 묶여 있다.

마일리지 기준, 공정위는 뭐 하는 건데?

공정위의 항공사 마일리지 통합 기준은 소비자 유리한 쪽을 따르는 건데, 실제로는? 2026년 12월 데드라인 앞둔 소비자의 발견.

시댁

결혼해도 시어머니 생활비는 내 몫? 누나와 다른 남친의 기준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 생활비 지원이 계속될 예정. 누나는 동거하면서 왜 신부만 현금을 내야 할까? 결혼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시댁 생활비의 함정들.

30년 만에 찾은 ***에서, 이제는 뭐하고 놀지?

30년 전 부모 손에 이끌려 간 그곳. 이제는 중년 부부가 스스로 떠난다. ***의 변화된 풍경에서 뭘 느끼고, 뭘 먹어야 후회 없을까.

에어컨 없이 은행 냉방으로 피서 가던 90년대 여름

한강 다리 밑, 은행 냉방, 얼음 주머니. 에어컨 없이 여름을 버티던 90년대 서민의 생존 전략이 남긴 시대 풍경.

조용하다던 창문형 에어컨, 숨겨진 소음 문제 2가지

설치 편의성은 높지만, 컴프레서 온·오프 소음과 창문 차음 손실이라는 두 가지 구조적 문제가 숨어있다. 소음 예민도에 따라 후회할 수 있다.

설계도 vs 건조중, 캐나다 잠수함은 왜 독일 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은 한국의 탈락으로 끝났다. 독일이 건조 중인 함과 30조 추가 패키지로 확보한 우위가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인 것으로 보인다.

호르무즈 통행료 공포가 뉴욕을 집어삼키다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선언으로 유가 9% 급등, 금리 기대 26→45% 폭증. 기술주 줄줄이 폭락하며 미국 증시와 한국까지 지정학·금리 복합 충격

미군이 공개한 해상 드론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군이 공개한 해상 드론 공격 영상이 화제다. 3대의 무인 함정이 이란 시설을 타격했고, 다목적 운용이 핵심이라는 평가다.

친해도 함께 있으면 지친다는 내향인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과도 혼자여야 한다는 내향인. 애정의 크기가 아니라 에너지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지적

연애

고깃집에서 본 썸남의 식습관, 왜 이렇게 거슬려

고깃집 테이블에서 본 썸남의 그것... 밥을 안 먹고 고기만 집어먹는 식습관에 정떨렸다. 사소한 행동이 호감도를 이렇게 흔들 수 있을까?

더보기 →

세대 10년 차이, 주택보유율이 절반으로

70년대생은 30대 때 10명 중 4명이 집을 샀다. 90년대생은 10명 중 2명 수준일 것 같다. 세대가 바뀔수록 구조적으로 집 사기가 어려워진다.

근거는 나무위키 검색하라고?

정치인이 의혹 근거로 '나무위키 검색'을 제시했다는 글이 온라인서 화제. 누구나 편집 가능한 위키를 공식 증거로 삼은 게 맞나?

블루아카 어펜드, 팬심 경고하는 그 이유들

평소 말없던 핵심 게이머층까지 반기지 않게 만든 그 운영 결정. 왜 장수 게임도 피해온 이 선택이 신생 IP에겐 더 위험한가?

상속세 50% 인상에 저소득층도 증세?…'북유럽 모델의 이중성'이라는 주장

상속세는 올리고 저소득층도 증세한다? 북유럽 복지 모델을 근거로 '광세기반' 세제 개편을 제안한 한 누리꾼의 주장이 주목된다.

연애 더보기 →

연애

5년 만에 결혼 소식 전했더니... 돈 돌려주고 차단당했다

5년 전 축의금을 받았던 친구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돌아온 것은 정확한 액수의 돈과 차단이었다. 달라진 두 친구의 감정.

연애

'내가 더 힘든데?'…시험관 준비 중 아내에게 남편이 한 말

난포 성숙 유도 호르몬 주사로 구토와 피로를 겪는 아내에게 남편이 '난자채취 몇 번 더 해봐야 정신차리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험관 시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드러나는 순간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연애

생활비 1/N만 고집하는 남편, 육아는 어떻게 계산?

결혼 때 약속한 반반 생활비가 육아휴직 후 한쪽만 손해 보는 구조로. 남편은 자기 고정비만 강조하고 가사·육아 노동은 계산 밖으로 치부.

가족 더보기 →

가족

구두 약속이 가정을 풍비박산으로, 남매 성(姓) 다른 위기

부부가 약속한 모성(母姓)이 출생신고 때 실행됐는데, 시댁에선 가문 단절이라며 인연 끊겠다고 선언. 법은 허용했지만 가족은 파탄 직전.

가족

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가족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가족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직장 더보기 →

직장

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직장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직장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직장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시댁 더보기 →

시댁

에르메스·반클·BMW... 남친의 어머니 선물에 불안해요

에르메스, 반클리프, BMW XM까지 구매한 남친의 어머니 선물. 결혼을 앞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시댁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시댁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시댁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공포 더보기 →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공포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공포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