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한 썰
매일 업데이트되는 인기 사연·이야기 모음
최신 글
선거운동원 복장 논란, 당 이미지 실추 아닌가
선거운동원이 특정 카페에서 당 복장을 입고 다니는 것이 맞나?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린다.
정치인들이 선 넘었다고 느껴질 때
한 정치인이 자신의 정당에 쓴소리를 던졌다. 중립을 지켜달라는 호소가 화제다.
엄마 생신 케이크 직접 구웠는데 결과가 놀라웠다
시중 케이크는 비싸거나 맛없고... 엄마 생일 맞춰 직접 만든 수제 케이크의 최종 결과물은?
25년 만에 아빠를 찾아간 아들, 그곳에서 본 것
25년 전 헤어진 아버지를 찾아 홋카이도로 간 아들. 등본 주소를 따라 간 건물에서 만난 아버지의 반응은.
로봇물마다 이족보행 쓰는 이유 따져보니 황당하네
패트레이버부터 건담까지, 인기 로봇물이 죄다 이족보행을 고집하는 진짜 이유를 분석한 썰.
콜레스테롤 약 먹고 수치가 100 떨어졌다니...
체질적 고콜레스테롤로 스타틴 처방받은 지 2개월, LDL이 179에서 80으로 급락. 부작용은 없지만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가난해도 열심히 산 부모는 원망받지 않을까요?
흙수저 부모가 자식 돈을 뜯어내서 욕먹는 건 알겠는데, 가난하지만 진심으로 열심히 산 부모는 어떨까요?
당은 자기편도 버리는데, 왜 걔만 계속 챙기나
지지율 떨어진다고 내 편도 가차없이 버려왔던 당이, 논란 많은 한 명만 자꾸 특혜를 주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
코르티스 선수 누가 더 잘했냐고 물었더니
유튜브 쇼츠 영상을 놓고 두 선수 중 누가 더 잘했는지 판단하는 의견 대립
40년 민주당 당원의 일갈, "우린 개돼지냐"
근 40년을 민주당 지킨 어르신이 유세 중 터트린 한마디. 당원들을 향한 신랄한 비판이 화제.
딸 몸 변화가 부끄러워 따라 안 가는데, 엄마가 자꾸 서운해해요
중학생 외동딸이 사춘기 몸 변화 때문에 엄마와 목욕탕 가기 싫어하자 엄마가 자꾸 서운해한다고 호소
90대 어머니가 동상에 붙인 편지, 그 내용이 울컥했다
90초반 교사 출신 어머니가 유명 동상에 남긴 손글씨 편지. 힘 있는 글씨와 울림 있는 내용이 화제.
📢 썰 더보기 →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나를 판단하는 기준
익명 커뮤니티에서 글 하나하나가 나를 평가하는 잣대가 된다는 깨달음. 책임감 있는 댓글 문화를 바라는 마음.
신상 과자 브랜드의 '미친' 마케팅 전략이 화제
SNS에서 화제의 신상 과자 브랜드가 펼치는 대담한 마케팅 전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입소문
정치글 안 쓰는 이유, 직접 만나는 게 최고다
글보다 직접 만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깨달음. 왜 온라인 운동은 한계가 있을까?
토트넘, 후반전 남겨두고 강등 탈출 확정 수순
에버튼전 1:0 리드, 강등권과 4점 차이…프리미어리그 생존 거의 확실
💕 연애 더보기 →
바람피운 남편, 접근금지 중에도 아내 마음 돌리려 안달
아내가 이혼을 원하고 접근금지 상태인데, 생활비만 보내며 기다리는 남편의 하소연. 과연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능력 없는 나를 챙겨주는 남자, 왜 만날 때마다 식을까
외모 때문에 잘생긴 남자에게 상처받은 30대 여성. 진심으로 챙겨주는 남자 앞에서도 자꾸 식어진다. 이게 정상일까?
남친이 우리 강아지 응가하는 거 보고 혐오 표정을 지었어
교제 2개월 된 남친과 처음 산책 나갔다가 강아지가 배변하는 모습을 본 남친의 혐오스러운 표정이 자꾸만 떠올라 답답한 여성의 이야기.
친구는 양가서 3억, 우린 0원... 결혼 앞두고 무너졌다
양가 지원금 3억 받은 친구 이야기에 결혼 앞둔 28살 여성이 무너졌다. '우리는 왜 안 되나' 자책하며 부모님까지 원망하는 심정.
👪 가족 더보기 →
19년 결혼, 남편이 6천만원 건네며 '이혼하자'고 통보
전업주부로 19년, 생활비 부족으로 직장 나갔다가 남편이 갑자기 협의이혼을 요구하며 '6천만원 줄 테니 이혼해달래'는 상황.
부모 유산 똑같이 나눠야 하나, 못사는 형제에게 몰아줘도 되나
경제력 차이 나는 형제들, 부모 유산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효도는 내가 다 하는데 유산은 똑같이? 현실적 갈등.
신생아 육아로 아내와 매일 싸우는데... 제가 문제일까요?
직장 다니면서 밤수유·목욕·설거지까지 하는데 아내는 누워만 있다며 한숨. 산후조리 vs 육아분담 갈등 심화.
딸 교복 입은 모습이 자꾸 야해 보여... 남학생들 시선 무섭다
학교 다니는 딸의 교복 차림새가 자꾸 야하게 보인다며 남학생들의 시선을 걱정하는 부모의 불안감
💼 직장 더보기 →
대학원생이 방사능 폐기물 가득한 밀실에 실험체를 봉인해버렸다
초생물학 전공 대학원생이 실험 끝나고 뒷정리를 제대로 안 했다. 방사능 폐기물이 가득 찬 밀실에 프로토타입을 그냥 봉인해버린 것. 이게 정상인가?
17년 결혼한 사내커플, 직장에서 '모텔 현장'까지
같은 회사서 17년 전 결혼한 4명의 사내커플. 그중 2명이 7개월간 몰래 만나다 배우자에게 현장 적발됐다.
"성우 생활 그만하고 싶냐"...한 마디로 끝낸 대배우
유명 성우가 마주한 극단적 선택. 누군가의 냉정한 한마디가 모든 걸 바꿔놨다는 썰.
층만 같은 남직원이 갑자기 나한테 다이어트 그만하라고?
165→62→49kg까지 뺀 나를 보고 안 친한 남직원이 '지금이 딱 좋으니까 더 빼지 말라'고 지시한다? 무슨 남친인 줄?
🏠 시댁 더보기 →
식사 중 며느리 앞에서 금반지 빼간 시숙모
시숙모가 며느리 앞에서 아들 며느리 손가락에서 금반지를 빼앗아가다니…신랑 형수에게 줄 이유가 뭐였을까
아기 낳으라는 간섭질에 극한 분노한 사연
결혼 후 아이 계획 없다고 했는데 시누이·주변인이 계속 강요. 결국 폐경 직전까지 몰려 차단까지 했다는 여성.
시어머니 하루 3번 성경구절 폭탄, 남편은 '엄마 욕했냐'고 역정
점심·저녁·밤 매일 카톡으로 성경 말씀을 보내는 시어머니. 불편함을 표현했다가 남편에게 역으로 손가락질당한 며느리의 하소연.
차비 4만원 때문에 아내와 전쟁, 결국 연끊겠다는 통보까지
멀리서 오는 외가식구 13명 차비를 누가 낼 것인가. 아내의 극단적 통보에 남편이 분노한 이유는.
👻 공포 더보기 →
14살 소년, 짝사랑 끝에 극단 선택한 슬픈 사연
5학년부터 짝사랑한 여자. 결국 고백했지만 5일 만에 차인 후 극단적 선택을 한 소년의 이야기.
추도식 중 극우 청년 50명이 벌인 '충격적 도발'
추도식장에 나타난 극우 단체 청년들이 혐오 티셔츠 입고 상징 손가락 표시하며 사진 촬영. 직원들도 속수무책.
일본도 경악한 황당 신상공개…산책만 했는데?
무직에 얼굴이 수상하다는 이유로 산책 중 체포·신상공개된 일본 범죄자. 일본인들도 어처구니없어한 사건의 전말.
"혼자라면 언제든 연락해"...알고보니 황당한 정체
환상의커플 게시판에 올라온 의문의 고백글. 정체 모를 누군가가 미인님을 향해 '지켜보고 있다'며 집착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