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거부권보다 중요한 검찰의 손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지방 조폭·토호 유착을 막을 방법이 없다는 한 누리꾼의 우려. 거부권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주장이 화제.
남편 해외파견, 월 500만 송금… 부러움 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초등 딸 둘을 혼자 키우며 남편에게서 월 500만 원을 받는 전업. 부럽기만 한 그 삶의 이면은 무엇일까?
같은 시기 주목받은 게임 개발사, 유저 소통이 엇갈렸다
유저의 '파훼'를 환영하는 개발사 vs 픽률로 너프하며 유저에게 적대 발언까지 한 개발사. 소통의 철학이 게임의 미래를 갈랐다.
성견이 되자 파양을 밀어붙이는 남편
귀여울 땐 좋고 성견이 되니 싫다며 파양을 강행하는 남편. '다른 집에 보내는 건 파양이 아니'라는 주장에 아내가 답답해한다.
하루 59원, 손가락 까딱 클릭 미션
클릭 한 두 번으로 받는 ***페이 포인트 59원. 선물하기엔 부족하지만 모으면 쏠쏠한 무료 리워드 미션들을 한눈에 정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배달 시켰다고 지적받았는데 제 말에 시어머니 침묵
배달 음식을 두고 시어머니와 충돌한 맞벌이 며느리. 그가 내뱉은 한 마디가 시어머니를 침묵하게 한 것으로 전해진다. 반박도 감정도 없었는데, 왜 그것이 용감한 일처럼 느껴졌을까.
박물관이 외교무대로... 한-몽 협력의 실제 현장
외교의전 뒤 숨은 한-몽 협력의 현장... 국빈 방문 중 칭기즈칸 박물관에서 드러난 한국 ODA 지원과 공동발굴의 결실
첫 돌싱 소개팅, '왜 이혼했냐' 심문이 시작되다
돌싱 첫 소개팅에서 초면부터 '왜 이혼했냐' '애 낳을 생각 있냐'는 심문 세례. 효율을 앞세운 재혼 시장의 현실에 당사자마저 혼란에 빠졌다.
심판이 선수가 되는 이중잣대
경선의 틀을 짜는 위원이 동시에 경선 출마자가 되는 아이러니. 누리꾼들은 심판과 선수를 동시에 할 수 없다며 이해충돌을 비판하고 있다.
시누이 은근 흉보기, 시어머니 핀잔 받는 아내… 남편은?
시어머니의 은근한 핀잔, 시누이 흉보기의 결과? 확인도 안 됐지만 아내는 억울해하고, 남편은 어떻게 나서야 할지 모른다.
남편이 나를 한심하게 보는데, 핑계가 정치
지방선거부터 쌓인 게 한순간 폭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남편은 내 말을 한 마디도 듣지 않았는데, 정치를 핑계 삼아 나가라고 한다.
친정은 당연히, 시댁은 부담스럽다니…'같은 기준' 주장의 함정
친정은 태어날 때부터의 가족, 시댁은 결혼 후 새로 편입된 관계. 남편의 '같은 기준' 주장을 분석하고, 왜 두 가족이 같은 무게로 평가될 수 없는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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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까진 최고, 그다음부턴 산으로 간다…호프의 아쉬운 구조
스파이더맨에 밀린 시점에 호프를 봤다는 한 관객의 평가: 온라인 논란은 과했지만, 뒷부분 편집만 아쉬웠다. 돈값은 충분했다는 평.
조사는 리셋, 유가족 법정기한은 12월 29일
조사는 처음부터 재시작, 항공사 소송 법정기한은 12월 29일. 유가족 앞의 시간이 다가온다.
다시 본 ***의원 영상, '저건 노린 거'라는 반응
***의원의 연임 발언 영상을 본 커뮤니티, '저건 실수가 아니다'며 개헌 추진과의 연결고리를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래는 통제 가능하다'는 착각, 심리적 대공황의 5단계
투자 결정을 마비시키는 5단계 심리 메커니즘 — 과신부터 착시까지, 합리적 판단이 불가능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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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은 못 봤는데 남편이 다 아는 것 같아
남편이 외도를 눈치챈 것 같은데, 물어보면 부인해야 할까 고민하는 마음
투명성의 역설, 부부를 더 어색하게 만들다
각자 수입을 숨겼던 부부가 결국 다 까봤다. 공평해졌지만, 지출 하나하나가 눈치 게임이 돼버렸다는 역설적 고민.
친정 14억 아파트, 대출 갚다 보니 남편이 공동명의 요구→각방
친정이 준 14억 아파트. 대출금 상환을 놓고 남편이 공동명의를 요구하면서 결혼 1년 만에 경제 전쟁으로 번졌다.
5년 만에 결혼 소식 전했더니... 돈 돌려주고 차단당했다
5년 전 축의금을 받았던 친구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돌아온 것은 정확한 액수의 돈과 차단이었다. 달라진 두 친구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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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조카 안 놨다고 받은 엄마의 장문 폭탄
기념일마다 조카에게 용돈을 챙겨왔는데, 생일날 한 번 안 줬다고 엄마가 장문을 보냈다. 과연 얼마나, 어떻게 줘야 할까?
조건 차이는 보지 않고 '엄마가 독했다'는 말
친정어머니 사망, 산후우울증에도 4개월 어린이집 등원했다고 '독하다' 판단한 친구. 조건 차이는 보지 않고 엄마만 탓하는 구조.
기름값 가지고 '야박하다'는 신랑… 진짜 불만은
신랑이 자랑한 요리 실력, 초대당일 기름 종류로 트집을 잡았다. 재료 30만원은 상관없고 기름만? 이중 잣대 뒤 숨겨진 갈등을 들어봤다.
증여세·유산분쟁, 혼자 끙끙 앓다 [방송 출연 모집]
상속·증여 문제로 혼자 끙끙 앓는 사람들을 찾는 방송 제작진의 출연자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실제 고민을 가진 일반인을 전문가와 1대1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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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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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칠순은 해외, 친정 칠순은 국내? 남편의 이중잣대
맞벌이인데 차별? 시부모 칠순 해외, 친정 칠순 국내 제안하는 남편
거절했는데도 계속되는 시조카 돌봄 요청
거절했는데도 계속되는 시조카 돌봄 요청. 식사 습관 차이, 훈육 권한의 모호성, 그리고 전례의 함정—선의의 도움이 기정사실화되는 순간.
사전 합의한 장례식 조문, 남편의 '괜찮다'가 부른 참사
부고를 받은 그 다음 날, 아내가 조문하려 하자 남편이 갑자기 돌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전에 약속한 일인데도 '너처럼 버릇없는 애와 살 수 없다'며 이혼을 협박하기 시작한다.
에르메스·반클·BMW... 남친의 어머니 선물에 불안해요
에르메스, 반클리프, BMW XM까지 구매한 남친의 어머니 선물. 결혼을 앞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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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