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에만 있는 '노' 어미, 그 뜻밖의 기원
***만의 고유 표현 '노'의 정체를 밝혀본다. 지역 방언과 정치인 성씨, 두 가지 우연의 겹침이 만든 온라인 문화.
간병일 vs 토론회 연설, 한 사건이 남긴 극명한 대비
같은 사건의 당사자 배우자들을 담은 사진 두 장. 한 명은 요양병원 간병일로, 한 명은 검찰개혁 토론회 무대에서. 사법 절차 결과가 가족 운명을 갈라놓은 현실
술 마신 남편 '당신 예민해'…새벽 1시 나간 신혼남편
술을 마신 후에도 씻지 않으려 하고, 화장실 사용 후에도 청소하지 않는 남편. 임신 중인 아내가 몇 번을 말해도 바뀌지 않자 결국…
개인 창작자를 프로필에 박제한 *** 계정, 사과 이후도 최악
저작권 분쟁 와중 브랜드 ***이 일반 창작자를 SNS에서 공개적으로 낙인 찍은 사건. 이후 올린 사과가 오히려 비난을 키웠다.
시위 현장 굿즈 '그 캐릭터'… 일베와 뭐가 다르냐는 반응
시위 현장에서 특정 인물을 희화화한 굿즈가 배포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베와 다를 바 없다'는 반응이 나왔다. 진영에 따라 같은 수법이 반복되는 양극화의 현주소.
봉쇄된 사무실, 60억 피해에 3억 6,000만 원만 보상?
사무실 봉쇄로 행정이 마비된 체육 단체들. 60억 원의 손실을 입었지만 정부 보상액은 3억 원 수준이라고 해 현장에서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의 *** 파티 스냅, 팬들 실시간 분석
***의 글로벌 브랜드 파티 현장이 X(트위터) 팬 계정을 통해 실시간 확산됐다. 앰버서더로서의 착장과 분위기가 빠르게 화제가 되면서 공식 발표보다 팬 스냅이 먼저 퍼져나가는 양상을 보였다.
전문가 권고 무시, 촉법소년 13세로 기준하향
정부가 촉법소년 기준을 14세에서 13세로 낮추는 절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는 반대했지만 국민 81%가 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별거 통보 후 생활비·양육비, 받을 수 있을까
매일 외박하는 남편과의 결별을 결심한 아내가 생활비·양육비 청구 가능 여부를 물었다. 별거 중 법적 권리와 현실적 준비 과정을 정리해본다.
남자가 절대 떠나지 못하게 만드는 법, 심리학적 핵심
남자 마음을 잡으려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가 더 중요하다. 한 마디 실수가 관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연애 심리학.
회식을 거부하는 신입, 글쓴이는 '정신 나간' 태도라 본다
미국 유학파 신입의 회식 거부와 자유로운 발언이 한국 직장과 충돌, 글쓴이는 무례함으로 보지만 댓글엔 문화 차이 논쟁이 넘친다.
KBS 300억 드라마 '문무', 연개소문·김진주 같은 '패배자'를 왜 주연으로 세웠나
300억 투자한 KBS 대하사극 '문무'가 연개소문·김진주 같은 '패배한 인물'을 주연급으로 세운 이유는? 승리와 패배 사이의 복잡한 인간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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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마다 져왔던 당원, 당내 투표에선 처음 느껴본 한 표의 무게
지자체·국회의원 선거에선 항상 떨어진 당원이, 당내 투표에서 처음 발견한 한 표의 진짜 무게. 이번엔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기쁨
닭 먹이로 준 할인 옥수수, 마트 사장 상처받은 이유
할인 옥수수를 닭 먹이로 줬다는 이유로 마트 사장이 상처받아 항의. 구매한 상품의 활용은 고객 자유 아닌가요?
고장 난 폰을 새로 샀는데, 왜 낡은 폰이 됐을까
고장 난 아이폰을 중고폰으로 교체한 것으로 전해진다. 클라우드 복구 2시간 후, 새 폰이 원래 폰으로 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단말기는 껍데기, 데이터가 진짜라는 깨달음의 순간.
95대 5 싸움이 오히려 뭉친다...온라인의 역설
압도적 열세 속에서도 '싸움이 된다'는 것 자체가 성취감이 되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역설적 결집 현상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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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했는데 아이까지 데리고 가버린 아내
회전초밥 실수, 즉시 사과했는데... 아내가 아이까지 데리고 식당을 나가버렸다. 진심 어린 사과도 거절한 반응이 과한 건 아닐까?
40대 '몇 달이면 충분'...파트너 '1년은 봐야지'
40대 초반, 경험이 쌓이니 몇 개월이면 결혼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파트너는 1년을 고집해 온도 차가 난다.
결혼 기대면서 정보는 감추네, 남친이 이상하다
결혼을 먼저 재촉해온 남친인데 막상 재산·부모님 얘기는 피하고 책임은 다 상대에게 넘긴다. 평소 다정함과의 낙차가 너무 크다.
소득이 낮으면 유책배우자? 법적으로 다르다
월 350만 원 남편을 유책배우자로 봐야 한다는 주장. 생활고는 분명하지만, 법적으로는 소득 자체가 귀책 사유가 아니라는 게 판례의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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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4번 수술 견딘 딸, 아빠의 말 한마디에 침묵으로 돌아섰다
아빠의 '너도 그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는 말 한마디. 그 후로 딸은 아버지와 눈도 안 마주친다.
도움이 빚이 되는 순간
신혼집 구할 때 친정엄마의 고마운 도움이, 이후 '내가 했으니' 식 잣대로 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감사가 왜 불편함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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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폭행한 사장 가족의 하소연, 이유는 '라면 때문'
5인 미만 사업장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 라면을 가져간 직원을 때린 사장 가족이 온라인에 올린 호소문이 뭇매를 맞고 있다.
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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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유품 훼손, 남편이 돌변했어요
고인 유품이 강아지에 망가졌다. 시어머니는 파양을 강요했고, 더 충격은 남편마저 입장을 바꿨다. 차 안에서의 한 마디로 부부 신뢰가 균열한 것으로 전해진다.
군인 남친 '관사가 신혼집' 주장, 혼수는 신부 몫?
군인 남친이 '관사=신혼집'이니까 혼수·예단을 전부 신부가 해야 한다고 주장. 시댁의 일가친척 예단까지 밀려오는 상황이 정상일까?
내 돈으로 산 내 차, 시댁 허가가 필요한가
자기 돈으로 신차를 구매했다고 SNS에 올렸다가 시어머니로부터 호통을 받은 사연. '상의 없이 비싼 차를 샀다'는 지적에 "내 재산권 행사에 시댁 동의가 필요한가"라고 반문한다.
누나의 재력을 재는 예비신부의 불편한 질문들
선의 있는 결혼 지원금이 역풍이 됐다. 상견례 후 예비신부가 자산 출처를 캐묻기 시작했고, 동생은 결혼을 망설이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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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