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판검사 출신 의원들은 왜 입 다물고만 있나
일반인도 따라갈 수 있다는 법률 주장인데, 민주당 법조인 의원들의 공개 검증이 없다는 의문이 커뮤니티에서 화제.
분산도 안 되고 몰빵도 안 된다는 역설
분산도 효과를 보기 어렵고, 집중하면 인접 지역의 반발이 불가피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의 구조적 딜레마
미니맥스 H3로 1분 영상 만드는데 1시간 반
미니맥스 H3로 1분 브이로그를 제작하는데 1시간 30분이 소요됐다. 고사양 PC 사양과 함께 공개한 실제 렌더링 시간.
우리 자산이라며 변호했다, 지금 보니 정말 한심하다
한때 거센 비추를 감수하며 변호했던 그 인물. 경쟁자들이 사라진 뒤 의기양양했지만, 지금 돌아보니 결국 인성이 전부였다는 깨달음.
결말 없는 재게시가 만든 2차 피해, 감정 폭주의 악순환
헬스 논란이 베글을 탔다. 하지만 재게시 과정에서 결말(측정법 오해 + 사과)이 빠져 불필요한 분노를 재점화한 것으로 전해진다. 결국 자삭과 우려의 악순환.
당 안에 불이 났는데, 당의 기둥이 휘발유를 붓고 있다
오랜 당원의 신념이 당 내부 갈등 앞에서 무너지다. 지도부 교체 과정에서 정치적 정체성 자체를 모욕당한 심정을 드러냈다.
술 자리 한 마디가 13년 결혼의 모순을 드러냈다
술자리 한 마디가 부부싸움이 됐는데, 남편이 '하남자'는 심하다고 따진다. 근데 결혼 초에 그분이 일베 용어를 했다고? 커뮤니티가 판단해달라는 사연.
손님처럼 앉아만 있으면서 남편 월급은 챙기는 시누이
시댁엔 발길도 안 하면서 친정엔 제일 먼저 오는 시누이. 손님처럼 가만히만 앉아 있다가 남편 성과급은 챙기는 이중적 태도에, 올케가 혼란스럽다고 합니다.
대통령의 한 발언, 지금 들으니 다르게 들린다
2026년 6월 브리핑에서의 한 발언이 이후 정책 흐름과 어떻게 맞닿아 보이는지 짚어본 관찰인 것으로 보인다.
'참모진은 못 바꾼 개각'… 비서실장 교체 목소리
지지율 반토막이 난 와중에도 개각은 장관 인선에만 집중했다는 비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비서실장 교체가 필수라는 목소리가 커진다.
당원 명단 고소 후 낸 해명이 또 다른 의혹을 자초했다
당원 명단 무단공개로 고소당한 후 낸 해명 자료가 조작영상으로 지목되면서 오히려 더 큰 의혹을 자초하는 역설적 상황이 벌어졌다.
상 없이도 증명된 것 — ***의 무대가 말한 것
그래미 거부 후 6년 만의 *** 복귀 무대, 수상보다 강한 현장의 함성으로 글로벌 위상을 증명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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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바뀌어도 신임 정부는 정책 펼 시간도 없다
정권이 바뀌어도 신임 정부는 전임 정부 정책 수습에만 초반을 소진할 수밖에 없다는 관찰인 것으로 보인다. 구조적 한계에 대한 현실적 진단이 나온다.
하루 일과 틈타 네페 90원 모으는 순서
네이버페이 앱에서 오늘 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링크별·시간별로 정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추석 한정 이벤트부터 일상 미션까지, 90원을 효율적으로 모으는 완전정리.
*** 지부 설립 선언, 팬 커뮤니티의 재미있는 장난
한국 커뮤니티에서 한 팬이 '*** 지부'를 '공식 설립 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인증 때문에 지체됐다는 소소한 해프닝과 함께, 온라인 팬 문화의 웃음 코드가 드러난다.
밥값은 못 내고 저가 커피 한 잔으로 끝?
밥값은 항상 다른 사람 몫, 저가 커피 한 잔으로 모든 걸 상쇄하는 동네 엄마. 글쓴이의 의심은 점점 확신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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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과 외식만 가면 불편해요
내년 결혼을 앞둔 신부가 남편 예정자의 반복되는 식당 매너 문제로 불편함을 호소. '내가 예민한 건 아닐까' 하는 고민.
같은 조건인데 헤어진다니? 동거 1년 커플의 신뢰 충돌
결혼을 전제로 1년 동거한 커플, 유학 가상 질문 하나로 신뢰의 불균형이 드러났다. 같은 조건을 다르게 판단하는 남자친구, 그 심리는?
결혼 직전 발각된 여친의 '위장 직업'...사실은 부모님 지원 백수
결혼을 약속한 여친의 공방은 위장 직업. 부모님이 운영비를 감당하는 가운데, 1년간 감춰진 경제 독립 불가능한 현실
매일 태워주는데 '싫다'고? 10분 도보 통근자의 판단
버스 90분을 30분으로 줄여주는데, 10분 도보 통근하는 남친은 카풀이 싫다고? 거리 차이가 만드는 공감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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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친언니, 내 상견례 안 왔더니 교통비부터
몇 년 단절한 친언니가 상견례 참석 요구. 하지만 교통비는 선불 거절, 축의금까지 도용한 패턴이 드러나다
아내의 눈물, 이번엔 다른 이유였다
첫째가 중증 장애인인 가정의 아침.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 2027년 복지부 예산안에 발달장애 부모들이 수년간 요구해온 것들이 반영됐기 때문이었다.
평면도 하나로 부모님 집을 AI 3D화했습니다
부모님 집을 평면도·사진·가구 치수·재질까지 촘촘히 입력했더니 AI가 거의 80% 수준의 완성도로 3D 공간을 복원해냈다고. 캐릭터 시뮬레이션까지
30대 부모님과 살면 왜 시선이 이상해질까
30대인데 부모님 집에서 산다? 한국 사회는 이를 미성숙으로 본다. 하지만 자취비를 절약하는 게 저축으로는 훨씬 현명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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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성형 탓하다가 나도 받았다
팀 전체가 명절마다 눈, 코, 눈밑지방을 손보는 '성형중독'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팀의 일원인 글쓰는이도 이번 추석에 눈밑지방 시술을 받았다.
'주차장자리'를 기다린 2년...경력직의 재취업
경력직도 2년을 기다려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빈 자리를 기다려야 한다는 '취업은 주차장자리'라는 말의 의미를 담은 사연.
갑자기 임원됐는데 기쁨이 없는 이유
연말도 아닌데 갑자기 임원 발령받았다. 팀 하나까지 추가로 맡아야 하는데, 당혹스럽기만 하다. 일은 늘어나고 책임은 커진다.
아내 불평을 서비스로 만든 개발자, 점심에 칭찬 문자 받다
9년 만에 재창업한 개발자가 아내의 일상 불편함을 듣고 밤새 만든 서비스. 점심에 진심 어린 칭찬 문자를 받기까지의 역전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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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식탁에 불쑥 나타난 시아버지 여자친구
시아버지가 여자친구를 데려온 벌초 날, 가족 모두가 얼어붙었다. 하지만 며느리는 다르게 움직였다. 수저 하나를 더 놓고 국을 떠다 드렸다.
남편 '먹고 논 20년' 한마디에 20년 묵힌 분노가 폭발했다
친정의 10년 무한정 헌신으로 결혼 초기를 버텼다. 시부모는 정성을 다하고 친정은 '나중에'라 미루다가, 남편의 '먹고 논 20년' 한마디에 20년 묵힌 분노가 폭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조카 학원비로 눈치 주는 시동생, 직접 말하지 않으니 더 답답해
학원비 신호를 반복 송출하는 시동생 부부, 직접 요청은 못하면서 눈치로만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간접 청구 방식의 심리 구조
딸 폰에 몰래 깐 채팅방, 시댁이 아이에게 말한 기막힌 '가족 정의'
초등생 딸 기기에 부모 동의 없이 앱 설치 후 배제 채팅방 초대. 아이 앞에서 '성이 같아야 가족'이라며 엄마를 제외하는 교육까지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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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강의한 강사, 시체 훼손 혐의까지… 전문지식이 범행에?
해부학·신경해부학 과목을 강의하던 외국인 강사가 같은 대학 학생 살해·시체 훼손 혐의로 체포. 전문 지식과 범행의 연관성이 주목된다.
사흘새 시신 4구, '고담 시티' 반응이 나온 이유
*** 지역에서 사흘 사이 실종자 시신 4구 발견. 짧은 시간의 반복이 온라인에서 '고담 시티'라는 블랙유머로 표현된 까닭과, 이것이 드러내는 충격 대처 방식을 짚어본다.
근처 1km 숲에서 발견, 초기 수색이 놓친 이유
***가 묵던 숙소 불과 1km 거리 숲에서 시신 발견. 도보 10분 범위인데도 초기 수색에선 놓친 이유는?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