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록히드마틴의 대잠 인수작, 무엇을 노리는가
미국 국방업체가 영국 해양방산사를 340억 달러에 인수 예정. 대잠 헬기·소나·무인체계가 한 지휘체계 아래 묶이면서, 미 해군의 미래 작전 체계가 재편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금주 동료 16명의 다른 선택, 나의 게임 최상위
16명이 함께 금주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2년 후 게임 최상위 등급을 받은 건 나뿐이었다. 효율적 선택과 일관성이 만든 차이를 공개한다.
기원 논쟁은 눈속임, 왜 자꾸 그 표현 고집할까
거슬리는 표현을 왜 계속 쓰려 할까? 기원만 따지며 외면하는 온라인 공동 규범의 진짜 의미를 묻는 한 글쓴이의 질문.
팹을 짓는다면, 원전도 팹 곁에
팹은 한쪽, 원전은 다른 쪽. 수십 년 묵은 불공평한 에너지 구조,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신혼집 하자 3개월째 풀리지 않는 이유
신혼 아파트 입주 후 수 개월째 하자보수 요청이 해결 안 된다. 관리사무소는 '접수됨'만 반복, 진행은 없다. 왜?
비용은 내가, 가사는 반반? 이중잣대 아닌가요
450일 동거, 비용 80% 부담한 남성과 가사 반반을 요구하는 여친. 각자 유리한 방향으로만 규칙을 적용한 이중잣대, 과연 누가 문제일까
팬이 올린 영상을 항상 먼저 본다는 아이돌
팬들이 영상을 올리자마자 이미 반응하는 아이돌... 자신의 밈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응원하는 그 행동의 의미는?
방언을 교정 대상으로 보는 무의식
호남·영남 커플이 봤다. 사투리를 '급 낮은 언어'로 보는 사람들의 무의식. '-노' 논란 뒤에 숨은 표준어 우월주의의 정체
고인 앞에서 갈라선 진영...기억의 독점을 놓고
지지층 내부에서 처음 나온 공개 입장문. 고인 추모의 방식을 두고 같은 편이 정면 맞싸움을 벌였다.
프리미엄 중국 담배가 들킨 이유
담배 수입금지? 그 이유가 유해성분이 아니라 화재방지 기능 미달이라는 게 의외인데, 심지어 고급 중국 담배도 국내 기준을 못 맞춘다고 한다.
평소엔 매일 끼는데 시댁 가면 자동으로 빠진다
결혼 준비 중 남친 선물 프로포즈링, 평소엔 매일 끼지만 시댁 가면 자동으로 빠진다. 예비며느리가 마주한 '눈치' 심리
무료로 매일 받는다더니 네이버페이 포인트, 과연 얼마일까
30원, 15원, 12원… 네이버페이에서 매일 받는다는 무료 포인트. 소액이지만 누적하면 월 수천 원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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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서울 자취, 폰은 있지만 쓸 게 없던 시대
2G 폰 시대 서울 자취생, 폰은 있었지만 쓸 게 없었다. 길 외우기만 해야 했던 일상과 지금의 극적 변화
가격 올렸는데 일본보다 여전히 싼 *** 만년필의 역설
세 번 인상한 일본 본사 vs 한 번도 안 올린 한국 지사, 가격 인상했는데 여전히 일본이 더 비싼 *** 만년필의 현실
스트레인지도 막지 못했던 게이트를 네드가 열다 — 엔딩의 숨겨진 희망
스트레인지도 못 연 게이트를 네드가 열었다. 절망적 엔딩 속 '희망'을 찾는 팬들의 설정상 근거는 뭘까.
5번 단속도 못 잡은 메이드카페... 정부의 선택
5회 점검 0건이던 메이드카페를 정부가 인허가부터 유흥주점으로 강제 분류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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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낮으면 유책배우자? 법적으로 다르다
월 350만 원 남편을 유책배우자로 봐야 한다는 주장. 생활고는 분명하지만, 법적으로는 소득 자체가 귀책 사유가 아니라는 게 판례의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폰만 들었더니 아내가 입을 닫았다
생활비는 충분했지만, 아내는 몇 개월째 자발적인 말을 잃었다. 남편의 고백 속에 그 원인이 모두 담겨 있었다.
30년 전 가족사가 오늘 연애를 가로막을 때
화물기사 남자친구에 대한 부모님의 완강한 거부. 직업 편견처럼 보이지만, 실은 작은고모부의 도박 사건으로부터 비롯된 수십 년의 트라우마가 숨어있었다.
현장은 못 봤는데 남편이 다 아는 것 같아
남편이 외도를 눈치챈 것 같은데, 물어보면 부인해야 할까 고민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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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당일 핸드폰 끄고 잠수, 모친 사망까지
수술 당일 잠수로 기증순위 초기화, 결국 어머니 사망... 한 가지 선택이 부른 회복 불가능한 결과
생일날 조카 안 놨다고 받은 엄마의 장문 폭탄
기념일마다 조카에게 용돈을 챙겨왔는데, 생일날 한 번 안 줬다고 엄마가 장문을 보냈다. 과연 얼마나, 어떻게 줘야 할까?
조건 차이는 보지 않고 '엄마가 독했다'는 말
친정어머니 사망, 산후우울증에도 4개월 어린이집 등원했다고 '독하다' 판단한 친구. 조건 차이는 보지 않고 엄마만 탓하는 구조.
기름값 가지고 '야박하다'는 신랑… 진짜 불만은
신랑이 자랑한 요리 실력, 초대당일 기름 종류로 트집을 잡았다. 재료 30만원은 상관없고 기름만? 이중 잣대 뒤 숨겨진 갈등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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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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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야 할까, 침묵할까? 시댁 용돈 격차의 딜레마
형네는 매달 용돈 학원비 지원, 우리는 명절뿐. 말 꺼내면 손 벌리는 것 같고, 침묵하면 손해 보는 것 같은 시댁 지원 불균형.
외벌이 남편 주말 집안일, 시어머니가 펄쩍 뜬 이유
전업주부가 남편의 주말 소분담을 요청했는데, 시어머니가 '외벌이는 놀아야 한다'며 개입하면서 고부갈등으로 번진 사연.
시댁이 축의금 전부 챙겨간대... 신부 친구들 돈까지?
결혼식 비용 전액 낸 시댁이 남은 축의금 1,500만 원까지 챙겨가겠다고? 신부의 합리적 분리안에 남편이 들고 일어난 이유
시부모 칠순은 해외, 친정 칠순은 국내? 남편의 이중잣대
맞벌이인데 차별? 시부모 칠순 해외, 친정 칠순 국내 제안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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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