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가족 카테고리 인기글 34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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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낳으니까 한 달에 410만원 들어옴ㄹㅇ
셋째 아이 출산으로 한 달에 60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 엄마. 우리나라 출산 지원 제도, 이 정도면 충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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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가는 20대 딸, 부모가 걱정하는 이유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20대 딸, 부모가 걱정하는 경력 발전 가능성과 생활 안전성, 현실적인 준비와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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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선거 응원했다고 극우들한테 악플 폭탄, 근데...
아버지의 정치 활동을 응원했다는 이유로 극우 진영의 무차별 악플 테러를 받던 아이돌. 하지만 아버지 당선 후 찍힌 한 장의 사진이 모든 것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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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닮은 아들까지? 결혼 8개월 방송인의 정체 공개
결혼 8개월 만에 태어난 신생아를 공개한 방송인. 아버지와 똑 닮은 아들과의 일상, 그리고 색다른 '자율 방임주의' 육아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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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의 순간, 옆에서 응원했던 그 아들의 30년 만의 기적
흑발로 염색하고 지방까지 내려가 아버지 캠프를 헌신적으로 지원했던 아들. 30년 만에 당선이라는 기적을 맞이하고 누구보다 벅찬 감정을 느꼈을 그 순간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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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높아지니 부모님과 정치 입장 갈려
고향 방문 후 더욱 짙어진 지역 정치의 갑갑함, 부모님과의 투표 의견 차이로 느끼는 정치적 불안감과 앞날에 대한 깊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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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를 방구로 괴롭히는 남편, 정말 죽고 싶어요
입덧으로 고생하는 임신 아내를 남편이 일부러 방구로 괴롭혀요. 지독한 냄새로 매일 기절할 지경인데 남편은 장난이라며 웃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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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남편, 밤중에 몰래 아이를 데려가요
술에 취한 남편이 밤중에 아이를 데려가는 게 자꾸 반복돼요. 위험하다고 몇 번 싸워도 안 들어서 분노가 극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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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애매해도 내 본분은 확실하다
일상 모든게 애매해도 엄마의 책무는 확실. 애들 둘 데리고 워터파크 다녀온 그 심정, 그리고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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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시급 13,000원에 아기, 가사, 이유식 전부 하라고?
시급 13,000원에 베이비시터+가사도우미를 모두 구한다? 이건 친정 엄마를 찾는 거 아니냐고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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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죽도록 고생하고 남자는 뿅... 불공평한 임신출산
10대 생리 고생부터 임신, 출산, 수유까지 여자만 일방적으로 당하는 자연의 극단적 불공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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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앞두고 가족을 잃었습니다
아내의 선거 출마를 뒷바라지하며 60만 보를 걸었다. 하지만 가족은 잃어버렸다. 당선 앞두고 후회하는 남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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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남친 눈빛이 무서워요, 말 못 할 불안감
딸 남자친구를 봤는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소름 끼치는 느낌이 든다. 직업도 외모도 문제없는데, 이 불안감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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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때문에 아파트 이사가 싫다는 딸, 엄마는 팔아버렸대
예민한 강아지 때문에 아파트 이사를 거부하는 딸. 엄마는 이미 지방집을 팔아버렸다는데, 결국 가족이 갈라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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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남편 돈으로 살라고 강요해서 기분 나빴어요
외국 거주 10년차, 전업주부 된 딸에게 친정엄마가 '남편이 비행기표를 다 사야 한다'며 강요. 딸은 자기 표는 자기가 사려는데 엄마가 계속 간섭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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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얼룩 지우려다 아내한테 폭발 당한 남편
야간근무 후 집에 들어왔는데 아내가 차려준 밥상. 박스에서 난 빨간 물이 식탁에 들었고, 린스로 지우려다 아내에게 폭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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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살찐 아내를 자꾸 평가하는 남편, 제가 잘못한 걸까요?
육아와 집안일로 체형이 변한 아내에게 자꾸 '자기관리 해야 한다'고 하는 남편. 아내는 상처받고 남편은 '서로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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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2살 아들 키우는데... 친구 없고 학교서 겉돈다
미국 사립학교 다니는 12살 아들, 운동은 잘하는데 또래 친구가 없고 학교에선 겉돈다. 남편과는 정반대 성향, 엄마 혼자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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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안 먹는다고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은 어린 시절
60~70년대생이 겪은 극심한 체벌의 현실. 시금치를 안 먹는다는 이유 하나로 야구방망이로 맞아 다음날 소풍도 못 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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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친정엄마가 매달 택배 폭주... 상의 없이 자기맘대로
상의도 없이 필요 없는 물건을 자꾸만 택배로 보내는 친정엄마. 말해도 안 들으니 결혼 전부터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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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나는 육아 안 한다"…남편도 엄마 편?
결혼 5년, 18개월 아이 키우는데 친정엄마가 손주 봐주기를 거부합니다. 아이 열나는 날도 약속 핑계로 거절하고 "너 낳을 때 나랑 상의했니?"라며 쏘아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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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남편이 고양이에게 하는 말 들으면 참을 수가 없어
13살 고양이 때문에 남편과 매일 싸운다. 임신 후 태도가 더 심해져서 베란다에 가두려고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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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말씀구절 보내는데 남편 앞에서 난처해
기독교 신앙 강한 엄마가 가족 톡방에 계속 성경구절을 보낸다. 무교인 남편이 눈치 보자 항의했는데 자꾸만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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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전업주부 선택했으면 집안일 다해야지" 과연 누가 잘못?
전업주부vs맞벌이 싸움. 주말 육아만 맡는 남편 vs 평일·주말 모든 집안일 하는 아내. 과연 누가 먼저 사과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