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직장

연구원이 생산직보다 성과급 70%…최고기술사 '인생 실패'

석박사 연구원이 고졸 사원보다 수억 원 덜 받는다며 분노. '기술 국가가 망한다'는 우려까지 제기.

직장

연구직이 생산직의 70% 성과급만? 이게 첨단기술기업인가

삼성전자 연구직 성과급이 생산직의 70% 수준이라는 충격 실태. 엔비디아·TSMC와의 처우 격차를 지적하며 경쟁력 상실을 우려하는 목소리.

공포

일본도 경악한 황당 신상공개…산책만 했는데?

무직에 얼굴이 수상하다는 이유로 산책 중 체포·신상공개된 일본 범죄자. 일본인들도 어처구니없어한 사건의 전말.

새 키보드 구매했는데 뽀직뽀직 소리에 중독됨

수십 개 키보드를 써본 매니아도 처음 경험하는 솔레노이드 모듈의 쾌감. 오락실 전자음이 난다?

가족

아들이 외국인 여친 목숨 구하려고 도피결혼 강행하면?

이라크 여자친구가 명예살인 위협에 처하자 아들이 무조건 결혼하겠다고 선언. 부모들은 경솔함에 실망하고 책임감에 두려워하는 상황.

엘리트 법조인, 모든 걸 가졌다가 결국 무너지나

22세 사법고시 합격, 서울법대 출신 엘리트 정치인의 '유의미한 노이즈'가 터져나왔다. 모든 것을 가진 자도 잃을 수 있다는 인생의 상식을 보여주는 건가.

전직 일베충이 폭로한 충격적 진실 1700플

"일베는 이미 망했고, 문화는 디씨로 흘렀다" 전직 일베 여성 이용자의 논문급 분석이 화제다.

"자식 잘못인데 왜 부모가 죽어?" 서양인이 이해 못 한 한국 부모의 죄책감

유명 살인사건 얘기하다 미국·영국·독일 친구들이 한국 부모의 극단적 책임감에 경악. 문화 차이가 이렇게까지?

직장

남교사들 "이건 성별 혐오다"며 집단 항의

스벅 탱크탑 비판글이 정치병이라니, 남교사가 쓴 글을 남교사가 썼다고 지적하니 성별 혐오 낙인. 커뮤니티 주류가 된 논리에 교사들 집단 반발.

직장

유아특수교사 3년, 부모님 무고한 혐의에 그만두고 싶어요

장애아동을 헌신적으로 돌봤는데 학대 의심으로 고소당할까봐 두렵다. 3년 경력 특수교사의 절규.

연애

남친이 우리 강아지 응가하는 거 보고 혐오 표정을 지었어

교제 2개월 된 남친과 처음 산책 나갔다가 강아지가 배변하는 모습을 본 남친의 혐오스러운 표정이 자꾸만 떠올라 답답한 여성의 이야기.

가족

엄마가 8천만원을 빌려가서 갚지 않습니다

취준생이 벌어 드린 돈 8천만원을 빌려간 엄마가 외면하자, 신용불량 직전까지 내몰린 딸의 절망적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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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의 조부는 소록도 의사였다...가문의 두 역사

배우 ***의 조부가 소록도 의료진이었고, 증조부가 친일 논란...근현대 역사가 한 가문에 중첩된 충격의 실체

***가 싫다, 그 이유는 말하기 방식에 있다

두 정치인의 말하기 방식을 비판하는 익명 커뮤니티 글. 강한 어조든 당위의 반복이든, 결국 실행 가능한 언어로 검증받을 때 비로소 신뢰가 생긴다는 의견인 것으로 보인다.

'청년들 격려한다' 옥중 메시지, 현장 주인공은 70대?

폭염 속 67일을 버틴 시위 현장, 실제 주역은 70대 여성들이었다. 그런데 옥중에서 전달된 메시지는 청년을 호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세대 간 온도 차가 드러났다.

남을 깎으려다 자신이 터진 이유

비판글에 자신의 음주운전 벌금 기록을 직접 공개한 글쓴이. 한 문장이 모든 논점을 덮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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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분리수거가 아니었어, 수고가 보이지 않는 게 문제

조개껍데기 지적에 버럭한 신랑. 하지만 분리수거는 표면일 뿐, 3년 묵은 수고 무시가 터진 것

연애

더쿠발 ***의 새 열애설 — 가족 동반·해외 식당 목격 주장 게시물 확산

K팝 아이돌 ***의 새 열애설. 양쪽 가족 동반 목격과 전 파트너 결별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해외팬들 사이에 신빙성이 높아지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한 달 불운, 그 밤의 선택이 낸 결과

차 폐차·주식 손실·인간관계 붕괴, 극도 소진된 그날밤 한 선택. 2주 후 산부인과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연애

여친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 교수와의 '평행 연애'

1년 사귄 여친의 노트북에 띄어난 교수와의 카톡. 유학 시절부터 이어진 비밀 관계, 학교 염문설, 그리고 현재까지 유지된 병행 연애. 의심과 확인, 그 사이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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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사도 육아도 다하는데 점심까지

전업주부가 점심 외식(4천~1만원)을 하자 남편이 집밥을 강요한다. 식비 절감이 아니라 행동 방식까지 지정하는 것에 대한 아내의 호소—자율권 침해라는 의견.

가족

외숙모가 엄마였으면, 나쁜 딸인가요?

14살 딸이 엄마보다 외숙모를 더 좋아하는 이유. 형제 간 불공평한 대우 속에서 느낀 '나도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가족

미혼 막내 vs 기혼 언니, 가족 모임 비용 분담이 이상한데

미혼 막내는 혼자이면서도 기혼 언니 4인 가구까지 함께 돈을 내야 한다? 가족 모임 비용 분담, 이대로는 불공정하다는 목소리.

가족

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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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직장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장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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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친정엄마 말 듣고 안색 변한 시어머니…돈 받겠다던 사람이?

친정의 무상 육아 제안에 경쟁심을 드러낸 시어머니. 과거엔 '월 200만 원'을 받겠다던 사람인데, 갑자기 무상 제안을 꺼냈다. 같은 말도 출처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

시댁

다퉜는데 시어머니에게 먼저 전화하는 남편, 20년째 달라지지 않는 패턴

결혼 20년, 부부 싸움마다 시어머니가 개입된다. 갈등 10분 후 남편이 먼저 전화를 하고, 시어머니로부터 압박 문자가 온다. 반복되는 이 구조를 끊을 수 있을까?

시댁

초6 조카 폭언 후 시댁의 침묵이 상처

시댁 여름휴가에서 초6 조카가 숙모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더 충격인 건 가족 전체가 문제를 덮어버린 일

시댁

예단비 3천만 원으로 가족 해외여행, 항의하자 '계산적'이라 역공

예단비 3천만 원이 해외 호화여행비로 쓰였는데, 항의하자 남편이 '계산적'이라 역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혼전에 드러난 남편의 진짜 얼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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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