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하이브 레이블 여돌 유닛에 뜬금없이 도는 썰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까지 엮인 논란...한 유명대 축제 합동무대가 불을 붙였다

법적으로 재단이 할 수 없는 이유

고인 비하 게시글 처벌은 왜 재단이 아닌 유족 명의여야 할까? 법적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총리가 연고지도 없는 곳에 4월 이사, 숨겨진 의도는?

정치권 논란 한복판에서 갑자기 지방에 전셋집을 마련한 고위 정치인의 움직임이 의혹을 낳고 있다.

연애

결혼 앞둔 남친, 등산 중 혼자 올라가더니 체력 약하다고 디스

장거리 예비부부의 등산 데이트. 첫 등산으로 힘들어하는 여친을 두고 혼자 올라간 남친, 서울 데이트까지 강행한 후 체력과 외모까지 지적해 눈물을 흘리게 만들다.

시댁

제 명품백을 몰래 팔아 시어머니 드린 남편

결혼 2년 차, 결혼 전 자기 돈으로 산 명품백이 사라졌다. 남편이 시어머니 급전을 위해 몰래 중고로 팔아버렸다니?

시댁

시어머니가 친정엄마 간병 중인 며느리에게 한 행동

임신 중 친정엄마 간병으로 힘들어하는 며느리를 본 시어머니가 몰래 벌인 일이 화제

故 *** 상징이 10년간 조롱당하는데 재단은 뭐했나

민주주의의 상징이었던 전직 대통령이 온라인에서 무방비하게 희화화되고 있는데, 관련 재단과 정치인들의 대응이 미흡하다는 지적.

교육과정에 이미 다 있다는 게 충격

학교 교육과정에 이미 포함된 실용적인 내용들이 공개되면서 화제. 건축도면부터 생활 기술까지 생각보다 많다?

가족

남편 "전업주부 선택했으면 집안일 다해야지" 과연 누가 잘못?

전업주부vs맞벌이 싸움. 주말 육아만 맡는 남편 vs 평일·주말 모든 집안일 하는 아내. 과연 누가 먼저 사과해야 할까?

정치인 차명 대부업 확정…가족 녹취로 '적폐' 증거 나왔다

2018년 가족 간 녹취로 차명 대부업 사실 확인. '경영 관여 없다'던 주장 완전히 무너져

불매보다 더 치명적인 방법, 이미지 고착화 작전

특정 커피전문점을 불매하는 것보다 검색결과에 부정적 이미지를 도배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화제

검사 아들 호텔 인턴증명서 직접 위조…PC에서 발견

고위 검사 자녀의 입시 경력 부풀리기 의혹. 부산 호텔 인턴증명서 위조 적발, PC 기록까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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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공천권 독점 과정, 지지자가 꼭 지적해야 하는 이유

당 지도부의 권력 집중, 지지자도 비판할 수 있나? 공천 과정의 의혹들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당신에겐 아니다'? 그 논리의 함정

공직 후보 검증 기준을 둘러싼 정치권 논쟁. '음주운전은 도덕성과 무관하다'는 주장의 논리적 허점을 정면 지적한 반박문이 화제다.

100만 원짜리 우정이 인스타 좋아요 7개로 끝났다

고등학교 친구 청모부터 돌잔치·일자리 소개까지, 100만 원을 쏟아붓고도 돌아온 건 인스타그램 좋아요 7개가 한 번에 취소된 배신감뿐이었다.

음주운전 인정 후 폭로자 비난… 한 입장문의 두 얼굴

음주운전 인정하면서 폭로자를 '비열한 행위'라 비난한 입장문. 사과와 반격이 공존한 그 의도가 온라인에서 논란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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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더쿠발 ***의 새 열애설 — 가족 동반·해외 식당 목격 주장 게시물 확산

K팝 아이돌 ***의 새 열애설. 양쪽 가족 동반 목격과 전 파트너 결별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해외팬들 사이에 신빙성이 높아지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연애

나만 지키면 억울할까? 혼전순결의 딜레마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지만 나만 지키면 상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을 텐데... 한 고등학생의 불안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드는 왜곡된 현실 인식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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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사도 육아도 다하는데 점심까지

전업주부가 점심 외식(4천~1만원)을 하자 남편이 집밥을 강요한다. 식비 절감이 아니라 행동 방식까지 지정하는 것에 대한 아내의 호소—자율권 침해라는 의견.

가족

외숙모가 엄마였으면, 나쁜 딸인가요?

14살 딸이 엄마보다 외숙모를 더 좋아하는 이유. 형제 간 불공평한 대우 속에서 느낀 '나도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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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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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초6 조카 폭언 후 시댁의 침묵이 상처

시댁 여름휴가에서 초6 조카가 숙모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더 충격인 건 가족 전체가 문제를 덮어버린 일

시댁

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시댁

거절이 통보로 바뀌는 순간, 시댁 강아지

호텔링 비용이 부담이라며 시작된 강아지 위탁 요청. 대안을 제시해도 조건은 계속 추가되고, 거절이 통보로 바뀐다.

시댁

뷔페에서 거부한 딸, 남편은 왜 '버릇없다'고만 했을까

결혼식 뷔페에서 '맛있겠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 세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진다. 딸의 거부, 아버지의 혼냄, 그 사이 엄마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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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