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부모님 귀가 예측하다 혼난 아이, 종말론 사이비와 정확히 같다
숙제는 안 하고 부모님만 기다리던 아이의 경험이 종말론 사이비와 왜 같은가? 천주교 예비신자의 신랄한 지적.
아이 양육, 밥챙김, 생소한 언어... 시부모의 강압
기러기 가족을 하며 사는 아내. 시부모가 '남편 있는 나라로 가서 살아라'며 강압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이 양육, 밥챙김, 생소한 언어까지 감당해야 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선거 진 뒤 '포용·통합'만…답해야 할 질문들
선거 패배 후 진단 없이 '포용·통합'만 외치는 리더십. 지도부 메시지가 공허하게 들리는 이유와 정치 메시지의 명확성 원칙을 짚는다.
상견례·예식장 정했는데 남친이 '헤어지자' 반복 협박
결혼 준비 단계에서 남친의 반복적 '헤어지자' 협박과 금전 언급으로 결혼이 맞는지 의심하게 된 글.
왜 '법으로 못 잘라'? 검찰총장 해임권 부재의 함정
대통령도 손을 못 쓰는 검찰총장 해임권 부재. 임명권은 있으면서 해임권은 없는 제도적 딜레마의 현실을 짚어봅니다.
지지자들을 외면한 1년, 결국 터진 청와대 분노
약속했던 개혁은 미루고 친위인사 보상에, 선거 패배와 막말까지. 분노한 지지층 앞에서 대통령의 SNS 발언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법 강요'로 20년 시도, 마음을 바꾼 건 정책
극우 이탈자의 증언: 인식 강요는 역풍만 냈고, 실제 변화는 실용 정책에서 시작됐다는 분석
희귀식물 말라 죽고... ***산 케이블카가 지킨 생태 약속은?
희귀종 보전을 약속한 케이블카, 운영 후엔 희귀식물은 말라죽고 서식지 관리는 임시방편... 지켜지지 않는 약속.
같은 편도 조롱한다? 정치 지지층의 자기파괴적 반복
정치 지지층 내에서 의견 다름을 낙인·조롱으로만 응하는 문화. 내부 이견도 허용 안 하니 결국 외부 여론까지 적대적으로 만든다는 지적.
한국 AI가 뒤진 건 기술 때문이 아니다
GPU 26만장이면 충분하다는 주장. 한국 AI가 세계 최강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무회의 중계로 본 '사실상 경질'의 증거들
국무회의에서 총리를 우회하는 대통령의 직접 지시, 검찰개혁 노선 차이. 자진 사퇴로 발표됐지만, 현장은 경질 신호라고 말한다.
***대통령 글 읽어 보니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마지막?
***대통령의 '포용과 개방' 발언이 온라인에서 역풍, 경제 피로 속 내국민 우선 요구와 정책 담론의 간극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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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묶기, 급락장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
매집 충동을 억눌렀다. 하락장에서 '아무것도 안 하기'를 택한 투자자의 속사정. 급락 당일 커뮤니티 분위기는 이미 진정 불가 수준.
규제기관도 답할 수 없는 '혐오의 경계'…의결 보류까지
방심위가 개정법 후 첫 심의에서 '사회적 해악은 크지만 혐오인가'를 판단하지 못하고 의결 보류. 규제 기관 스스로가 기준 공백을 드러냈다.
자치단체 예산 봤더니 지방 불균형은 피할 수 없었다
기초자치단체가 모두 1조원대의 예산을 받는데 왜 지역 격차가 나나 하는 질문. 한 커뮤니티 글쓴이가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해본다.
냉정한 말이 더 친절했던 이유
연습생 방출을 앞두고 벌어진 두 입장의 충돌. 냉정한 말이 왜 더 친절할 수 있는지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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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후 재회 카톡, 두 사람의 감정은 왜 다를까
50대 기혼자 두 명이 34년 만에 친척 결혼식에서 우연히 만난 뒤 나눈 카톡. 같은 상황을 두고 메시지의 감정 온도가 완전히 다르다. 추억인가, 위험신호인가?
방황할 때 날 붙잡던 전남친의 뜻밖의 300만원
20대 중반 방황하던 전남친. 그때 글쓴이가 옆에 있어줬다. 10년이 지나 결혼을 앞둔 글쓴이에게, 전남친이 갑자기 300만원을 보냈다.
편의점 다녀온 후 한 남친의 충격적 선택
자상하기만 하던 남친이 식당에서 돈을 던졌다. 편의점까지 다녀와 현금을 준비한 그 행동이 순간의 폭발일까, 아니면 진짜 모습일까?
돈은 내 통장에서, 결정권은 반반이라니
개인 적립금으로 자동차를 사려다 남편이 '부부가 함께 결정해야'라고 주장. 비용은 자신이 전액 내는데 결정권만 반반이라는 구조에 의문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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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4번 수술 견딘 딸, 아빠의 말 한마디에 침묵으로 돌아섰다
아빠의 '너도 그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는 말 한마디. 그 후로 딸은 아버지와 눈도 안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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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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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도 못 막는 아내 독박의 진짜 원인
'반반결혼' 하면 돈이 반반일 뿐. 가사·제사·육아는 여전히 아내 것. 딸 부모들이 '고아 사위 환영론'을 웃지 못하는 까닭.
공평함을 깬 남편, 용돈 차등 지급하자는데... 아내가 느낀 불안의 진짜 이유
3년간 유지한 양가 용돈 원칙, 남편이 '효율성'을 내세우며 깨려 한다. 아내가 느낀 건 금액의 문제가 아닌 신뢰의 배신이었다.
밖에선 '며느리 편하게' 안에선 정반대
밖에서는 '며느리를 편하게 해준다'고 하는데, 집에선 설거지·제사 음식을 맡기고 명절에도 반드시 오게 하는 시어머니. 그 이중성의 이유는?
결혼 반년 만에 '약속 변경' 요청하는 남편
결혼 반년 만에 '둘이만 살자' 약속이 흔들린다. 감정 프레임으로 회피하는 남편, 불안해하는 아내, 이 갈등의 본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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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