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처가
시댁/처가 카테고리 인기글 40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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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일군 밭, 수익 나니까 형님 것으로... 시부모의 일방적 재산 분배
13년간 남편과 함께 농사를 가꿔온 며느리, 수익이 터지는 시설재배 밭은 아주버님에게, 죽은 나무만 가득한 밭은 남편에게 주기로 한 시부모의 선언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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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는 본인이 낸다더니 왜 자꾸 남편 일을 밀어붙나
시동생 여행경비 자부담이라더니, 남편은 축사 일주일 혼자, 아내는 3명 아이 독박육아? 돈으로 계산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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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 6000만원, 감액하자 '인성 문제'라고?
5년간 6000만원을 시댁에 지출해온 맞벌이 아내가 20만원만 덜 드리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남편은 '너의 인성이 문제'라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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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부터 수술 당일까지 멈추지 않는 시부모의 무례
첫 만남부터 수술 당일까지 반복되는 시부모의 무례. 아들 시중꾼 취급도, 예민하다며 침묵 강요도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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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vs 매일, 숫자로 재는 부부의 신뢰
시어머니 허리 수술로 2주 입원. 남편은 퇴근 후 거의 매일 병원을 다녔다. 그런데 돌아와서 들은 아내의 첫마디는 '매일 가네'였다. 헌신까지 계산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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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함께한 아내, 처가서 남편을 그렇게 표현했다
배에서 나가 있는 동안 처가에선 그를 '집에만 없는 사람'이라 불렀다. 더 충격적인 건, 19년 함께한 아내가 그 자리에서 맞장구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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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며느리 했는데, 돈 빌려달라며 먼저 꺼낸 게 비행기표
6천만 원을 빌려주면서 현금 1천만 원과 함께 던진 말. '미국 비행기표 250만 원은 언제?' 한마디에 8년 관계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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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다짐을 '형식'으로 뒤집은 신랑, 파혼 선언
양가가 합의한 예단 생략을 '형식적 말'이라며 소급 취소한 신랑. 카톡으로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며 침묵한 지 4일째. 웨딩홀까지 두 달 남았고 청첩장 300장은 여전히 박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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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고도 친정만 못 가는 이유
피부과에서 '약 먹으면 괜찮다'는데도 친정 방문만 반대하는 남편. 시댁은 하룻밤씩 자주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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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0 생활비, 가사 전담까지 사 버리는 건가
월 400만 원의 생활비가 가사와 육아 전담을 정당화할까. 한 아내의 질문이 드러내는 부부 불균형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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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1박은 OK인데 생신 1박은 왜 안 돼?
결혼 준비 중 양가 방문 규칙을 정하다가 '생신 1박'에서 충돌. 남자는 연 4회라고 요구하는데, 여자는 체력 때문에 거부. '원가족 분리'라는 말에 관계가 흔들리는 상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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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시댁의 진짜 무기는 돈이 아니었다
잘사는 시댁이라는 걸 나중에 알았다. 근데 왜 갈등이 안 생겼을까. 돈보다 중요한 '이것'이 있었다는 글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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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집 방문 거절했더니 시댁이 '차별'이라네
신생아 감염 우려해 방문을 거절했는데, 시댁이 '차별'이라고 주장했다는 산모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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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 끝나지 않을 때, 냉장고 메모가 갑질로 읽힌 순간
결혼 19년 차 주부가 남편 시누이와의 3개월 임시 동거가 7개월로. 냉장고에 붙인 메모 한 장이 '나가라는 신호'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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곗돈으로 묶인 시댁 생일, 부부 시간이 사라진다
곗돈으로 시작된 생일 챙기기, 이제는 부부 시간을 빼앗는 시댁의 강요가 되었다. 장거리 신혼 부부의 절절한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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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빌려줬는데 시댁이 배치까지 바꿔놨다
빈집을 마음대로 배치하고, 위생은 무시하고, 현금까지 쓰는 시댁. 4년간 20회 넘게 빌려줘도 '당연'이라는 시부모님에게 스트레스받는 며느리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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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어머니가 내 번호로 직접 전화 건 순간
결혼식 불참을 협박하던 예비 시어머니가 직접 전화를 걸었다. 남자친구는 좋지만 시댁 때문에 파혼까지 고민하는 여성의 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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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봉투 '20 더 보내라'의 의미를 묻다
돌잔치 봉투 30만 원을 3년 전 50만 원과 비교한 시누이. 침묵한 글쓴이가 왜 20만 원을 더 보냈을까? 집안 '평화 유지 비용'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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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사고보다 시부모 말씀이 이혼을 부른 것 같아요
신혼부터 누적된 동생의 사고와 시부모의 상처로운 말. 결국 올케는 출산 후 가출을 선택하고 모든 가족을 차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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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배려'라는 이름의 협박
배려라고 했지만 협박이었다. 경제적 기여도는 높지만 심리적 지위는 낮은 느낌. 시어머니의 한 마디, 2일이 지나도 가라앉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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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만 무시하고 이혼은 안 된다니… 15년의 무게
혼전임신으로 맺어진 결혼이 15년간의 일방적 헌신과 무시로 파국을 맞았다. 명절 효도는 강요하되 이혼은 불허, 정신건강까지 위협받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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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돈을 받으려다 역공 맞은 며느리
생활비 부족으로 시댁에 맡겨뒀던 돈을 돌려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했을 때, 돌아온 반응은 가계부 공개 요구와 월급 문제 제기였다. 채무자가 채권자를 질책하는 역전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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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며느리의 불만이 '지랄'로 변한 순간
명절 서운함을 표했다가 남편의 폭언과 시어머니 발언 논란까지. 원가족 편을 든 남편과의 부부갈등이 심화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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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자리서 시어머니가 '공개'한 딸 남자친구 성생활 언급
명절 자리서 시어머니가 외할아버지와 외삼촌 앞에서 딸 남자친구의 '그것'을 꺼냈다. 글쓴이는 이를 고지식함으로 봐야 하나?