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환불 조건이 리뷰 금지? 호주 캠핑카 업체의 황당한 요구

호주 캠핑카에서 빈대 피해를 입은 유튜버들, 환불해주겠다며 '리뷰 금지 계약서' 서명을 강요받은 사연

한국 32강, 남은 경기 빙고판에 달렸다

한국 32강 진출이 7경기 결과에 달렸다. 팬들은 경기마다 응원팀을 바꿔야 하는 상황 속 월드컵 조별리그 막판 긴장감.

당 수장 공백, 총리직만 지키는 구도

당 대표는 사퇴, 총리만 유지? 리더십 공백으로 법안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진다.

연애

잘생긴 사람에 빠지면 끝이 없다

외모에 휘둘리는 관계에서 벗어나려는 누리꾼의 자기설득 독백

법 개혁, 전화 한 통 앞에선 무용지물?

수사와 기소를 분리했지만, 비공식 협력 채널이 남아있다는 우려. 익명 게시판에서 제시된 가상 시나리오.

고인 껴안고 현재 결집? 들킨 진영의 '동원 기법'

정치 진영이 과거 고인의 죽음을 현재 결집 동력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비판. 지지자의 심리 조종과 실제 영향력의 괴리를 짚다.

완주하면 지지 철회, 의원님께 원망 쏠린다

경선에서 계속 나가면 다른 후보가 된다는 걸 알면서도 완주하겠다는 의원. 지지자는 '완주 시 지지 철회, 결과 책임은 당신'이라고 선언한 것으로 전해진다.

매일 같은 옷, 예리한 눈빛…도서관 의심 사건

흰검 패션·강박 같은 복장, 날카로운 눈빛이 특정 종교단체를 연상케 했던 글쓴이. 하지만 손해평가사 공부 중이었다는 반전

6년 만의 귀환, 국민차가 중형급으로 진화한 이유

***자동차가 8세대 아반떼 완전변경 모델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차체 확대와 SDV 전환으로 준중형 세단의 위상을 바꾸려는 시도로 보인다.

직장

신뢰냐 관리냐, 직원 퇴사로 부딪힌 딜레마

사장의 꼼꼼한 관리가 직원을 떠나게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일마다 지적받고 격려받지 못한 2년 직원이 퇴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데 사장은 실수를 그냥 두는 게 맞나 하는 의문에 빠진다.

정부 성과 그래프, 색상만 달라도 메시지가 뒤바뀐다

SNS에 올라온 정부 정책 성과 그래프의 색상 구분 방식에 의문이 제기됐다. 실제 추세 시작점과 정책 연속성을 무시한 시각화 기법이라는 지적으로, 데이터 해석의 신뢰성이 도마에 올랐다.

손 놓고 나중에 그리워하는 지지자들의 악순환

지지 철회 후 뒤늦게 그리워하는 것은 결국 실질적인 책임을 외면하고 감정만으로 보상받으려는 감정 소비일 뿐이 아닐까 하는 신랄한 질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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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도 증시도… 이틀 만에 무너진 신뢰

부동산이 아닌 주식으로 돈 벌기를 기대했는데, ISA·부동산 세제 개편이 동시에 터지자 정책 신뢰가 무너졌다는 투자자의 심정

모르는 돈이 들어온 후 직접 돌려달고? 계좌 동결 위험

공식 절차를 무시하고 계좌로 직접 송금만 고집하는 착오송금 요청. 선의로 돌려줬다가 오히려 범죄에 연루될 수 있다.

세제 개편 후 세입자 몰리는 곳은 '중급지' 뿐

세제 개편으로 상급지 세입자가 중급지로 몰린다. 하지만 중급지 세입자들이 다시 하급지로 내려갈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인 것으로 보인다.

당 최고위원들, 경선 후보 '거짓 발언 정정·사과' 공개 압박

당 최고위원들이 경선 후보의 발언을 거짓이라며 공개 압박…정정·사과 요구하며 추가 폭로 예고까지. 경선 과정에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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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사과했는데 아이까지 데리고 가버린 아내

회전초밥 실수, 즉시 사과했는데... 아내가 아이까지 데리고 식당을 나가버렸다. 진심 어린 사과도 거절한 반응이 과한 건 아닐까?

연애

40대 '몇 달이면 충분'...파트너 '1년은 봐야지'

40대 초반, 경험이 쌓이니 몇 개월이면 결혼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파트너는 1년을 고집해 온도 차가 난다.

연애

결혼 기대면서 정보는 감추네, 남친이 이상하다

결혼을 먼저 재촉해온 남친인데 막상 재산·부모님 얘기는 피하고 책임은 다 상대에게 넘긴다. 평소 다정함과의 낙차가 너무 크다.

연애

소득이 낮으면 유책배우자? 법적으로 다르다

월 350만 원 남편을 유책배우자로 봐야 한다는 주장. 생활고는 분명하지만, 법적으로는 소득 자체가 귀책 사유가 아니라는 게 판례의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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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가족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가족

4번 수술 견딘 딸, 아빠의 말 한마디에 침묵으로 돌아섰다

아빠의 '너도 그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는 말 한마디. 그 후로 딸은 아버지와 눈도 안 마주친다.

가족

도움이 빚이 되는 순간

신혼집 구할 때 친정엄마의 고마운 도움이, 이후 '내가 했으니' 식 잣대로 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감사가 왜 불편함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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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직장

직원 폭행한 사장 가족의 하소연, 이유는 '라면 때문'

5인 미만 사업장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 라면을 가져간 직원을 때린 사장 가족이 온라인에 올린 호소문이 뭇매를 맞고 있다.

직장

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직장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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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시어머니 유품 훼손, 남편이 돌변했어요

고인 유품이 강아지에 망가졌다. 시어머니는 파양을 강요했고, 더 충격은 남편마저 입장을 바꿨다. 차 안에서의 한 마디로 부부 신뢰가 균열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댁

군인 남친 '관사가 신혼집' 주장, 혼수는 신부 몫?

군인 남친이 '관사=신혼집'이니까 혼수·예단을 전부 신부가 해야 한다고 주장. 시댁의 일가친척 예단까지 밀려오는 상황이 정상일까?

시댁

내 돈으로 산 내 차, 시댁 허가가 필요한가

자기 돈으로 신차를 구매했다고 SNS에 올렸다가 시어머니로부터 호통을 받은 사연. '상의 없이 비싼 차를 샀다'는 지적에 "내 재산권 행사에 시댁 동의가 필요한가"라고 반문한다.

시댁

누나의 재력을 재는 예비신부의 불편한 질문들

선의 있는 결혼 지원금이 역풍이 됐다. 상견례 후 예비신부가 자산 출처를 캐묻기 시작했고, 동생은 결혼을 망설이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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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공포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