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20년 개혁론, 97일 데드라인 — 검찰청 폐지 앞도 입법 세부안 하나 없는 현실

20년간 검찰개혁을 외쳐온 정당과 의원들이 97일 앞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도 입법 세부안 하나 없는 이유는? 준비 부재의 진실을 들여다보다

또 반복된 급식 논란, 1만원 행방에 의혹 제기

1만원에 참치비빔밥과 음료수만 제공된 장애인 체육대회 급식. 돈은 어디로 갔나? 비용 투명성 의혹이 커지고 있다.

조선 사신이 무슬림을 '저팔계 후예'로 착각한 이유

주점에서 돼지고기를 거부하는 무슬림을 본 조선 동지사가 서유기 캐릭터 숭배로 해석한 19세기 초 실화

반려동물 보호 명분의 역설

0.33㎢ 섬에 10년 만에 백 마리 고양이가 몰렸다. 인위적 먹이 공급이 과밀화를 불렀고, 이를 지적하면 혐오자 취급을 받는데, 국제 동물권 운동은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편향된 패널 구성에 느낀 피로감, 결국 유튜브를 떠났다

언론의 패널 구성이 편향되었다고 느끼며 정치 피로감을 호소한 한 누리꾼. 모욕감과 무력감으로 결국 유튜브까지 접기로 결정했다는 사연

불쾌감에서 시작된 당대표 선택, 그 정치적 계산의 이면

여론조사 한 줄에 드러난 불쾌감에서 비롯된 당대표 선택. 서울시장과의 권력 구조 차이부터 정치적 레버리지까지 분석한다.

민주당 분열 속 ***의 계산

민주당 내 갈등이 우연이 아니라 계획된 분열 공작일 수 있다는 한 누리꾼의 분석. 사면을 목표로 한 선거 전략의 맥락에서 읽어낸다.

정부 정책 실수 알지만...주택시장은 또 반복된다

정부 정책 실수를 깨닫는 사람은 늘었지만, 공급비용·환율·법 규제 악화로 막힐 수 없는 주택시장의 악순환이 반복된다.

SNS에서 또 손가락질…2018년부터 반복됐었네

감정 없이 전략으로 투표했는데 역시 그 패턴이 터졌다. 진영의 냉정한 지지자들, 배신감보다 '예상 범위' 반응

지지했던 그가 '적'이 되는 순간

지지했던 정치인이 배신하고, 계엄 의혹으로 신뢰가 깨졌다. 같은 동지가 이제는 자신의 목줄을 조이는 것 같다고 느끼는 한 지지자의 고백.

메모리 90% 마진도 '정상'이 되는 이유, 애플의 갑질

2023년 애플의 메모리 10배 마진 갑질이 메모리 3사의 초고마진을 역설적으로 '정당화'한다는 분석. 스마트폰 시장 80% 독점이 낳은 과점 구조의 아이러니.

부동산은 옛날 얘기, 이제는 AI 천룡인 시대

강남집도 부럽지 않네, 이제는 AI 접근권이 천룡인 증명서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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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대통령과 손잡다, 민주당 경선의 변수

역대 민주당 경선에서 바람이 조직을 이겼다면, 이번엔 다르다. 관계자까지 조직 편에 섰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도시와 농촌의 갈린 표심, 8월 17일의 판가름.

눈 부릅뜬 초선 의원의 고성, 이게 정치 품격입니까?

충청권 전당대회에서 초선 의원의 고성 항의로 본 정치 문화의 기준. 당 경선은 경쟁의 장이지만, 공인의 절제는 어디까지인가.

낙방 때 밥 사주더니, 합격 때 '축하해'만?

10년 지기 친구의 '축하해' 두 줄짜리 반응. 낙방 때는 밥을 사주고 응원하던 친구가 합격엔 왜 이렇게 미적지근할까?

국내 카드로 일본 지하철 탄다고? 삼성월렛

국내 여행카드만으로 일본 지하철까지 탑승 가능하다고? 한 여행객의 실제 경험담이 알려지며 아직 모르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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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사과했는데 아이까지 데리고 가버린 아내

회전초밥 실수, 즉시 사과했는데... 아내가 아이까지 데리고 식당을 나가버렸다. 진심 어린 사과도 거절한 반응이 과한 건 아닐까?

연애

40대 '몇 달이면 충분'...파트너 '1년은 봐야지'

40대 초반, 경험이 쌓이니 몇 개월이면 결혼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파트너는 1년을 고집해 온도 차가 난다.

연애

결혼 기대면서 정보는 감추네, 남친이 이상하다

결혼을 먼저 재촉해온 남친인데 막상 재산·부모님 얘기는 피하고 책임은 다 상대에게 넘긴다. 평소 다정함과의 낙차가 너무 크다.

연애

소득이 낮으면 유책배우자? 법적으로 다르다

월 350만 원 남편을 유책배우자로 봐야 한다는 주장. 생활고는 분명하지만, 법적으로는 소득 자체가 귀책 사유가 아니라는 게 판례의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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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가족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가족

4번 수술 견딘 딸, 아빠의 말 한마디에 침묵으로 돌아섰다

아빠의 '너도 그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는 말 한마디. 그 후로 딸은 아버지와 눈도 안 마주친다.

가족

도움이 빚이 되는 순간

신혼집 구할 때 친정엄마의 고마운 도움이, 이후 '내가 했으니' 식 잣대로 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감사가 왜 불편함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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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직장

직원 폭행한 사장 가족의 하소연, 이유는 '라면 때문'

5인 미만 사업장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 라면을 가져간 직원을 때린 사장 가족이 온라인에 올린 호소문이 뭇매를 맞고 있다.

직장

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직장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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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시어머니 유품 훼손, 남편이 돌변했어요

고인 유품이 강아지에 망가졌다. 시어머니는 파양을 강요했고, 더 충격은 남편마저 입장을 바꿨다. 차 안에서의 한 마디로 부부 신뢰가 균열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댁

군인 남친 '관사가 신혼집' 주장, 혼수는 신부 몫?

군인 남친이 '관사=신혼집'이니까 혼수·예단을 전부 신부가 해야 한다고 주장. 시댁의 일가친척 예단까지 밀려오는 상황이 정상일까?

시댁

내 돈으로 산 내 차, 시댁 허가가 필요한가

자기 돈으로 신차를 구매했다고 SNS에 올렸다가 시어머니로부터 호통을 받은 사연. '상의 없이 비싼 차를 샀다'는 지적에 "내 재산권 행사에 시댁 동의가 필요한가"라고 반문한다.

시댁

누나의 재력을 재는 예비신부의 불편한 질문들

선의 있는 결혼 지원금이 역풍이 됐다. 상견례 후 예비신부가 자산 출처를 캐묻기 시작했고, 동생은 결혼을 망설이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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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공포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