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자기 여동생은 50만원 줬는데, 처남에게 1000만원 주는 아내를 문제 삼다
각자 통장 약속으로 남동생 결혼선물 1000만원을 준 아내. 남편의 '형평성' 주장이 실제로 얼마나 공평한지 따져봤다.
피파 회장의 '개최국 지도자 공개 찬사'가 논란인 이유
피파 회장이 개최국 지도자에게 공개 찬사를 보냈다. 스포츠 외교의 경계를 넘었다는 지적과 함께 정치적 계산 의혹이 일고 있다.
HOPE, 강추는 아닌데… 돈값은 정확히 했다는 평
제작비 대비 완성도 평가한 영화 HOPE. 초반부 액션 논란부터 2편 우려까지, 한 관객이 냉정히 짚은 포인트들.
언론사를 판독기로 쓰면서 당신의 판단은 끝난다
특정 언론사를 기준으로 정치인을 반대로만 평가하는 습관도 사실 그 언론사의 영향력 안에 있다는 지적
할리우드도 따라하는 한국식 화장, 뭐가 이렇게 다를까
웃음거리가 아닌, 현상으로 보는 한국 메이크업의 글로벌 확산. 피부 케어 우선의 한국 뷰티 철학이 왜 해외에서 '장르'가 됐을까.
검찰 개혁, 진영 내 이견이 '배신'이 되는 이유
보완수사권 정책의 세부 입장 차이를 배신으로 규정하고 진영을 압박하는 문화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생년월별 투표 지침, 세 후보 결선 올리기?
생년월별 투표 지침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세 후보를 동시에 결선에 올리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책·운동·웃음으로 호감 사는 *** 아나운서
***아나운서의 독서, 운동, 자연스러운 웃음이 팬들에게 호감 포인트로 떠올랐다. 화면 밖 일상이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버린 언니가 다시 나타났다, 이번엔 아프다며
필요할 땐 없던 언니, 암 진단을 받고 돈을 달라며 다시 찾아왔다. 글쓴이는 분노와 불쌍함 사이에서 눈물만 흘린다.
AI끼리 평가하니... GPT가 압도적?
AI 모델끼리 평가하도록 했을 때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GPT 5.6이 Opus 산출물을 교정하고, Opus가 GPT 작업에 감탄했다는 한 사용자의 실험담. AI의 편향성이 숨어 있을 수 있다.
미국 정책 최전선이 중국 오픈소스 AI를 직접 언급한 신호
미국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 관계자가 중국의 KIMI K3 오픈소스 AI를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책 결정층의 발언이 의미하는 기술·지정학적 전환을 짚어본다.
***의 저격에서 시작된 정치판 연쇄 공세, 예측은 맞았나
정치인의 저격이 시발점이 되어 일어난 당내 인사·미디어 공세·세대교체 신호들이 한 논객의 사전 예측과 정확히 부합한다는 네티즌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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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송치, 7개 법안에 분산해 밀어붙인다는 의혹
같은 정책을 형사소송법 단일 개정이 아닌 7개 개별 법안에 분산 삽입하려 한다는 의혹. 지지층조차 "편법"이라는 반발
'천억짜리' 게임이 웃음거리, 그래도 브금만은 '최고'
천억짜리 대규모 게임이 커뮤니티 조롱 대상이 되는 가운데, 시즌2 메인화면 BGM만큼은 호평. 규모와 완성도가 항상 비례하지는 않는 게임업계 현실.
컴퓨터가 컴퓨터 쓰는 시대, 왜 10배 성장이 필수인가
반도체 업계 수요가 인간→기계로 전환됨에 따라, 과거 사이클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온다. 10배 성장은 예측이 아닌 필수.
트랙패드가 밀기글을 만나면 어떨까
자음에 손가락을 올린 후 상하좌우로 스와이프해 모음을 입력하는 밀기글. 단 15개 키로 가능한 이 방식, 왜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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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힘든데?'…시험관 준비 중 아내에게 남편이 한 말
난포 성숙 유도 호르몬 주사로 구토와 피로를 겪는 아내에게 남편이 '난자채취 몇 번 더 해봐야 정신차리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험관 시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드러나는 순간인 것으로 보인다.
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생활비 1/N만 고집하는 남편, 육아는 어떻게 계산?
결혼 때 약속한 반반 생활비가 육아휴직 후 한쪽만 손해 보는 구조로. 남편은 자기 고정비만 강조하고 가사·육아 노동은 계산 밖으로 치부.
솔로가 커플을 무조건 부러워한다고? 통념 깨기
솔로라고 해서 무조건 커플을 부러워할까? 한 익명 게시판 글쓴이는 '진짜 안 부럽다'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통념에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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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약속이 가정을 풍비박산으로, 남매 성(姓) 다른 위기
부부가 약속한 모성(母姓)이 출생신고 때 실행됐는데, 시댁에선 가문 단절이라며 인연 끊겠다고 선언. 법은 허용했지만 가족은 파탄 직전.
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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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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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반클·BMW... 남친의 어머니 선물에 불안해요
에르메스, 반클리프, BMW XM까지 구매한 남친의 어머니 선물. 결혼을 앞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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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