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정치인 지지층의 황당한 논리 3가지

현직 정치인 비판 금지론을 펼치는 지지자들의 주장이 화제. 수사·탄핵 모두 퇴임 후에 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등장.

직장

"파업은 안 된다" 삼성전자의 강경 입장문 공개

사후조정 결렬 후 삼성전자가 노조의 '과도한 요구'를 거부하며 강한 입장을 드러냈다. 적자부서 보상 문제가 핵심 쟁점.

하루 2번 샤워하는데 친구가 '더럽다'고?

아침 풀샤워, 저녁 운동 후 샤워까지 하는데 친구가 불결하다고 지적. 과연 더러운 건가?

직장

교사들 집단 이탈 시작됐다, 한국만의 문제 아니었네

학부모 갈등, 과중한 행정업무, 기업식 교육운영... 한국·미국 교사들이 학교를 떠나는 이유

중고 MD 2개 샀는데 둘 다 녹음이 안 된다

추억 삼아 산 중고 MD플레이어 2개, 재생은 되는데 녹음 기능이 완전히 먹통. 배터리까지 드레인된다.

울트라 기능 다 담은 '작은 울트라' 내년 2월 공개

S27에 울트라의 좋은 기능만 쏙 빼내 크기를 줄인 신규 라인이 추가될 예정. 카메라와 배터리까지 대폭 개선된다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역가입자는 '문턱'이 너무 높네

직장가입자는 회사 지원까지 받는데 지역가입자는 왜 이렇게 차별받나요? 건보 기준이 너무 불공평하다는 한탄.

갑자기 배가 아더니 혈뇨? 의사가 결석이라네 ㄷㄷㄷ

내과 진료 중 혈뇨 발견, 의사가 비뇨기과 가라고 함. 결석 때문이라는 게 충격이라는 글.

시댁

시부모님 생신은 며느리 몫? 남편도 아무것도 안 하더니

시어머니 생신 챙기라고 다그치더니 남편은 손가락 까고만 있다는 며느리의 하소연

2시간 들여 정리한 공부노트가 갑자기 사라졌다

노션으로 2시간 정성껏 작성한 공부 페이지가 AI 기능 사용 후 절반이 날아갔다. 버전 복구도 불가능한 상황.

가족

암 투병 중인데 자기가 제일 아프다고 우김

암 초기인 언니가 자신이 제일 아프다며 주변을 통제하고, 엄마·나에게까지 퇴사를 권유. 가족 모두가 지쳐있다.

시댁

같은 건물 다른층 시부모님 인사 안 드렸다고 반골기질 소리

친구 결혼식 후 같은 건물 다른층 시댁 방문 거절했다가 '반골기질 버리라'는 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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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고발 임박, 법리로 무혐의 막으려는 전략

정치인의 신천지 관련 발언 고발 절차가 진행 중. 정당법상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적용하고 있으며, 피고발인의 예상 항변까지 미리 반박한 전략적 고발인 것으로 보인다.

웨이퍼 보류 루머의 진짜 정체...분석가가 밝힌 것은

웨이퍼 보류 루머 vs 실제 생산 감산...분석가의 정정 발언이 밝힌 진실

친일 재산 수혜 후손에게 던진 촌철살인

친일파 조상의 부로 혜택을 누린 후손이 마땅히 해야 할 태도에 대해 벌어진 온라인 논쟁의 쟁점을 짚는다.

'의사 부모' 자랑이 촉발한 감정 전쟁의 이면

의사 집안 자랑이 촉발한 논란의 진짜 이유. 역사 검증이 아니라 직업 계층 간 감정 구조 때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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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분리수거가 아니었어, 수고가 보이지 않는 게 문제

조개껍데기 지적에 버럭한 신랑. 하지만 분리수거는 표면일 뿐, 3년 묵은 수고 무시가 터진 것

연애

더쿠발 ***의 새 열애설 — 가족 동반·해외 식당 목격 주장 게시물 확산

K팝 아이돌 ***의 새 열애설. 양쪽 가족 동반 목격과 전 파트너 결별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해외팬들 사이에 신빙성이 높아지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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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사도 육아도 다하는데 점심까지

전업주부가 점심 외식(4천~1만원)을 하자 남편이 집밥을 강요한다. 식비 절감이 아니라 행동 방식까지 지정하는 것에 대한 아내의 호소—자율권 침해라는 의견.

가족

외숙모가 엄마였으면, 나쁜 딸인가요?

14살 딸이 엄마보다 외숙모를 더 좋아하는 이유. 형제 간 불공평한 대우 속에서 느낀 '나도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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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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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다퉜는데 시어머니에게 먼저 전화하는 남편, 20년째 달라지지 않는 패턴

결혼 20년, 부부 싸움마다 시어머니가 개입된다. 갈등 10분 후 남편이 먼저 전화를 하고, 시어머니로부터 압박 문자가 온다. 반복되는 이 구조를 끊을 수 있을까?

시댁

친정엄마 말 듣고 안색 변한 시어머니…돈 받겠다던 사람이?

친정의 무상 육아 제안에 경쟁심을 드러낸 시어머니. 과거엔 '월 200만 원'을 받겠다던 사람인데, 갑자기 무상 제안을 꺼냈다. 같은 말도 출처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

시댁

초6 조카 폭언 후 시댁의 침묵이 상처

시댁 여름휴가에서 초6 조카가 숙모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더 충격인 건 가족 전체가 문제를 덮어버린 일

시댁

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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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