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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카테고리 인기글 — 3129편
포인트 대신 온누리상품권?? ***의 황당한 판촉행사
포인트를 폐지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의 판촉행사가 화제다. 노사 갈등 뒤 대국민 사과의 신호로 풀이된다.
한 정치인의 깜짝 발언, '***시장 재선거?'
정치에 관심 없던 사람마저 공감하게 한 한 정치인의 주장. '***시장 재선거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정말 타당해 보인다.
강남은 왜 계속 강남인가, 개발정책의 차이
강남이 강남인 이유는 단순했다. 정부가 강남식 개발을 따라하지 않았을 뿐. 게이티드 커뮤니티와 폐쇄적 단지로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동안, 정부는 반대 방향의 도시개발 정책을 펼쳤다.
외국 가는 애들, 능력 없어서 도망치는 거 아니냐?
외국 워홀·이민 가는 사람들은 능력이 없어서 한국에서 못 살아 도망치는 거 아니냐는 강경한 주장. 능력 있으면 한국이 최고라며 외국 생활을 깎아내림
초등생에게 일베를 토론하는 담임... 이게 교육?
초등 6학년 교실이 일베 토론장으로 변했다. 담임이 아이들에게 '피융신이다'라며 '세뇌'한다는데... 이게 정상일까?
정치판 충격) 능력 좋은 신입, 인지도로 떨어지다
능력과 이력은 좋지만 인지도 부족으로 떨어진 정치 신입들. 정치판의 냉정한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들을 통해 본 한국 정치의 딜레마
로봇도 차처럼 '등록·정검' 의무화해야 하는 이유
로봇 기술 발전에 따라 자동차처럼 등록·정검·세금 관리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화제다.
당권 싸움으로 떠난 중도층, 왜 선거를 졌나
도덕을 잃고 당권을 챙기는 정당의 민낯. 입으로는 함께, 속으로는 자기 이권. 그 대가는 선거 패배였고 중도층 이탈이었다.
지방인의 분노: 서울시장선거가 이렇게 초라하다니
서울 시장선거를 지방에서 봤더니? 정책은 초라하고, 후보자는 약하고, 청년 남성의 목소리는 외면당했다. 지방인의 실망이 커진다.
이중잣대의 극치,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
선거가 끝나자마자 필살기 남탓을 터뜨린 정치인. 잘되면 내 공적, 못되면 남탓. 이중잣대의 극치를 보는 국민들의 분노는 일파만파다.
산불 피해 99% 급감! 1년 새 뭐가 바뀌었나?
작년 산불 피해 10만ha에서 올해는 700ha로 99% 급감. 진화 시간 58% 단축, 헬기 투입 27% 증가... 정말일까?
뇌를 전장으로 만드는 여론공작, '인지 주권' 국가전략이 필요하다
정치권이 숨긴 '인지전' 비하인드: 뇌를 조종하는 여론공작의 메커니즘을 파헤친다
의리 없는 정치, 진짜 한 마디
중도는 허상, 우리끼리 뭉쳐야 이기는 법. 정치계의 의리 부족을 신랄하게 지적한 글.
20대와 분배·복지 얘기하면 끝, 대화 자체 불가능
20대들과 복지·분배 얘기를 하면 대화가 안 된다고 한다. 상상 이상으로 강한 거부감과 '내 돈은 내 거'라는 신념 때문. 세대 간 기본 전제가 다르다는 게 핵심.
악플 폭주 속 신념 지킨 아이돌, 당선된 아버지와 함께
악플을 무릅쓰고 신념을 지킨 아이돌, 당선된 아버지와 함께 나타났다
극우 악플 테러 견뎌낸 아이돌의 뜻밖의 근황
극우들의 무분별한 악플 테러에 시달렸던 아이돌. 아버지의 선거운동을 돕는다는 이유 하나로 인터넷 지옥을 겪어야 했지만, 결국 아버지 당선으로 모든 것을 이겨냈다.
2030은 몰라서가 아니라 그냥 싫어합니다
30대가 관찰한 2030의 정치관 특이점. 몰라서가 아니라 SNS와 알고리즘이 강화한 '그냥 싫음'의 세대
종묘 세계유산 박탈 한 발 앞, 몰래공사까지 적발
세계유산 종묘가 박탈 위기에 처했다. 유네스코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벌어진 고층빌딩 개발. 법 위반 몰래공사까지 적발되면서 국제적 논란으로 확대 중이다.
신정당이 1년도 못 버티는 이유
신생정당의 생존 전략 5가지. 지역구 확보부터 원내교섭단체 진입, 거대 정당과의 관계 재정의까지 중소정당이 꼭 해야 할 필수 조건을 제시한다.
투표소 22시간 점거…관계자 응급까지
투표소가 시위대에 의해 22시간 점거됐다. 갇힌 13명 직원이 식사도 못 한 채 응급까지 간 사건의 전말.
투표용지 4만장 남겨두고도 투표 못한 이유
투표용지 4만장이 남겨졌는데 12개 투표소에서 투표 지연 사태 발생. 선관위 기준 인하와 배분 실패의 전말.
2030이 폭로한 정치판의 진짜 문제
부동산, 일자리, 세대 갈등... 2030이 정치를 보는 각도가 완전히 달랐다
국제기구 무시한 결과 세계유산 박탈 위기까지
국제기구의 영향평가 요청을 영어라고 무시한 채 법을 어기며 불법 공사를 강행한 결과, 세계유산까지 박탈당할 수 있는 초유의 사태에 처했다.
창작물은 자유인데 현실만 왜 검열 천국?
영화는 극도로 자극적인 장면도 괜찮은데, 현실에서의 표현은 철저히 막는다? 대중을 우민화하는 이중잣대 시스템의 민낯을 파헤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