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손절친 지 며칠인데 다시 떨어졌다… 절반만 들었다
손절 직후 같은 종목이 손절가 아래로 떨어지자, 이 투자자는 절반만 재매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장 변동성 속 리스크 관리의 선택이었다.
위로받았던 친구에게만 못 말한 재결합
파혼 후 가장 먼저 위로해준 친구에게만 재결합 소식을 말 못 했어요. 받은 위로가 미안해서입니다.
생년월일 기준에 갇혔다...경선 자격서 연달아 탈락
12월생 71년생 유권자가 예비경선과 본경선에서 생년월일 컷오프에 걸려 연달아 탈락. 자격 기준이 특정 출생월을 반복 배제하는 구조.
내 커뮤니티 글이 법정 증거가 돼버린 날
공개 글이라는 이유로 법원 증거로 제출되는 커뮤니티 활동, 사건과 무관한 게시물까지 무차별 수집되는 관행이 정당한지를 묻다.
회사원에서 작가로, 지구 한 바퀴 도는 광복절 특집 다큐 큐레이터
직장인을 내려놓고 역사작가의 길을 선택한 그의 도전이 광복절 특집 다큐 촬영까지 이어졌다. 지구 한 바퀴를 도는 38,322km 여정에서 만난 것은?
대출규제와 전세 축소가 동시에? 세입자는 '외통수'
해외는 모기지로 진입장벽을 낮췄고, 한국은 전세가 그 역할을 해왔다. 둘 다 약화되면 월세 부담은 늘고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진다는 우려
새벽 커뮤니티에서 정치인을 응원하는 '팬심' 문화
새벽 커뮤니티에서 정치인들을 아이돌처럼 응원하는 지지자들. 관련 소식에 쏟아지는 '감동인 것으로 보인다' 반응.
마스가 성공 조건, 미국이 쥐고 있다
한국의 1500억달러 투자 약속도 미국이 실제로 배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을 못 만들면 선언에 그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0시간도 안 된 밤, 왜 계속 생각날까
10시간도 안 된 하룻밤, 왜 자꾸만 생각이 나지? 완벽했던 그 사람, 혼자만 감정이 생겼다. 상대는 몰라도 자신만 계속 먼저 카톡을 보낸다.
경선 기간 한 커뮤니티 '집중 공략'?...조직적 여론전 의혹
전당대회 경선마다 반복되는 조직적 여론전 의혹. 이번엔 특정 커뮤니티가 집중 공략 대상으로 지목된다.
5분에 100병 싹 없어졌다는…무료 생수 냉장고의 민망한 현실
지자체 폭염 대응 무료 생수 냉장고가 순간에 비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본래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이 제한 없는 구조로 인해 제 기능을 못 하는 아이러니.
'다음에'가 현재형이 되어버렸다
시댁 방문은 주말, 친정은 '나중'. 남편의 '다음에'가 반복될 때마다 쌓여가는 불평등과 무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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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의혹 시추 5마리 회복했는데…수사가 멈춘 이유
학대받은 시추 5마리가 절벽 아래서 발견돼 3개월간 치료를 받았다. 부상은 회복 중이지만 수사는 증거 부족으로 중단됐다.
중립의 대가, 유럽 방산 시장이 좁아지는 이유
북한 대규모 파병과 러시아 총동원령 움직임이 있는 와중, 중립을 표방해온 한국의 방산 수출 길이 의도하지 않은 다른 이유로 막히고 있다는 분석인 것으로 보인다.
클리앙도 함락됐다, 빈댓글이 사라진 이유
한 커뮤니티 사용자가 목격한 클리앙의 실시간 변화. 일베 이후 반복된 '허상이 실체가 되는' 패턴이 다시 작동 중이라는 분석.
신혼집서 자고 가라는 친구, 이 정도면 선을 넘은 건가
친구 신혼집 집들이를 원거리 이유로 거절한 것으로 전해진다. '자고 가면 되지' 역제안을 받고 불편함을 설명했지만, 친구는 서운해하며 성의 부족으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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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생활비 1/N만 고집하는 남편, 육아는 어떻게 계산?
결혼 때 약속한 반반 생활비가 육아휴직 후 한쪽만 손해 보는 구조로. 남편은 자기 고정비만 강조하고 가사·육아 노동은 계산 밖으로 치부.
솔로가 커플을 무조건 부러워한다고? 통념 깨기
솔로라고 해서 무조건 커플을 부러워할까? 한 익명 게시판 글쓴이는 '진짜 안 부럽다'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통념에 반박한다.
거절했는데 돈 내고 하라니, 성폭행?
성관계 거절을 무시하는 남편에게 법상 대처법이 있습니다. 동의 거절은 부부든 비부부든 존중받아야 하며, 강제 시 성폭행·이혼·위자료 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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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왜 항상 내가 챙겨야 하나... 맞벌이 부부의 식용유통 전쟁
다 쓴 식용유 한 통에서 터져 나온 답답함. 맞벌이인데 식재료 관리·구매까지 자동으로 내가 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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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주4일제 찬성률 뚝, 반대하는 직장인들은 누구
주4일제 찬성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조사 나왔다. 그런데 특수고용직·프리랜서는 62%가 반대. 같은 노동자인데 왜?
시댁 더보기 →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친정이 마련한 집을 빌미로 시댁 부양금 요구하는 남편
친정이 마련한 집을 배경으로 시댁 부양비를 요구하는 남편. 월 150만 원의 정기 지출에 부부 저축은 사라져... 재정 결정권을 놓고 갈등 심화.
공포 더보기 →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