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고가 새 거점? 온라인서 번지는 이동 독려
***공원에서 ***고로의 이동을 독려하는 게시글이 커뮤니티에서 확산 중, 차량 15분 거리의 현실성을 두고 평가 나뉨
상자값·배송비까지 챙기는 조건 없는 나눔의 온기
상자값부터 배송비까지 나눔자가 전부 챙기는 조건 없는 나눔글. 젤다·단다단 경품 피규어와 마인크래프트 가챠퐁을 함께 내놓으며 취향 다양성까지 배려한 선의 가득한 사연.
생중계 중 터진 부적절 구호, 청소년 역사 조롱 심각
공개 중계 중 고교 야구부의 부적절한 구호가 노출되면서 청소년 문화의 역사 의식 부재에 대한 광범위한 논란이 일어났다. 단순 실수가 아닌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는 사건으로 해석되고 있다.
극악 사건 하나로 법이 바뀐다
협의체 의견으로 중단된 촉법소년 정책 개정. 극악의 집단폭행 사건이 터지자 정부가 '조건부 하향' 방안을 재추진하게 된 배경.
받기로 한 축의금 못 받고, 상대 경조사는 내야 하나
받기로 했던 시가의 축의금은 끝내 받지 못했는데, 상대방 경조사에는 축의금을 내야 한다. 돈을 받지 못한 채 돈을 내야 하는 신혼부부의 현실적 딜레마.
'작가'에서 '선생'으로—호칭 바꾸기의 의미
작가가 아니라 선생이라고 불러야 하는 이유. 호칭 하나가 함의하는 세대 간 신뢰와 민주진영 내 리더십 공백의 문제들.
2000조 투자 앞의 전력 벽, 원전 40기가 필요하다
반도체·데이터센터 2000조 투자가 발표됐으나, 필요한 전력은 원전 40기분. 신규 원전 건설까지 13년, 투자와 현실의 간극을 짚어본다
정책이 부순 신뢰, 유저 70%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 커뮤니티가 댓글 제한 정책을 시행하자 동접자 70%가 떠났다. 운영 신뢰가 정책 하나로 급락한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의 실제 생명이 뭔지를 본다.
운동부 '혐오 문화',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고교 야구부 경기 후 도발·혐오 행동이 반복되는 속사정. 지도자의 무감각과 폐쇄적 운동 문화 속에서 증오 표현이 '팀 놀이'로 내면화되고 있다는 지적.
들킨 메모리 부도덕 행위? 해외 소비자 집단소송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 담합으로 인해 아이패드·맥북 같은 IT 제품까지 덩달아 비싸졌다는 이유로 소비자들의 집단소송이 시작됐다.
공약한 명분, 결과가 입증해야 하는 이유
축구 지도자가 국가를 위해 자신을 버리겠다고 공언했지만,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같은 명분이 책임 추궁의 근거로 역전됐다는 온라인 반응.
성냥갑 단지가 '꿀'이었다...폭염이 깨달게 한 도시의 진짜 우선순위
한국의 '성냥갑' 아파트 단지는 오랫동안 삭막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런데 올여름 극한 폭염 속에서 고밀도 주거의 에너지 효율성과 냉방 우위성이 재평가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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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마다 져왔던 당원, 당내 투표에선 처음 느껴본 한 표의 무게
지자체·국회의원 선거에선 항상 떨어진 당원이, 당내 투표에서 처음 발견한 한 표의 진짜 무게. 이번엔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기쁨
닭 먹이로 준 할인 옥수수, 마트 사장 상처받은 이유
할인 옥수수를 닭 먹이로 줬다는 이유로 마트 사장이 상처받아 항의. 구매한 상품의 활용은 고객 자유 아닌가요?
95대 5 싸움이 오히려 뭉친다...온라인의 역설
압도적 열세 속에서도 '싸움이 된다'는 것 자체가 성취감이 되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역설적 결집 현상을 들여다본다
고장 난 폰을 새로 샀는데, 왜 낡은 폰이 됐을까
고장 난 아이폰을 중고폰으로 교체한 것으로 전해진다. 클라우드 복구 2시간 후, 새 폰이 원래 폰으로 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단말기는 껍데기, 데이터가 진짜라는 깨달음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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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했는데 아이까지 데리고 가버린 아내
회전초밥 실수, 즉시 사과했는데... 아내가 아이까지 데리고 식당을 나가버렸다. 진심 어린 사과도 거절한 반응이 과한 건 아닐까?
40대 '몇 달이면 충분'...파트너 '1년은 봐야지'
40대 초반, 경험이 쌓이니 몇 개월이면 결혼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파트너는 1년을 고집해 온도 차가 난다.
결혼 기대면서 정보는 감추네, 남친이 이상하다
결혼을 먼저 재촉해온 남친인데 막상 재산·부모님 얘기는 피하고 책임은 다 상대에게 넘긴다. 평소 다정함과의 낙차가 너무 크다.
소득이 낮으면 유책배우자? 법적으로 다르다
월 350만 원 남편을 유책배우자로 봐야 한다는 주장. 생활고는 분명하지만, 법적으로는 소득 자체가 귀책 사유가 아니라는 게 판례의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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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4번 수술 견딘 딸, 아빠의 말 한마디에 침묵으로 돌아섰다
아빠의 '너도 그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는 말 한마디. 그 후로 딸은 아버지와 눈도 안 마주친다.
도움이 빚이 되는 순간
신혼집 구할 때 친정엄마의 고마운 도움이, 이후 '내가 했으니' 식 잣대로 변한 것으로 전해진다. 감사가 왜 불편함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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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폭행한 사장 가족의 하소연, 이유는 '라면 때문'
5인 미만 사업장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 라면을 가져간 직원을 때린 사장 가족이 온라인에 올린 호소문이 뭇매를 맞고 있다.
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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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유품 훼손, 남편이 돌변했어요
고인 유품이 강아지에 망가졌다. 시어머니는 파양을 강요했고, 더 충격은 남편마저 입장을 바꿨다. 차 안에서의 한 마디로 부부 신뢰가 균열한 것으로 전해진다.
군인 남친 '관사가 신혼집' 주장, 혼수는 신부 몫?
군인 남친이 '관사=신혼집'이니까 혼수·예단을 전부 신부가 해야 한다고 주장. 시댁의 일가친척 예단까지 밀려오는 상황이 정상일까?
내 돈으로 산 내 차, 시댁 허가가 필요한가
자기 돈으로 신차를 구매했다고 SNS에 올렸다가 시어머니로부터 호통을 받은 사연. '상의 없이 비싼 차를 샀다'는 지적에 "내 재산권 행사에 시댁 동의가 필요한가"라고 반문한다.
누나의 재력을 재는 예비신부의 불편한 질문들
선의 있는 결혼 지원금이 역풍이 됐다. 상견례 후 예비신부가 자산 출처를 캐묻기 시작했고, 동생은 결혼을 망설이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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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