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고양이들이 반토막? 정부 통계의 숨은 함정

집고양이·길고양이 모두 급감이라는 정부 발표. 하지만 그 근거인 통계 방법론부터 재검증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시댁

인사 하나가 한 달 반을 가르다

인사 때문에 분노한 시어머니, 출산 직후 며느리와 한 달 반을 단절하다. 손주를 보지 않겠다는 입장까지.

또 반복된다...역사 청산 못한 나라의 악순환

친일청산부터 독재 평가까지 못 푼 역사 청산 과제가 또 권력 게임이 되는 악순환

톱배우 5인의 드문 조합이 한 자리에, 럭셔리 행사 영상 화제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대표하는 세대별 톱배우 5명이 한 자리에. 럭셔리 브랜드 행사 영상이 화제다.

탈모는 챙기고 부모 간병비는 외면? 정책 우선순위의 역설

탈모 치료제 급여화가 논의되는 와중, 부모 간병비 부담으로 시달리는 4050 세대의 목소리가 정책에서 외면당하고 있다는 지적인 것으로 보인다.

당근마켓 5만 원 세로 4K, 회사 풀HD 3개보다 쾌감 있네

당근마켓에서 건진 5만 원짜리 중고 4K 모니터로 홈 듀얼 세팅을 완성한 사람. 회사의 풀HD 트리플 모니터보다 오히려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흥미롭다.

팝업스토어 발코니서 번개 공연, 팬들만 아는 현장

팝업스토어에 팬 소환 1시간 전 번개 공지, 2층 발코니서 벌어진 예상 밖 공연. 기획되지 않은 현장을 목격한 팬들의 특별 경험.

일베 국적표기 후 눈에 띈 외국 계정들의 활동

온라인 커뮤니티의 국적표기 도입으로 드러난 외국계정의 혐한 활동, 남녀갈등 조장, 조직적 개입 의혹에 대한 이용자들의 문제제기와 논의

구장 분위기 훈훈했는데, 갑자기 뭔가 '이상했다'

시구를 맡은 반려견이 옷을 입지 않은 채 나타났다. 훈훈한 분위기는 급반전, 온라인에서 논란으로 번지다 강제 착의 후 무대 퇴장 — 3단 반전의 드라마

대중이 오해한 프랑켄슈타인의 진짜 정체

괴물의 이름이 아닌 과학자의 이름이며, 원작의 크리처는 책을 읽는 지성인…헐리우드가 90년 고착시킨 프랑켄슈타인 오해를 풀어본다

조건부 지지 선언, 유권자의 충성 이탈 신호

기존 정당 지지자까지도 '나한테 도움 안 되면 절대 지지 안 한다'고 선언. 부동산과 세대 갈등 속 유권자의 조건부 충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가족

부고도 못 받은 딸, 혼자 사망신고를 강행했다

아버지 돌아가신 후, 딸만 소식을 못 받았다. 사망신고를 거부한 어머니, 발인 당일 계좌 인출 시작…'계획된 배제'라는 의혹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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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도 차별하나... 7대 범죄 기준의 모순

7대 범죄만 특별 보호? 64세 학대 피해자는 왜 빠지고, 살인·폭행 피해자도 제외되는가에 대한 한 누리꾼의 문제제기.

네이버페이 포인트 115원, 구조 모르면 절반을 못 받는다

8월 네페 115원을 완벽하게 모으는 법. 클릭 미션부터 앱 연계 이벤트까지 금액대별로 나뉜 포인트를 한 푼도 안 놓치는 루틴

외인 공매도 규모, 왜 조용했을까

공매도 제도 개선 후 외국인의 대규모 공매도가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이유와 횡보 구간의 반복적 '받쳐주기'가 의미하는 것

부실수사 없으면 기소 남용도 불가능? 검찰의 저항 분석

검찰이 기소권 사수에 필사적인 이유는. 수사권과의 결합 없이는 기소 남용이 원천 차단된다는 분석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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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소득이 낮으면 유책배우자? 법적으로 다르다

월 350만 원 남편을 유책배우자로 봐야 한다는 주장. 생활고는 분명하지만, 법적으로는 소득 자체가 귀책 사유가 아니라는 게 판례의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폰만 들었더니 아내가 입을 닫았다

생활비는 충분했지만, 아내는 몇 개월째 자발적인 말을 잃었다. 남편의 고백 속에 그 원인이 모두 담겨 있었다.

연애

30년 전 가족사가 오늘 연애를 가로막을 때

화물기사 남자친구에 대한 부모님의 완강한 거부. 직업 편견처럼 보이지만, 실은 작은고모부의 도박 사건으로부터 비롯된 수십 년의 트라우마가 숨어있었다.

연애

현장은 못 봤는데 남편이 다 아는 것 같아

남편이 외도를 눈치챈 것 같은데, 물어보면 부인해야 할까 고민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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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도움이 빚이 되는 순간

신혼집 구할 때 친정엄마의 고마운 도움이, 이후 '내가 했으니' 식 잣대로 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감사가 왜 불편함이 될까?

가족

수술 당일 핸드폰 끄고 잠수, 모친 사망까지

수술 당일 잠수로 기증순위 초기화, 결국 어머니 사망... 한 가지 선택이 부른 회복 불가능한 결과

가족

생일날 조카 안 놨다고 받은 엄마의 장문 폭탄

기념일마다 조카에게 용돈을 챙겨왔는데, 생일날 한 번 안 줬다고 엄마가 장문을 보냈다. 과연 얼마나, 어떻게 줘야 할까?

가족

조건 차이는 보지 않고 '엄마가 독했다'는 말

친정어머니 사망, 산후우울증에도 4개월 어린이집 등원했다고 '독하다' 판단한 친구. 조건 차이는 보지 않고 엄마만 탓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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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원 폭행한 사장 가족의 하소연, 이유는 '라면 때문'

5인 미만 사업장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 라면을 가져간 직원을 때린 사장 가족이 온라인에 올린 호소문이 뭇매를 맞고 있다.

직장

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직장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직장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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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받을 것 다 챙기고 며느리 생일 축하는 깜깜무소식

결혼 1년 차 첫 생일, 시가에서 축하 한 마디 없었다. 명절·어버이날·시동생 생일까지 챙긴 며느리의 깊은 좌절감.

시댁

칭찬이라는 감옥, 효도라는 착취

1년간 치매 시어머니 간병을 맡은 아내. 남편은 칭찬만 하고 실제 케어는 전부 아내 몫. 단 3일 휴식 요청에 '냉정하다'며 도덕 공격을 받았다.

시댁

말해야 할까, 침묵할까? 시댁 용돈 격차의 딜레마

형네는 매달 용돈 학원비 지원, 우리는 명절뿐. 말 꺼내면 손 벌리는 것 같고, 침묵하면 손해 보는 것 같은 시댁 지원 불균형.

시댁

외벌이 남편 주말 집안일, 시어머니가 펄쩍 뜬 이유

전업주부가 남편의 주말 소분담을 요청했는데, 시어머니가 '외벌이는 놀아야 한다'며 개입하면서 고부갈등으로 번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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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공포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