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대통령 친분'으로 인사청탁, 민간인도 처벌받는 이유
대통령 친구라는 이유로 공기업 인사를 개입하려 했다면? 청탁금지법상 민간인도 처벌 대상이다. 과태료부터 형사처벌까지, 누구부터 법적 책임을 지는지 추적했다.
'친명' 소리 나자 털린 검사 시절 폭탄주 루틴
정권 교체 후 커뮤니티가 대기업 총수를 '친명'으로 평가하자 검사 시절 폭탄주와 늦은 출근이 화제. 권력층 음주 문화의 민낯이 드러났다.
남편의 '죽을놈은 죽고' 철학, 임신준비 중인 아내와 매일 싸워요
배달음식부터 여행보험까지, 사소한 것 모두를 '죽을놈은 죽는다'는 극단적 낙관주의로 반박하는 남편. 임신준비 중인 아내와의 예방 원칙 사이에 갈등이 깊어진다.
대형마트 계란 2주 품절, 독신자의 최종 선택
대형마트의 계란 부재로 시작된 고민. 편의성, 환경 책임, 기업 신뢰를 모두 챙길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독신 가구가 내린 최종 선택은?
"표 안 준 지역은 차별"… 투표 효능감인가, 지역 차별인가
투표를 해준 지역은 정부 지원을 받고, 하지 않은 지역은 차별당한다. 선거 결과가 곧 지역 발전의 차이를 만드는 정부의 '표 교환' 구조에 대한 비판
당 지도부, 반대파 없이 '자신 유리' 규칙 바꿨다
당 지도부가 반대파 불참 속 자신의 연임에 유리한 당 선거 규칙을 몰래 의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남" 한 마디가 바꾼 아버지...체벌 없던 아빠의 극변
초딩 딸의 한 마디에 평소와 달리 극단적 폭력을 보인 아버지. 어머니까지 '동조자'로 몰아세운 가정 내 권력 구조의 민낯.
팬덤 정치에 빠지면 결국 자멸한다
정치인을 우상화했다가 배신감에 악마화하는 반복. 지지자들이 정체성을 정치인에 맡기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팬덤 정치의 악순환을 분석한다.
골프는 비즈니스, 공연비는 낭비?…맞벌이 부부의 이중잣대 지출 갈등
월 50만 원 공연표는 '낭비', 남편 골프비는 '비즈니스'? 맞벌이 부부를 뒤흔든 이중잣대 갈등
게임에서 먼저 만난 멕시코 축구의 별들, 과달라하라의 비밀
게이머들이 먼저 발견한 멕시코 축구의 슈퍼스타, 치차리토·벨라·마르케스의 공통점은 과달라하라 유스 출신이라는 것이었다.
*** 극우 집회 현장 목격담…"쓰레기·절도·방치" 온라인 화제
공공장소를 점거한 후 쓰레기를 남기고, 같은 집단 내에서도 음식을 훔쳐먹는 극우 집회 참가자들.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집회 문화의 민낯
무조건 맛있다고? 스프라이트 제로 위드 티를 제대로 아는 법
빨대로 쭉 마시면 홍차는 안 보이고, 혀로 음미하면 다르다? 해외 핫템 스프라이트 제로 위드 티의 진짜 맛을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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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방송 방청, 15년 만에 다시 찾은 공간에서 느낀 것들
공개방송 방청 당첨부터 15년 만의 공간 재방문까지. 달라진 현장, 팬덤의 즉흥적 기념품 전략, 그리고 그 속에서 느낀 연대감
화웨이 비판 글도 처벌?…중국의 '기업-정부 공조 검열'
중국 정부가 화웨이 같은 국가기업 비판을 검열하고 있다는 지적인 것으로 보인다. 사소한 의견도 처벌 위협… 정부-기업 공조 검열의 민낯을 들여다봤다.
국회 vs 시행령, 다른 것들 — *** 의원 발언에 제기된 반박
*** 의원이 '국회가 통과'라고 한 ETF 레버리지, 실제로는 시행령 제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필터 한 번에 달라지는 게시판의 풍경
토픽필터 초기엔 글이 거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비정치 글이 자연스럽게 늘어났다. 한 사용자가 포착한 커뮤니티 생태계의 미묘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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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와 함께 살자고? 남편이 한 황당한 제안
외도를 들킨 남편이 내연녀와 함께 살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거기에 시어머니까지 '가족이 늘었다'며 수용을 강요한다.
강아지 수술 1500만원이 남편과의 이혼을 부른 진짜 이유
12년 함께한 강아지 수술비 1500만 원을 둘러싼 부부 갈등. 돈 때문일 줄 알았는데 실제 원인은 따로 있었다.
결혼 준비 중인데 저축이 증발한다
결혼 준비 중인데 저축이 빠르게 소진돼요. 알뜰하려 해도 한 번에 큰돈이 나가는 살림 준비 비용 앞에서 거지될까 두려워하는 예비 신혼부부의 실상.
34년 후 재회 카톡, 두 사람의 감정은 왜 다를까
50대 기혼자 두 명이 34년 만에 친척 결혼식에서 우연히 만난 뒤 나눈 카톡. 같은 상황을 두고 메시지의 감정 온도가 완전히 다르다. 추억인가, 위험신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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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니까 말 안 했다? 그 말이 더 배신이야
호의일 뿐이라던 남편의 설명. 하지만 아내가 더 배신감을 느낀 건 '예민하니까 말 안 한 것으로 전해진다'는 그 한 마디였다.
400만원으로 무너졌을 때, ***이 생명줄이었다
사업 실패로 무너졌던 2000년대 초, 수중 400만원 남은 상태로 찾아간 ***. 20년이 지난 지금, 매년 그곳으로 가족을 데리고 돌아가는 이유.
경매 넘어간 집의 세입자 보증금, 누가 책임질까?
건물 경매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세입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4번 수술 견딘 딸, 아빠의 말 한마디에 침묵으로 돌아섰다
아빠의 '너도 그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는 말 한마디. 그 후로 딸은 아버지와 눈도 안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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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불송치 이유도 안 알려주는 경찰 수사를 둘러싼 논란
경찰 수사 절차의 구조적 문제와 피해자 권리 개선 방안을 짚은 온라인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관할지 원칙부터 재판 단계까지 투명성 부재의 악순환을 분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름휴가 있는 회사 vs 없는 회사, 뭐가 다를까
법정 권리인 연차와 달리 여름휴가는 회사 재량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서울 규모 회사라도 정책이 제각각인 이유, 직원들의 의견이 팽팽한 현실을 살펴본다.
30살 주방알바, 취업 말고 왜 고를까…진입 장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0살도 주방알바를 한다. 취업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신입도 경력직도 아닌 20대 후반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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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도리? 7년 뒤 갑자기 나타난 전시댁의 요구
혼자 7년을 견딘 엄마에게 전시댁이 던진 말, '손주 도리 해야 하지 않나요?' 추석 여행을 취소하라는 요구는 정당한가.
남편 여동생 올 때마다 밥·설거지가 모두 내 몫?
시댁 시누이가 자주 방문할 때마다 밥 준비와 설거지가 모두 며느리 몫이 되는 상황. '가족이니까'라는 암묵적 기대와 역할 분담의 불균형을 문제 제기하다.
반반결혼도 못 막는 아내 독박의 진짜 원인
'반반결혼' 하면 돈이 반반일 뿐. 가사·제사·육아는 여전히 아내 것. 딸 부모들이 '고아 사위 환영론'을 웃지 못하는 까닭.
밖에선 '며느리 편하게' 안에선 정반대
밖에서는 '며느리를 편하게 해준다'고 하는데, 집에선 설거지·제사 음식을 맡기고 명절에도 반드시 오게 하는 시어머니. 그 이중성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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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