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도지사의 당권 도전, 모든 것 바치겠다
***도지사가 당대표 교체 의사를 강력히 표명했다. 290표 차 낙선과 2308표 증발 의혹을 빌미로 현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출구조사 지켜보는 ***시장 후보 표정에 '긴장감 물씬'
출구조사 결과 방송을 집중력 있게 지켜보는 ***시 시장 후보의 긴박한 현장 모습. 개표상황실에서의 극도의 긴장의 순간.
시부모 자차 없다고 평생 남편 운전기사?
자차 없는 시부모가 남편을 운전수처럼 계속 부려서 스트레스. 형님도 함께 태워달라고 눈치 주는 아버지, 친정과는 천지차이.
재수생 아들의 이야기, 학교 교실의 정치 놀이
재수생 아들이 고백한 학교의 병. 교실마다 반복되는 정치적 외침이 놀이로 변하면서 10대들이 극우에 물든다. 부모의 걱정과 무력감.
20대 투표 불참, 진보가 놓친 신호
투표 거부하는 20대의 진짜 이유는? 진보진영의 철저한 침묵과 맞춤형 정책 홍보 부족이 원인
충격) 스트리밍 서비스 해킹으로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주의) 대형 스트리밍 서비스 DB 해킹. 아이디·계좌·비밀번호까지 전부 유출됨. 즉시 비번 변경 필수!
투표율 지역격차 깜짝...극저조vs상한가
지방선거 4시 기준 투표율 결과가 공개되었는데, 지역별 격차가 생각보다 크다. 극저조인 지역이 있는가 하면 상한가를 기록한 지역도 있다.
투표소 어디래? 웨딩홀·게이트볼장·폐업 피자가게
지방선거 투표소가 웨딩홀, 카페, 게이트볼장, 헤어미용실, 폐업 피자가게까지 설치돼 주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새언니가 갑자기 부모님을 선긋기...가족사진 거부한 이유
새언니가 결혼 후 시댁을 남의 가족이라고 선언하며 가족사진을 거부했다. 독립된 가정이라는 이유가 부모님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지선 투표율 61% 돌파... 정치판 뒤흔들 초읽기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1~63% 예상... 특정 지역 결과가 정치지형 재편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고깃집·썬팅샵 투표소... 더 황당한 건 에어컨 있어도 안 트는 것
투표소를 고깃집·썬팅샵에까지 만들었는데, 가본 곳은 에어컨도 안 틀어놨다며 화났다. 냉방비는 예산에 안 드나?
***의 독주에 중국은 수백조 낭비
***이 반도체에서 중국과 일본을 철저히 꺾은 이유? 중국은 수백조 낭비, 일본은 초장부터 다리도 못 걸었다는 놀라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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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여론조사, 실제 투표와 오차는 1%대였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 여론조사꽃 수치가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최대 2%p 오차로 일치했다는 분석. 지역별 데이터로 검증한다.
당원들이 당 지도부를 '뚫었다'는 뜻
당 지도부의 '자발 vs 조직동원' 거짓말이라는 주장을 뚫고 당원이 선택한 경선 결과. 익명 게시판에서는 2년 뒤 '당 청소'까지 예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몇 년 만에 돌아왔는데 여기도 싸움이군요
정치 이야기에 지쳐 커뮤니티로 돌아온 유저, 기대와 현실의 괴리에 '여기도 시끄럽군요'라며 한숨
친명증명서 발급? 배제의 언어가 질식시킨 민주당
당원을 증명하고 싶나? 배제의 언어로 질식되는 민주당 전대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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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정치-종교 다른 커플,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정치·종교 다른 커플의 결혼 가능성 논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예비부부의 사연. 성향 차이가 아니라 따로 있는 더 무서운 부부갈등의 원인을 분석한다.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결혼준비 혼자 하다가 결혼이 깨진 이유
결혼식 준비의 모든 것을 혼자 하면서 상대의 우선순위 어디쯤에 자신이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경험담. 결국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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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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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시댁 더보기 →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배려라며 주는 50만원, 왜 상처가 될까
결혼 4년 차, 시어머니 모시느라 정신없는 아내. 남편이 월 50만원 '수고비'를 주겠다더니 아내는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 왜 금전 보상이 배려가 아닐까?
사실상 가장인데 '도리 부족'이라니
8년간 경제 기둥 역할을 한 며느리, 아직도 '지원금만큼 도리를 해야 하나' 죄책감에 시달린다.
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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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