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먹을 개고기 찾아 일본 온다? 日 정당 황당 논리
한국의 개 식용 종식법을 들며 '수요가 일본으로 넘어올 수 있다'는 일본 정당의 주장이 논란입니다. 근거는 불분명한 상황.
정치인 보호용? 오독이다. 검찰 권한 집중의 진짜 피해자는
정치인만 혜택본다고 오해하는 검찰개혁 논의. 실제로는 권력 남용에 가장 취약한 서민의 피해를 다루는 제도 설계 문제라는 관점.
내 정당이 내 적이 돼버린 순간
자신의 정당 의원들에 대한 분노가 극한에 달했을 때, 당원들이 느끼는 감정은 단순 불만이 아니라 극도의 배신감인 것으로 보인다. 대의제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다.
21일 만에 뒤집힌 경선 룰, 위계업무방해죄 혐의
당헌 규정 결선투표를 경선 직전 선호투표로 기습 변경한 전준위 위원 전원 고발.
올스타브레이크, 팬이 팬을 위로하는 방식
전반기를 마감한 야구팬이 함께 버틴 팬들에게 건넨 소소한 감사. 올스타브레이크를 맞이하는 팬커뮤니티의 연대 방식을 들여다본다.
설거지는 왜 나만 해야 할까… '전통' 한마디에 갇힌 직장인
중소기업 4년차 주임도 혼자 설거지를 당연하게 도맡는다. '전통이었다'는 말이 정당화시키는 부당한 역할 분담의 민낯.
10분에 13통, 그런데 접수는?
2살 아기 발 가시 때문에 남편이 접수하기로 했는데, 13통 전화를 한 뒤 결국 못 했다고 한다
올스타 새 규정 변경 소식, 팬 커뮤니티서 불만 목소리 나와
올스타전 새 규정 발표 후 팬들의 즉각적인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는 반응인 것으로 보인다.
리본 하나로 구원받은 시어머니 생일 케이크
허브 장식 실패에서 리본으로 구원까지, 당일 생크림의 따뜻함이 담긴 시어머니 생일 케이크. 완벽함보다 정성이 이긴 날.
전관 부정하려다 160억으로 시장 규모 폭로
변론사가 전관예우 부정하려다 '160억'이라는 숫자를 꺼냈다. 그 금액이 역으로 법조계 수임료 시장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됐다는 지적인 것으로 보인다.
생명 앞에서 본능이 이겨버린 순간
생명 앞에서 도덕이 무너지고 '침'과 '욕망'이 남다. 한 연예인의 솔직한 고백이 온라인을 웃음과 공감으로 물들이고 있다.
휴게소 4800원 커피의 정체, 44.9% 다단계 수수료 정부가 해체한다
다단계 수수료 구조로 비싼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이 정부의 공공관리회사 정책으로 가격이 내려간다. 12월부터 저가 커피와 확대된 편의점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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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신규진입 집중했는데 바로 하락장이라니
호황의 유혹에 신규 투자자들이 생활자금을 들고 몰려온 직후 곧바로 하락장이 닥쳤다. 타이밍 문제가 불러온 구조적 충격
노조가 '철밥통'이라 불리는 현실... 2030이 등 도는 이유
현 정부의 친노조 정책과 노란봉투법 입법을 두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노사 정책 불균형'론이 불붙었다. 취업이 어려운 2030 세대는 왜 기업 노조를 철밥통으로 느낄까.
***도 했는데 현 정부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정지 규제를 현 정부는 2년간 요구만 받고 못하고 있다. 같은 비판진영에서도 실망 목소리가 나온다.
방송 진행자 표정으로 읽는 투자자의 불안
방송에서 진행자의 표정만 달라도 투자자들의 불안이 그대로 드러난다. 비언어적 신호가 시장 심리의 바로미터가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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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은 못 봤는데 남편이 다 아는 것 같아
남편이 외도를 눈치챈 것 같은데, 물어보면 부인해야 할까 고민하는 마음
투명성의 역설, 부부를 더 어색하게 만들다
각자 수입을 숨겼던 부부가 결국 다 까봤다. 공평해졌지만, 지출 하나하나가 눈치 게임이 돼버렸다는 역설적 고민.
친정 14억 아파트, 대출 갚다 보니 남편이 공동명의 요구→각방
친정이 준 14억 아파트. 대출금 상환을 놓고 남편이 공동명의를 요구하면서 결혼 1년 만에 경제 전쟁으로 번졌다.
5년 만에 결혼 소식 전했더니... 돈 돌려주고 차단당했다
5년 전 축의금을 받았던 친구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돌아온 것은 정확한 액수의 돈과 차단이었다. 달라진 두 친구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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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조카 안 놨다고 받은 엄마의 장문 폭탄
기념일마다 조카에게 용돈을 챙겨왔는데, 생일날 한 번 안 줬다고 엄마가 장문을 보냈다. 과연 얼마나, 어떻게 줘야 할까?
조건 차이는 보지 않고 '엄마가 독했다'는 말
친정어머니 사망, 산후우울증에도 4개월 어린이집 등원했다고 '독하다' 판단한 친구. 조건 차이는 보지 않고 엄마만 탓하는 구조.
기름값 가지고 '야박하다'는 신랑… 진짜 불만은
신랑이 자랑한 요리 실력, 초대당일 기름 종류로 트집을 잡았다. 재료 30만원은 상관없고 기름만? 이중 잣대 뒤 숨겨진 갈등을 들어봤다.
증여세·유산분쟁, 혼자 끙끙 앓다 [방송 출연 모집]
상속·증여 문제로 혼자 끙끙 앓는 사람들을 찾는 방송 제작진의 출연자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실제 고민을 가진 일반인을 전문가와 1대1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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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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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칠순은 해외, 친정 칠순은 국내? 남편의 이중잣대
맞벌이인데 차별? 시부모 칠순 해외, 친정 칠순 국내 제안하는 남편
거절했는데도 계속되는 시조카 돌봄 요청
거절했는데도 계속되는 시조카 돌봄 요청. 식사 습관 차이, 훈육 권한의 모호성, 그리고 전례의 함정—선의의 도움이 기정사실화되는 순간.
사전 합의한 장례식 조문, 남편의 '괜찮다'가 부른 참사
부고를 받은 그 다음 날, 아내가 조문하려 하자 남편이 갑자기 돌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전에 약속한 일인데도 '너처럼 버릇없는 애와 살 수 없다'며 이혼을 협박하기 시작한다.
에르메스·반클·BMW... 남친의 어머니 선물에 불안해요
에르메스, 반클리프, BMW XM까지 구매한 남친의 어머니 선물. 결혼을 앞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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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